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이리떼들의 잔치-후편 | 야설공작소

이리떼들의 잔치-후편
최고관리자 0 31,858 2023.03.10 01:59
그 일이 있은 후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 차근의 집에서 여선생을 차에다가 싣고서 여선생의 독신 자 아파트에 내려 놓은 뒤 그녀는 일주일동안 학교에 나오지 않았다. 이유는 몸이 심하게 아파서라는데 우리는 모두 크게 웃 어댔다. 문제가 하나 생겼는데, 같은 반에 김미애에게 푹 빠진 태형이라는 녀석이 있는데 이녀석이 자꾸 우리에게 선생 과 어떻게 할 수 없냐고 애걸복걸하는 거다. 인정에 약한 우리는 아니지만 녀석의 이복누나 미희를 따먹기 위해서는 이 녀 석을 확실히 구워 삶아 놓을 필요가 있기에 우리는 녀석의 소원대로 같이 병문안을 가기로 약속했다. "띵동." 차임벨소리가 울리고 한참이 지나서야 가느다란 목소리가 들려왔다. "누... 누구세요?" 우리는 서로 쳐다보며 웃는 목소리로 대답했다. "예, 선생님이 아프셔서 병문안을 왔습니다." 한동안 어색한 침묵이 흐르더니 문이 열리고 원피스 차림의 여선생이 초췌한 몰골로 우리와 태형 이를 맞이했다. 선생은 우리를 두려운 눈초리로 잠시 응시했고, 태형이에 대해서는 미묘한 눈으로 바라보았다. "그도 알고 있나요?" 선생은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글쎄요. 그것은 선생이 하기 나름 아니겠어요?" 우리는 능글맞게 모호한 대답을 해서 선생을 애태웠다. 태형이가 거실에 앉는 동안 우리는 출입문 근처 사긱지대에서 선생의 몸을 잠시 더듬어봤다. 좀 아팠어서 힘아리가 없긴 해도 여전히 팽팽한 몸이었다. 유방은 여전히 위로 약간 솟구친 풍만형이었고, 엉덩이도 잔뜩 물이 오른 그대로였다. 우리는 자신만만하게 거실로 선생과 같이 걸 어 들어갔다. "자, 사랑하는 선생님을 위해서 우리 학생들이 이렇게 위문을 왔는데 뭐 해주는 것 없어요?" 세영이는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선생에게 말했다. "너무 푸대접하는 것 같아." 차근이의 나직한 목소리가 위력적이었다. 선생은 무엇에 취한 사람처럼 부엌으로 가서 적당한 음 료수와 과자를 내왔다. 나는 선생의 목을 뒤에서 매만지며 말했다. "우선, 음식을 먹을 것이 아니라, 우리 불쌍한 태형이를 위해서 교육을 좀 시켜줘야 겠어. 얜 선생 을 사랑하는데 문제는 성교육이 전혀 안되어 있다는 것이지. 자신 있지?" 선생은 움찔하며 몸을 떨다가 힘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태형은 선생이 수락하는 모습을 보자 어이 없다는 듯이 우리를 바라보더니, 곧이어 욕정이 치밀어 올라 얼굴이 벌겋게 타올랐다. 우리는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았다. 즉시 선생의 거실에 있는 소파를 맞대어 놓고 넓은 침대 모양을 만들고 그 위에 미애를 눕혔다. 태형은 급히 그 뒤를 따라 올라갔다. "먼저 펠라치오를 해줘서 여자의 입을 알게 해주는 거야. 선생." 차근이의 제의에 따라 미애는 아무런 저항도 하지 못한채 태형의 바지를 벗기고 팬티를 내렸다. 이미 바짝 흥분한 태형은 성기가 모두에게 노출되었다. 이미 그 끝에는 맑은 액체가 실날같이 흐르고 있었다. 선생은 머뭇 거리다가 입을 이쁘게 오무리며 태형의 그것을 입안에 품었다. 따뜻한 혀가 귀두를 씻기며 감아돌자 태형은 그대로 사정을 해버리 고 말았다. 선생은 예기지 못한 일이라 그만 반 이상을 다 그대로 목구멍 속으로 넘기고 말았다. 캑캑거리는 선생의 원피스 자락을 붙잡고 세영은 "성교육은 시청각교육이 최고인거 알지. 근데 이렇게 옷을 입고 있으면 태형이는 교육을 받을 수 없잖아." 하며 잭나이프로 거칠게 옷을 찢었다. 가무잡잡하고 탄력적인 몸매가 그대로 드러났다. 안에는 아 무것도 입고 있지 않았다. 우리는 이 여자가 우리가 생각한 것 이상으로 밝히는 여자일지도 모른다고 느꼈다. 한번에 여자의 모든 비밀이 다 드러나 보였다. 