야설: 그남자의 사랑 이야기 - 2부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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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남자의 사랑 이야기 - 2부
최고관리자 0 10,213 2023.04.15 03:32
제 2장 -이니야~~사랑해!!!- 그날은 봄 날씨 치고는 너무나도 추운 날씨였다. 일기예보에서두 영하1도 라구 했다. 일기예보를 미리 듣고온 색남은 옷을 많이 껴입고 학교에 갔다. 날씨가 많이 추운데도 불구하고 학교에서는 난방을 안해주었다. 봄이라고 안해주는거 같았다. 아침 자습시간... 모든 아이들이 떨고 있었다. 여기저기서 춥다고 투덜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색남의 짝인 동명이도 투덜거리기는 마찬가지였다. " 아!!씨.... 왜이리 추워... 왜 난방은 안해주구 지랄이야.... 짜증나게...." " 동명아~~` 마니춥냐?? 히히히~~~" " 이.... 넌 그렇게 많이 입었으니깐 안춥겟지...." 색남은 기분이 조아졌다. 남들은 다들 떨고 있는데 자기만 따뜻한거 같앳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의 마음에 걸리는게 하나 있었다. 그건 바로 이니였다... 이니도 역시 떨고 잇었다. 게다가 오늘은 평소에 안입던 치마까지 입고 왔던 것이었다. 얼마나 추운지 그 예쁜 다리가 파란색이 돼어가고 있었다. 어느새 시간은 흘러 3교시가 시작돼고 있었다. 3교시는 체육시간이었다. 이니는 주번이었고 혼자 교실에 남아있어야 했다. 색남은 추워서 나가기가 매우 싫었다. 그래서 선생님에게 아프다고 거짓말을 한후에 교실에 남았다. 교실에는 이니와 색남 이렇게 두명 만이 남아있었다... 3교시가 시작돼었는데 도 이니는 추운지 떨고 있었다. 가만히 잇는 색남에게도 이빨 부H히는 소리가 들릴 정도 였다. 추우면 애들이 벗어놓고간 윗옷을 입으면 팍姆? 아직 새학기가 시작쩝?얼마 안돼서 그런지 여기 저기 널린옷을 함부로 입지 못하고 있었다. 색남은 용기를 내어 자기옷을 벗어 가지구 이니 에게 다가갓다. " 저기.... 많이 춥니?" "응?...응..." " 이거라두...." 어색하게 색남은 이니에게 잠바를 건네 주었다 이니는 처음에는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더니 금방 웃으며, 색남의 옷을 받아들었다 "고마워... " 색남은 웃으며 말했다. "고맙긴 뭘... 거절할까봐 걱정했는데 뭐...." 그리고 색남은 다시 자기자리로 왔다. 색남은 다시 이니 옆으로 가고 싶었지만 용기두 없엇고 그럴만한 핑계도 없었다. 어느덧 시간은 지나 체육시간이 끝나고 아이들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4교시가 시작돼자 이니는 갑자기 선생님에게 나가더니 아프다면서 양호실로 갔다. 색남의 옷을 입은채로... 학교가 끝난후 색남은 바로 집에 왔다. 집에와보니 엄마는 집에 없엇고 아빠두 없엇다. 집에는 오로지 색남 혼자뿐이었다. 심심해진 색남은 컴퓨터를 켰다. 오락을 하다보니 사진이 또 생각이 났다. 서랍에서 스타킹을 찾아서 자지에 끼운후 이니를 생각하면서 자위을 하고 있을 때, 갑자기 벨소리가 울렸다. 황급히 자지에 끼m던 스타킹을 빼내고 서랍에 넣은뒤에 컴퓨터를 끄고 나갔다. " 누구세요?" 문을 열며 색남이 말햇다. " 저기... " "어?? 이니 아니야?" 문밖에는 좀전에 생각하구 있던 이니가 서있었다 " 무슨일이야??" "어... 아까 이거...." 이니가 손에 들고있다가 내민 것은, 아까 색남이 건네준 옷이엇다. "아까 주었어야 했는데 내가 아파서 정신이없어서.. 이거 전해주려고 왓어" "응...일단 들어올래?" " 그래두 돼?" " 응 집에 아무두 안계셔 걱정하지않아두 돼" 이니는 집으로 들어왓다. 옷차림은 아까 학교에서 와 똑같았다. 짧은 치마를 입고 있었다. 신발을 벗을때는 치마가 살짝 올라가기까지 했다... 그것을 본 색남은 무언가가 벌떡 일어나는 것을 느꼈다. 둘은 색남의 방에 가서 앉았다. " 우리집은 어떻게 알고 왔어?" " 친구 통해서.... 