수치심에 온몸이 발그레하게 홍조가 인 미애는 두 손으로 유방을 감싸안고 다리를 꼬아서 치부를 숨기려고 애썼다. 그러나 그런다고 해서 글래머인 그녀의 알몸이 다 가려지진 않았다. 태형은 그녀의 몸이 드러나자 입 속이 말랐다. 순식간에 태형은 자신의 옷을 벗어 던져 버리고서 그녀의 몸 위로 타고 올라갔다. 우리는 사태를 바라보기 만 했다. 조금전의 펠라치오로 인해 힘을 잃었던 태형의 성기는 어느새 바짝 곤두선채 위아래로 끄덕였다. 미애는 모든 것을 포 기한 퇴폐미같은 것을 풍겼다. 그녀의 다리가 벌어지고 태형은 그 안으로 몰입했다. 뜨거운 살결이 그의 성기를 힘차게 껴안았 다. 태형은 따뜻한 감촉에 몸을 잠시 부르르 떨었다. 차근은 옆에서 담배에다가 불을 붙여서 태형이에게 건네 주었다. 한모금을 깊게 빨고 난 태형은 다시 정신을 차리고 행위를 탐닉해갔다. 교실 안에서 그토록 그의 가슴을 졸였던 큼지막한 유방을 마음 껏 혀로 핥고 이로 깨물고 귀에다가 자신이 하고 싶었던 모든 말을 토해내고 그녀의 배와 엉덩이를 마음껏 주무르고, 자신의 연장으로 그녀를 일깨우며 본능이 시키는 성을 맛보았다. 미애는 소년의 격렬한 행위가 지속될 수록 감출 수 없는 쾌락이 밀 려옴을 느꼈다. 포기의 저 바닥으로부터 "어차피.."라는 생각이 떠올랐다. 그녀의 두 다리는 이제 태형의 허리에 감긴채 아래 쪽으로 힘차게 끌어당기고 두 팔은 소년의 목을 감싸쥔채 풀리지 않았다. 태형의 입에서 단내가 물씬 풍겼다. 그녀는 이제 적극 적으로 소년을 맛보기 시작했다. 그녀의 혀가 태형의 입안으로 밀려들어 갔다. 우리는 곁에서 선생의 변화를 지켜보면서 모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어느새 둘의 행위는 절정을 향해 마구 치달아 갔다. 선생은 연신 신음을 해대며 태형의 몸을 놔주 지 않았다. "끄윽..." 태형의 단말마적인 신음소리와 함께 행위는 막을 내렸다. 선생은 이제 더이상 자신을 아끼지 않기 로 한 것 같았다. 우리는 일행을 하나 얻은 기분이었다. 섹스 헌터들에게는 어떠한 동행이라도 모두 환영이니까... 물론 그 녀는 매우 쓸모가 있는 동조자이기도 했다. 보안등 불빛이 현란한 밤 11시. 우리는 태형의 집에 잠복(?)해 있다. 현재 태형의 부모님들은 더운 여름을 피해 콘도를 얻어 여행을 떠났기에 우리가 행동을 개시하기에 가장 적합하다고 할 수 있다. 태형의 이복누이인 미희 는 보통 11시에서 12시 사이에 귀가한다고 들었기에 우리는 10시서부터 태형의 집에 짱 박혀서 그녀를 기다리는 것이다. 우리는 사람소리가 날 때마다 대단히 큰 기대와 흥분을 누르고서 길 쪽을 바라보곤 했다. 한 20분쯤 지났을까, 모퉁이를 돌아오는 소리 가 가벼운 하이힐 소리가 났다. 또각, 또각 흥분에 가득찬 우리에게는 그 소리마저도 대단히 섹시하게 들려왔다. 미희가 그 모퉁 이를 돌아서 나타나는 순간 우리는 탄성을 질렀다. 거의 브래지어에 가까운 배꼽티에,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하이힐을 신고서 나타난 것이다. 차근은 특히 아랫배가 울렁거린다며 씨부렁거렸다. 미희는 평소와 다름없이 자기 열쇠로 집에 들어섰다. 우리 는 재빨리 그녀의 방으로 숨어들었다. 태형이에게는 우리가 오라 할때까지 자기 방에 있으라고 당부를 했기 때문에 우리의 행동을 아무도 볼 수 없었다. 미희는 술에 취해 있어서인지 아무 의심없이 자기방에 들어왔다. 세영이가 재빨리 그녀의 목에 잭 크나이프를 들이댔다. 차근이는 미희의 책상 위에 있는 인형을 바닥에 내팽겨치고서 그곳에 소형 무비 카메라를 올려놓 고 녹화를 시작했다. 나는 그녀의 팔다리를 미리 준비해 두었던 "매달리기 건강 증진기"에다가 순서대로 재빨리 묶었다. 우 리는 방에 불을 켜고서 쾌재를 불렀다. 거기에는 물이 잔뜩 오른 물고기 하나가 도마 위에 오른채 파닥이고 있었다. 일단 우리는 그녀의 눈에 눈가리개를 했다. 아직 강렬한 카메라 불빛 때문에 우리의 모습을 못보았으니까 그녀에게 좀더 흥미로운 짓거리를 하기 위해서는 그녀가 우리의 존재를 모르는 편이 훨씬 나았기 때문이다. "널 즐겁게 해주려고 왔어." 세영이가 여자 목소리로 말했다. 미희는 사태를 아직 파악하지 못한듯 다급하게 말했다. "달.. 달라는 것은 다 드릴테니까 목숨만은 살려줘요." 차근이가 예의 그 차갑고 소름끼치는 목소리로 답했다. "물론 내가 달라는 것은 다 줘야 해. 거기에다가 앞으로 우리 말을 계속 잘들어야겠지. 그렇지?" 차근은 말하면서 배꼽티 위로 그녀의 통통한 유방을 슬며시 쥐어짰다. 미희는 무척 아픈듯 콧잔등 을 찡그렸다. 나는 그녀의 얼굴로 강한 라이트가 비치도록 조명을 세팅했다. 그리고는 그녀의 눈가리개를 풀어주었다. 역시 예상대로 그녀는 전혀 눈을 뜨지 못했다. 그녀는 갑자기 악에 바쳐 날카롭게 째지는 소리로 외쳤다. "야이 새끼들아, 니들은 뭐야, 날 어쩔려고 그러는 거지?" 우리는 예상밖으로 강경하게 나오는 미희를 보면서 대단히 놀랍고 즐거웠다. 세영이는 그녀의 브 래지어 자국을 따라 젖가슴을 손가락으로 쭉 그어보았다. 여체가 파르르 떠는 것이 우리 눈에도 똑똑히 보였다. 더이상 감상을 위해서 그녀를 바라만 보는 것도 싫증이 났는지 태형이는 은색으로 빛나는 남성 성기를 본딴 성인용 장난감을 하나 꺼내 들 더니 그녀의 입에다 밀어 넣었다. "자, 이거를 핥아봐." 미희는 고개를 뒤흔드며 반항을 하다가 이어 체념을 했는지 입안 가득히 물고서 침을 발랐다. 태 형이는 곧 그것을 꺼내 여자의 뒷구멍으로 밀어 넣었다. 연한 은색의 실크 팬티를 입은 채로 은색 성기는 그녀의 뒷구멍으로 팬 티와 함께 말려들어갔다. 미희는 순간 당혹스러운 한숨을 내쉬었다. "아.... 거기는.." 우리는 꿈틀대는 여자를 바라보며 입맛을 다셨다. 태형이의 손놀림에 따라 미희의 몸은 조명아래 서 마치 뱀처럼 꿈틀거렸다. "난, 네가 이런 것을 좋아 할거라고 생각해, 아니면 아주 뚫어 줄까?" 세영이는 혈압을 재는 기구를 개조해서 만든 소위 '부풀어 성기'를 꺼내 들더니 그녀의 거기에다 가 집어 넣고서 열심히 풀무질을 했다. 팬티는 찢어 질 정도로 무섭게 팽팽해져 있었다. 이물질의 삽입감이 그녀의 머리 를 어지럽게 만들었다. 미희는 이러한 일이 모두 꿈이나, 소설 같은 곳에서만 이루어지는 일인줄 알았다. 그러나, 지금 그녀는 무 서운 강간범들을 만난 것이다. 팽창하는 고무 성기의 압박감에 미희는 이제껏 경험해보지 못한 거대한 성기를 만났다고 여겨졌 다. 이른바 불량서클에서 중간 보스의 위치에 있는 그녀로서는 많은 성관계를 가져보았고, 이제 남자를 잘 안다고 말해도 될 걸 레에 가까운 여자였지만 오늘 당하는 이 강간은 그녀를 미치게 만들었다. 차근이가 빳빳하게 곤두선 미희의 젖꼭지에 대단한 관 심을 보이며 차근차근히 깨물어 먹었다. 나는 최근에 일본에서 사온 음란 흥분제를 그녀의 앞뒤 구멍에다가 퍼부었다. 좀 화끈거릴껄.. 속으로 숫자를 세기 시작했다. 이 흥분제를 바르면 여자가 이성을 완전히 상실해서 남자, 즉 인간뿐 아니라 어떤 동물하고도 관계를 맺을 때 수치심 같은 것을 못 느끼게 만들어 주는, 일본 내에서도 대단히 위험하고 비싼 약품이었기 때문 이다. 미희의 아름다운 눈동자가 서서히 풀리기 시작했다. 우리는 대단히 만족스러운 상태에 도달한 그녀를 바라보며 서 서히 우리들의 옷을 벗었다. 이제 우리가 라이트를 끄고 그녀를 풀어 놓고서 즐겨도 그녀는 아무런 저항을 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완벽을 위해서 약간의 마약을 풀어서 그녀의 입에다가 물과 함께 쏟아 부어 주었다. 나는 마약을 싫어하지만 애 들이 말 안들을 경우 약이 최고라는 말이 있지않은가... 미희는 대단히 물이 많은 여자였다. 앞뒤 구멍에 집어 넣어져 있던 인조 물건들을 빼내자 흥건한 애액이 쏟아져 나왔다. 약효는 대단했다. 그녀는 이성을 완전히 잃고 흐느적거렸다. 오히려 그녀를 붙잡고 일을 치루려는 우리가 힘들 정도였다. 가위/바위/보를 해서 우리는 누가 먼저 이 여자를 먹을 것인가를 결정했는 데 첫타자는 세영이였다. 세영이는 아무 망설임 없이 그녀의 위에 올라탔다. 미희는 뜨거운 숨을 내쉬며 세영이의 허리를 두 다리로 힘차게 감아왔다. 미처 세영이가 조준을 해서 구멍에 들어가기 전에 그녀의 다리 힘에 이끌려 그녀의 속으로 들어 간 것이다. 