너 승미 알지?" "승미? 아~~ 작년에 같은반이었지..." "사실 여기 오려고 생각했었던거는 아니구, 집에가니깐 아무두 없더라구... 근데 열쇠가 없어서 못들어가구 있었는데 내 차림을 보니깐 니옷을 입구 잇더라... 마침 승미를 만나서 이야기를 하다보니깐. 니얘기가 나왔구, 승미가 주소 알려줘서 찾아온거야..." > "그랬구나... 뭐좀 먹을래? 밖에 오래있었음 추웠겠다. 아프다며..." > 말을 끝내기가 무섭기 색남은 밖으로 나가서 따뜻한 것을 준비했다. 그런 색남을 본 이니는 마음속 깊이 고마운 마음을 느끼고 있었다. 그리고 색남이 점점 조아지기 시작하였다. 주변을 둘러보던 이니는 태어나서 처음들어와보는 남자 방이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주위를 둘러보다가 책상서랍을 열어보았다. 그런데 책상서랍에는 보통 남자아이들의방에는 없는 스타킹이 이니의 눈에 띄었고, 이니는 그것을 집어들고 이상한 마음에 살펴보았다. 살펴보니 곳곳이 얼룩이 져 있엇고. 이상한 냄새두 났다. 그때마침 코코아를 타가지고 들어오던 색남이 이니가 스타킹을 들고 냄새를 맡는 것을 보고는 들고 잇던 코코아를 떨어뜨릴뻔 했다. " 어~ 색남아 이거 뭐하는데 쓰는거야?" "어? 그게....." " 이건 스타킹 같은데... 이런게 왜 니 방에 있니?? 그리구 곳곳에 얼룩은 왜생긴거야??" "그게...." 색남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고 있엇다.그런데 자기두 모르게 입안에서 말이 튀어나왔다. "그게... 그러니깐... 자...위....할때 쓰는..." 말을 마친 색남은 자기두 깜짝 놀랐다. '내가 이거 지금 이니 한테 무슨소리를 하고 있는거야?' "자위? 자위라면 혹시.... 그...." 말을 다 끝마치지 못한 이니는 그때서야 깨달았는지 갑자기 얼굴이 빨개졌다. " 어머... 미안해... 난, 그냥... 처음 들어와보는 남자방이라서, 그냥 무심코 서랍을 열었는데..." 이니도 정신이 없는지 횡설수설을 하고 있었다. " 아니야... " " 나 그만 가볼게..." 이니는 갑자기 일어나더니 나가려구 했다 색남은 이니를 이대루 보내서는 안쨈袂?생각했다. 자기가 이런짓을 한다는 것을 알았으니 자기를 무어라고 생각할것인가... 그래서 색남은 나가고 있는 이니의 손목을 붙잡앗다. 그리고는 방으로와서 방문을 잠갔다. " 어머... 왜그래~~~ 아파~~ " " 이니야... 니가 지금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냥 니가 가버리면 안튼?같아서 다시 데리고 들어온거야..." "......" 이니는 아무말도 못하고 있엇다. 색남은 마음을 가다듬었다.... 과연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할지 곰곰이 생각을 해보앗다. 하지만 길이 보이지 않았다. 한참을 생각한 색남은 굳은 결심을 했는지 입을 열었다. " 이니야.... 너 나를 나쁜놈이라구 생각하니?" " 아니... 나쁘긴... 나, 너 좋은사람이라구 생각하구 있는데...." " 그래? 니가 그렇게 생각해 주었다면 고마워, 하지만, 니가 방금 그거 까지 보았으니... 날 욕한다구 해두 난 할말이 없다..." " 욕하긴... 내가 미안하지.. 내가 너의 프라이버시를 건들였자나..." " 이니야... 나 널 좋아하는거 같애.... 내 여자친구 가 돼어줄래?" " 뭐라구?.... 여자친구? 지금 나한테 프로포즈 하는거야?" " 프로포즈?... 그건 결혼할 때 하는거 아닌가?... 뭐 어쨌든 나 너한테 고백하고 있는거야..." 이니는 고민이 돼기 시작하엿다... 이니로서는 생전 처음 받아보는 사랑고백이었다. 하지만 이니는 색남의 행동이 싫지는 않았다. 한참을 고민하던 이니는 " 좋아... 나 너의 여자친구가 튼?.." 얼굴이 빨개진채 이니가 더듬더듬 말을 했다. 이말을 들은 색남은 기뻤다.. 너무나 기쁜 나머지 좀전에 있었던 일은 잊은채 만세를 부르며 소리첬고 그런 색남을 보고 잇는 이니는 웃으며 색남을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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