이어 그녀는 밑에서 직접 엉덩이를 흔들어가며 성교를 갈구하였다. 세영이는 황당하다는 듯한 얼굴로 미희의 행동에 동조해 갔다. 그는 한손으로 그녀의 음순을 찾아 위아래로 마구 문질러 가며 그녀의 욕정을 더욱 자극하며 다른 한손은 거무 스름하면서 탄력이 넘치는 엉덩이를 마구 손바닥으로 쳤다. "아악... 아아..." 미희는 숨가쁜 비명을 질렀다. 엉덩이가 화끈거리면서 정욕이 마구 치솟았다. 사실 그녀의 정욕은 다른 보통 여자들에 비해서 대단히 강한 편이었다. 그러나 눈은 대단히 높아서 자기 맘에 차지 않는 사람에게는 눈길조차 주 지 않아서 지금 그녀를 강간하고 있는 놈들을 무시했기에 오늘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기도 했다. 언젠가부터 남동 생을 가족이 아닌 남자로 보고 나서부터 그녀의 성욕이 날마다 끓어올랐다. 왜냐하면 그녀의 남동생은 주의력이 부실하기 때문이 었다. 팬티를 갈아 입을 때에도, 목욕을 할때에도, 심지어는 딸딸이를 칠때에도 그는 방문을 잠그지 않았다. 물론 누가 감 히 들여다 보겠느냐 하는 자신감에서 비롯된 행동이었겠지만 그녀로서는 속이 탈 노릇이었다. 미희의 그러한 답답한 심정은 곧 가족들에게 잦은 짜증으로 변하여 나타났고, 오히려 좋아하는 남동생으로부터 외면당하는 결과를 낳게 되었던 것이 다. 세영이의 단단한 그것이 좁은 문을 힘차게 드나드는 것이 뒤에 앉은 우리들에게 적나라하게 보였다. 귀두를 잔뜩 힘주어 끌어당기는 미희의 여성은 간간히 새어나오는 애액으로 인하여 그 밑에 자리잡은 아누스에 이르기까지 번질거렸다. "그래, 그렇게 ... 좀더 강하게.." 미희의 입에서 자연스럽게 성행위를 유도하는 말들이 튀어나와 우리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때, 태형이가 아까 집어 넣었던 인조성기를 다시 꺼내들더니 기름을 잔뜩 발라서 그녀의 아누스속으로 밀어 넣었다. 미희의 눈이 크게 치떠졌다. "오....." 거친 숨소리가 방안에 일렁거렸다. 그녀로서는 처음 겪는 이 놀라운 성행위의 도구들에 거의 실신 의 지경에 이르렀다. 세영이의 사정에 이어 태형이가 이제 자기 것을 아직도 뜨거운 열기가 풍기고 있는 미희의 속으로 밀어 넣 었다. 축축하고 뜨거운 살결들이 그의 살점을 붙들고서 놔주지 않으려 했다. 태형은 힘차게 그녀의 엉덩이 속으로 피스톤 운동을 해넣었다. 다른 손으로는 그녀의 두 유방을 있는 힘을 다해서 쥐어 짜대며 그녀의 비명을 즐겼다. "아흑... 아아.." 비명소리에는 왠지 다른 울림에 숨어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나는 그녀를 쉬게 하고 싶지 않았다. 그녀 자신이 원치 않는다 해도 나는 너무나 오랬동안 참았던 것이다. (내 기준으로 말이지) 나는 바지를 내리고 페니스를 돌출시켜서 그녀의 입 앞에다가 갔다 놓고 말했다. "자, 나를 기쁘게 해줘, 누나." 이어 그녀의 대답을 들을 필요 없이 나는 곧 내 것을 그녀의 입에다가 밀어넣었다. 촉촉한 혀가 내 것을 힘차게 휘감아왔다. 귀두 부근에 무척 끈끈하고 깔깔한 혀바닥이 느껴진다. 나의 감각이 올라가는 것을 느끼며 나는 그녀의 유방을 슬며시 휘감아댔다. 그녀의 몸이 꿈틀거리는 것이 온몸으로 느껴졌다. 태형이의 모션이 급박해지면서 그녀도 코로 숨 을 있는대로 크게 내뿜었다. 입이 봉해져 있어 매우 숨이 가빠보였다. 나는 그녀의 목젖이 있는 곳까지 내것을 밀어넣으며 크 게 오랄을 즐기려고 노력했다. 나는 그녀의 목구멍에서 그녀의 음부보다 더 충실한 조임과 그 숨막힐 듯한 떨림을 경험했다. 이 어 나는 그녀의 목안으로 크게 헐떡거리는 페니스를 통해 정액을 분사했다. 태형이도 미희의 부들거리는 나체 속으로 깊이 사정 했다. 우리는 우리 옷을 챙긴 뒤 다시 마지막으로 뒷정리를 확실히 했다. 그리고는 그 집을 망설임 없이 나섰다. 미희에게 있어서는 지옥 같은 굴욕의 밤이 지나고 아침이 다가왔다. 깨어질 듯이 아픈 머리, 아무 생각도 할 수 없는 육체는 그녀를 슬프게 만들었다. 간밤에 그녀는 어떤 강간범들이 자기를 습격한 것으로 알았지, 그 일이 자기 의붓남동생과 깊은 관련이 있으며, 또한 그녀를 아주 거칠게 범한 것이 그임을 그녀는 전혀 알지 못했다. 아직 그녀 가 자신의 몸정리를 확실히 못하고 나체인 그대로 침대에 걸터 앉아 있을때 태형은 아무것도 모른 척하며 들어왔다. "엇..." "...." 잠시동안의 정적이 흘렀다. 미희는 자기를 바라보고 있는 태형이의 눈에 상당히 강한 성욕이 비치 는 것을 보고 상당히 당황했으나, 자신의 몸매무새를 생각하고는 체념한 듯이 말했다. "어제 어디 있었니?" "친구집에 가서 자고 왔지. 왜 근데 무슨 일 있어?" 미희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가만히 앉아 있었다. 아침햇살 아래 미희의 여체는 아름답게 빛을 발 했다. 슬며시 잠옷 사이로 태형이의 남성이 흥분하며 바지 앞섶에 크게 텐트를 치며 그녀의 눈앞에 육박하였다. 태형이 전혀 상상도 못한 일이 이때 벌어졌다. 미희가 그의 남성을 바지 위로 움켜쥐고서 위아래로 쓰다듬어 주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녀는 그가 그토록 증오하면서도 그의 욕정을 불러일으키는 여자였다. 태형은 더이상 아무런 생각도 하지 않고, 그녀 의 입술을 찾았다. "태형아, 나는... 아냐, 됐어. 네가 나를 갖고 싶어 하는 걸 알아..." "음..." "마음대로 해줘... 거칠게 다뤄달란 말야... 안아줘..." 사실 미희는 상당히 많은 친구들과 난잡한 성관계를 가진 성에 능숙한 여자였다. 이제껏 조직에 있으면서 여러 남자들의 늠름하고, 부드럽고, 기교적인 성도, 직선적인 성도 몸으로 받아내 오고 있다. 그런 미희가 자기파 괴적인 욕정에 의해 침대로 자진해 온 것이다. 그녀를 도취시켜 복종케 하고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서는 그녀가 경험한 모든 경우를 웃도는 남자의 힘을 보여주어야 한다. 태형은 손바닥과 손가락을 미희의 살결 위로 기어다니게 하면서 민감하게 반응 이 나타나는 부분을 찾고 있다. 급소가 몇 군데 있었다. 등 쪽에 가까운 어깨 밑, 허리뼈 약간 위. 태형의 손가락이 거기에 닿았을 때 미희의 입에서는 희미한 신음소리가 새어 나오면서 몸을 떨었다. 엉덩이 정상에 가까운 부분. 태형의 손바닥이 원을 그리 듯이 애무할 때 그녀의 입에서는 뜨거운 한숨이 새어 나왔다. 게다가 그녀는 오른쪽보다 왼쪽이 성감대 중에서도 더욱 민 감한 부분인 모양이다. 오른쪽 젖꼭지를 입에 물고 혀끝을 돌리면서 애무했을 때는 별 반응을 보이지 않았으나. 왼쪽 젖꼭지 끝 에 혀가 닿자 그녀의 입에서는 날카로운 비명 소리가 새어 나왔다. 태형의 손가락이 보기 좋게 부푼 미희의 엉덩이로 미끄러져 가서 양쪽 반구로 갈라진 부분에 닿았다. 뒤에 움푹 패인 곳을 엄지손가락으로 눌렀다. 미희의 발가벗은 하얀 몸이 흔들렸 다. 태형은 몸의 위치를 바꾸었다. 미희의 화원은 약간 촉촉해져 있었지만 거의 완전에 가깝도록 무취하게 씻겨져 있었다. 태형은 화원의 입구를 입술로 꼭 집어서 혀를 아주 살짝 넣었다가 그곳을 통과하여 뒤의 움푹 패인 곳을 혀끝으로 간지럽혔다. 날카로운 반응. 태형의 혀는 움푹 패인 부분의 주변을 선회한다. 천천히 주위를 선회하면서 가끔 움푹 패인 부분의 중심을 혀 끝으로 노크한다.미희는 허리를 들고 몸을 뒤로 젖히면서 눈앞에 있는 태형의 그것을 입에 물려고 했다. 그러나 태형은 입에 물지 못하게 했다. 무릎을 굽혀서 미희의 입이 닿지 않도록 하면서 태형의 혀와 입술은 움푹 패인 부분을 기어다니며 촉촉하게 젖 은 그 부분과 화원의 경계 부분에 키스의 소나기를 퍼붓는 것이었다. "싫어요... 그만!" 어느새 그녀는 태형에게 경어를 쓰고 있었다. 미희는 온몸을 뒤로 젖히고 발버둥치면서 태형의 그것을 갈구한다. 태형은 대주지 않는다. 경계 부분에 입술을 꼭 대고 턱을 화원을 가르며 끼워 넣었다. "앗... 아앗..." 그녀의 입에서는 애절한 신음 소리가 새어 나오고 있고, 태형의 얼굴을 사이에 끼고 있는 허벅지 는 땀으로 흠뻑 젖어 있었다. "...아 제발, 이제 그만... 빨리..." 미희의 비명에 가까운 소리가 초조한 목소리로 변하고, 잠시 후에는 께느른한 신음 소리로 변했 다. 태형은 몸의 위치를 다시 바꿨다. 미희와 입술을 맞추고 혀가 얽히게 했다. 그리고 손으로는 유방을 만지작거리고 있다. 하 얀 살결은 땀으로 촉촉히 젖고 그녀의 몸은 잠시 쉬듯이 축 늘어졌다. 첫 번째 밀려왔던 조수가 서서히 밀려갔던 것이다. 태형은 미희의 어깨와 허리를 껴안아 살을 맞대고 두 번째의 조수가 밀려오기를 기다린다. 세 번이든 네 번이든 미희의 몸을 물결치게 할 수 있지만 두 번째 클라이맥스로 이끌어 가려 하고 있었다. 이제는 미희를 희롱하려는 목적이 아니다. 앞으로 그녀의 모든 것을 자신의 것으로 하기 위하여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은 것이다. 기교적인 성은 그때는 여자를 도취시켜도 그 자리에서만의 유희로 끝날 위험성을 지니고 있다. 미희가 태형의 그곳을 더듬었다. 두 번째의 밀물이 밀려온 것이다. 태형은 화원에 손가락을 댔다. 손바닥으로 화원을 덮듯이 대고 손가락을 조금씩 기어들어 가게 했다. 태형의 손가락은 그 달콤한 꿀을 다 빨아 드려서 꿀에 젖은 손가락이 미희의 돌기 부분에 닿았다. "앗, 아앗... 아아... 이제 그만... 제발... 빨리.....!" 목소리가 떨리고 있었다. 여자의 돌기 부분을 엄지손가락으로 꼭 누르고 나머지 손가락으로 화원 의 문을 노크했다. 네 손가락이 강약을 조화시키면서 문을 열고 미희가 정신 없이 태형을 잡으려고 하는 몸짓에 맞춰서 단숨에 가르고 들어갔다. "아아앗!" 미희의 목소리가 비명과 함께 안도의 숨결로 변했다. 태형은 허리를 뺐다. 화원 입구를 가볍게 휘 저었다. "싫어... 빨리... 제발... 아아..." 그녀의 입에서는 날카로운 비명과 오열이 엇갈려 새어 나왔다. 태형은 미희의 오른쪽 다리를 들고 화원의 왼쪽 내벽을 무서운 기세로 뚫고 들어갔다. "어우... 누난 정말 멋져!" 미희의 귓전에 속삭인다. 아마 미희는 그 소리를 듣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미희의 육체에 대한 찬미는 그녀에게 있어서 백 그라운드 뮤직의 역할을 무엇보다도 잘하고 있음에 틀림없었다.태형이 율동을 시작했다. 미희가 받아낸다. 그리고... 께느른하며 안온한 느낌이 찾아들고 두 사람의 땀이 서로의 살과 살 사이에서 조용히 식어 가는 것을 느끼면서 두 사람은 여운을 음미하고 있었다. 욕정의 제물로 미희를 삼은지 1주일이 지났다. 우리는 무료함과 근질근질한 그것을 달래기 위하여 대단히 원대하고 맛갈스러운 계획을 수립하기 시작했다. 우리 반을 성인 남녀 혼성 클래스로 만든다는 것이었다. 물론 이 계획 은 어디까지나 우리 패거리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으로써 부근에 있는 청명 대학교 여대생들의 비자발적인 협조로서 행해질 것이다. 창선은 자신이 세운 이 계획을 동료들에게 자상하게 설명하기 시작했다. 이들이 모의를 시작한 뒤, 어느덧 반나절이 지나 갔다. 그 무렵의 청명 여대는 점점 어둠 속에 스러져 갔다. 과내에서는 물론, 전교적인 킹카 대접을 받는 여교수, 젊고 아름다운 이유진. 사람들은 잘 모르고 있지만 그녀는 학생시절 상당히 잘노는 여대생 중 하나였다. 그런 그녀에게 지금과 같은 금욕적이 고 연구에만 몰두해야 하는 생활은 실로 고통의 나날이 아닌 수 없었다. 27살은 뜨거운 나이였다. 그녀는 천성이 음탕했고, 요 사스럽지만 사회적인 성공을 위해 스스로의 욕망을 짓누르고서 살아가고 있었다. 공대 생물과 연구실. 늦은 시각임에도 불구하 고, 불이 켜져 있었다. 이유진, 지금, 그녀는 다음달에 발표할 새로운 미생물의 발육을 지키느라 퇴근도 하지 못한 채, 가벼운 실 험복 차림으로 야전 침상에 앉아 있었다. 은은히 속살이 비치는 망사 치마. 실험복으로 가리기엔 너무나 큰 아름다운 가슴의 곡선. 유연한 곡선을 그리며 휘어진 허리. 속옷의 곡선이 드러날 듯한 아찔한 저 둔부. 오, 뇌쇄적이었다. 실험에 열중한 그녀 가 잠시 피곤함을 못이겨 조는 동안 소리없이 그림자 셋이 나타났다. 침상 옆...... 세 사람, 건장한 세 사내가 침을 삼키며 유진을 바라보고 있었다. 얼마후 잠을 깬 유진, 그녀의 아름다운 얼굴이 하얗게 질렸다. 전신, 그녀의 사지가 야전침대의 네 귀퉁이에 단 단하게 묶여 있었다. 다리는 넓게 벌려져서 양쪽 책꽂이 위로 묶어 있었다. 그녀의 몸이 소리를 내며 떨렸다. 이때, 차근은 침 상에 걸터 앉았다. 그는 파들 거리며 떨리는 유진의 여체를 옷위로 천천히 쓸어 내려갔다. "괜찮은 몸매야......" 세영이의 차가운 목소리가 그 뒤를 이었다. "우리와 즐기기 싫으면 오랫동안 고통을 느끼며 살게 만들어 버릴텐데, 어때 한번 우리와 즐겨 볼 래? " 순간적으로 죽음을 의식한 유진, 그녀의 눈동자에 체념의 빛이 떠올랐다. 그녀는 안정을 회복하며 허리를 묘하게 비틀었다. 출렁! 젖가슴이 뒤틀렸다. 오, 그 유혹이란. 실험복을 입고 있음에도, 그 볼륨은 엄청났다. 세영은 말없이 유진에게로 천천히 다가가서 그녀의 실험복을 칼로 찢었다. 차가운 칼날이 그녀의 맨살 바로 위로 스치고 지나가자 유진은 전신을 부르르 떨었다. 유진은 일 순 아득한 절망감을 느꼈다. 촤악. 실험실의 조명등이 있는 대로 다 켜졌다. 실험실 안은 마치 대낮의 해수욕장처럼 밝아졌다. 음욕 의 정사를 준비하면서 우리는 언제나처럼 그녀의 사진을 찍었다. 자동 비디오 무비 카메라를 장치를 끝낸 나는 아직 벗기지 않 은 그녀의 망사 스커트를 천천히 위로 들어 올렸다. 놀랍게도 그녀는 노팬티였다. "어, 이거 예상 밖인데." "선생치고는 아주 화끈한 년인걸." 세영과 차근이 중얼거렸다. 세영이가 조사한 바에 의하면 이유진은 동물의 발정을 촉진하는 새로 운 물질을 개발중이었다. 나는 그 사실을 상기하고서는 연구 테이블 위에 놓여진 끈끈한 액체가 든 주사위를 집어 들었다. 초록 색의 액체가 천천히 꿈틀거렸다. 얼마전 신문에 나온 대로라면 이 액체는 동물의 생식기에 직접 바르는 것이었다. 나 는 주사위를 그녀의 벌어진 동굴 속으로 밀어 넣고서 액체를 주입했다. 유진은 미간을 찡그리며 겁에 질렸다. "도대체 내게 무슨 짓을 하는 거예요? 살려주세요." 나는 대답하지 않고 그녀의 엉덩이를 양쪽으로 젖힌 다음 깊숙히 자리잡은 또 하나의 쾌락의 원 천에다가 나머지 반을 주입했다. 약 1분이 흘렀을까.. 효과는 기대이상이었다. 그녀의 음부에서는 맑은 물이 줄줄 흘러나왔다. 유두 가 빳빳하게 곤두선 것이 눈에 띄었다. 젖가슴을 만져보니 예상대로 단단하게 융기되어 있었다. 그녀의 눈동자가 힘없이 풀어졌 다. 이어 실험실 안에는 뜨거운 소리가 메아리쳤다. 신음과 교성, "아...... 으으으흥......" "헉헉! 선생...... 몸이 아주 뜨거운데!" 남과 여, 두 개의 몸뚱이가 하나로 뒤엉켜져 있는데...... 보라! 동공을 파열시킬 듯한 황홀한 여체 를...... 둥그스런 어깨를 따라 칠흑 같은 머릿결이 폭포수처럼 흩어진다. 대리석처럼 탄탄한 허벅지가 꿈틀거리고, 언뜻언뜻 비 림이 보인다. 윤기 흐르는 검은 숲 가운데로 사내의 거대한 물건이 거침없이 밀고 들어갔다가 다시 빡빡한 살과 맞물려 약간씩 밖으로 분홍빛 살을 노출시켰다. 차근이 몸부림치는 그녀의 작은 뒷구멍에다가 해삼모양의 장난감을 집어 넣었다. "아.. .아학.." 절박한 숨소리가 유진의 목에서 새어 나왔다. 차근은 줄기차게 펌프질을 했다. 해삼은 어느새 손 잡이 부분만 남은 채 나머지는 그녀의 몸 안으로 모두 밀려 들어가서 올록볼록한 돌기로 그녀를 괴롭혔다. "이렇게 즐거워 하는 걸 보니 예전에 경험이 아주 풍부한 여자였나봐." "우리의 즐거운 파트너로는 아주 제격인걸." 세영은 웃으면서 말했다. 그때, 쾌락을 이기지 못한 유진의 깊은 곳으로부터 천천히 폭풍이 밖으 로 밀려 나왔다. 꽊 맞물린 두 사람의 사이로 뜨거운 물이 넘쳐 나왔다. 유진은 눈을 뒤집고 있었다. 그녀의 입에서는 뜨거운 숨 결과 함께 단내가 물씬 풍겼다. 그녀를 완전히 정복하기 위해서는 그녀를 맛갈때까지 완벽하게 만족시켜줄 필요가 있었다. 나는 이를 악물고서 그녀의 감촉을 잊으려 노력하며 더욱 거칠게 그녀를 드나들었다. 차근이도 뒤에서 장난감을 힘차게 움직였다. "오... 오옷." 기묘한 탄성과 함께 그녀의 두다리가 뻣뻣하게 경직되었다. 그순간, 그녀의 자궁은 끈끈하게 젖은 채 탐욕스럽게 헐떡이며 나를 조여왔다. 더이상 견디지 못하고 나도 그녀의 깊은 곳을 향하여 젊음을 분출했다. 뜨거운 전류가 척추를 타고 흐르는 동안 나는 자신도 모르게 그녀의 단단하게 뭉친 유방을 힘차게 깨물었다. 정신없이 양쪽 유두를 물어 뜯고 나니 절정의 폭풍우가 우리 모두를 이미 지나간 것이 느껴졌다. "으음......" 유진은 아직도 정사의 여운이 가라앉지 않은 듯 꿈꾸는 표정으로 신음했다. 나는 몸을 일으켰다. 차근이가 옷을 벗었다. 정신을 아직 못차린 유진의 벌려진 두 다리 사이로 우리 중 가장 물건이 큰 차근이가 달려 들었다. 의식 이 없어 보이던 유진은 갑자기 두 주먹을 쥐었다 폈다 하며 몸을 뒤흔들었다. 격렬한 정사로 인해 예민해져 있는 그 부분에 강렬한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었다.그 위에 털북숭이 하체를 격렬하게 찍어 누르고 있는 사내, 그는 묶인채 몸부림치는 여체 위에서 연 신 흉물스럽게 웃었다. 세영이가 주사기에다가 그녀가 만든 물질을 다시 가득 채운뒤 그녀의 동굴위로 흠뻑 뿌렸다. 잠시 후 우리가 원하던 대로 유진이 더욱 정사를 즐기는 모습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그 효과는 유진이 뿐만 아니라 차근이에 게도 일어났다. 벌겋게 충혈된 눈으로 인간의 몸놀림으로 볼 수 없는 속도로 오직 펌프질을 할 뿐이었다. 나와 세영은 그녀를 더 욱 달구기 위해서 각자 그녀의 유방과 입술을 찾았다. 세영이의 혀는 그녀의 귓볼을 핥아가며 귓속으로 뜨거운 숨결을 불어넣었 다. 나는 그녀의 흔들리는 유방을 손으로 연신 주무르며 다른 한 손으로는 그녀의 배를 위아래로 쉴 새 없이 문질렀다. 손바 닥 안에서 뾰족하게 곤두선 유두의 촉감이 무척 자극적이었다. 문득 다시 발기하는 것을 느꼈다. 그녀의 따뜻한 배가 상당히 떨렸다. 세영이의 혀는 다시 그녀의 목덜미를 지나 뜨거운 타액을 연신 바르며 그녀의 입 속으로 들어갔다. 유진의 혀도 곧바 로 튀어 나와 두 혀가 끈끈하게 얽히며 타액을 교환했다. 깔깔한 느낌과 함께 간지러운듯한 참기 힘든 쾌감이 유진의 혀에서 솟아 났다. 나는 묶인채 정신없이 허리를 꿈틀거리는 그녀의 엉덩이 사이에로 오른손을 내려 보냈다. 아직도 박혀 있는 차근의 장난 감을 뽑아 내고서 그곳에 손가락을 밀어넣었다. 그녀의 후문이 헐떡이며 내 손가락을 맞이했다. 세영이의 입안에 들어가 있 던 유진의 혀가 전율을 일으켰다. 두번째 절정이 유진의 뜨거운 나체위로 밀려 들었다. 차근의 행위는 여전히 끝나지 않 았다. 유진이는 계속해서 연거푸 세번째, 네번째 절정을 맞이했다. 유진의 넓적다리 위로 그녀가 흥분해서 흘리는 애액이 질펀하게 흘러 나왔다. 절정을 거듭할 수록 유진이의 여체는 더욱 강하고 끈끈하게 사내의 연장을 조여왔다. 결국, 차근도 그 이 상 지속하지 못하고 유진의 자궁에다가 뜨거운 정액을 내뿜었다. "오... 아... 아앗.. 하악." 비명같은 교성을 지르며 유진이 허리를 뒤틀었다. 다섯번째 절정은 그녀를 실신으로 몰고갔다. 차 근은 그녀의 배위로 쓰러져 갔다. 불꽃의 정사! 남과 여, 환희의 배를 띄우고, 쾌락의 불꽃을 터뜨려갔다. 미애, 미희에 이어 유진이라는 새로운 우리 조직의 파트너가 탄생하는 기념적인 날이었다. 우리는 유진에게 학생들과 같이 우리 학교 뒷산 쪽으로 야 외 실습을 나와달라고 부탁했다. 그러면서 내가 가지고 있던 많은 수면제와 흥분제를 유진에게 주면서 말했다. "이것들을 그녀들에게 재주껏 먹이는 거야. 잘 할 수 있겠지?" 유진은 황당하다는 듯한 얼굴로 나를 보며 말했다. "무슨... 무슨 짓을 하려는 거지?" 나는 유진의 아래쪽 검은 입술을 차분하게 휘저으면서 대답했다. "같이 즐기자는 거지, 뭐..." 유진은 뭐라 말을 하려고 하다가 세영이가 부드럽게 휘어진 플라스크를 뒷쪽 성문으로 밀어넣자 다급하게 대답했다. "아.. 알았어... 아흑... 이제 그만하란 말야... 아퍼." 다시 흐느적거리는 그녀를 주무르며 우리는 눈을 마주보며 음침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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