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골드미스 따먹기 - 17부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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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미스 따먹기 - 17부
최고관리자 0 33,570 2022.11.28 01:24
골드미스 따먹기 괜히 내여자는 아니지만 보지는 내가 선점했었기에 장난 좀 쳐보려고 했다. 바닥에 앉아서 먹는 집이었는데 내 앞에 팀장이 있고 그 옆에 형님이 앉아있다. 다리가 길어서 그런지 불편해서 내 앞으로 다리를 살짝 뻗고 있다. 내가 제일 벽쪽에 붙어있어서 한쪽 무릎만 잘 세워서 가리면 이쁘니 누님이나 거친누님쪽으로는 보이지 않을것 같았다. 손으로 발바닥을 잡고 마사지하듯 꾹꾹 눌러줬다. 살색스타킹이었는데 느낌이 좋다. 치마 정장차림에 살색스타킹. 딱 꼴리기좋은 직장여성 복장이다. 처음엔 움찔거리며 놀라더니 이내 평정심을 되찾은듯 대화에 집중한다. 더 괴롭히고싶어 내 다리를 넣어 쭉 뻗어 반대편 그녀의 치마사이로 집어넣었다. 포근허니 따끈하다. 그녀가 아무렇지 않은듯 상체를 세워 옆에있는 결혼상대에게 내 발이 안보이도록 노력한다. 그러면서 한손으로는 자신의 치마사이 따뜻한 곳에 자리잡고있는 내 발을 잡아 밀어내려고 안간힘을 쓴다. 치마사이에서 발을 빼면 다리를 오므려 장난칠 수 없을것같기에 발을 요리조리 옮겨가며 손을 피했다. 팀장도 손을 너무 바쁘게 움직이면 티날게 뻔하므로 표시나지 않도록 적당히 움직이면 용쓴다. 내쪽으로 미간을 찌푸리며 하지말라는 무언의 압박을 준다. 그럴 수는없지. 테이블에 더 붙어 발을 쭉 뻗으니 온돌방처럼 뜨뜻한 느낌이 난다. 겨울에 아랫목처럼 피로가 풀리는것 같다. 엄지를 살짝 움직이며 유린하니 그녀도 너무 깊이 들어온지라 손을 넣어 빼기엔 자세가 이상해지기에 포기하고 있는듯하다. 인상을 한두번쓰며 눈치를 주며 표정관리를 하는게 다였다. "오~ 형님 팀장님하고 어떻게 만나셨어요?" 하며 엄지를 보지구멍인것같은곳에 꾹 들어올리며 물어봤다. "아~ 지인 소개로 만났어요." "첫눈에 반하셨죠?" 하며 다시 클리토리스를 꾸욱 누르며 그녀쪽을 슬쩍 보며 질문하니 그녀가 인상을 살짝 찌푸렸다가 피식 웃으며 "왜그래~" 앙살을 피운다. "연예인줄알았어요. 저는 쳐다도안볼줄알았죠." "지내보면 더 좋아요. 진짜 제대로 물으신겁니다.하하" 하며 너스레를 떠니 팀장이 기분좋은듯 하지마라는 제스쳐를 부끄러운듯 취한다. 그 뒤에 못다한 말이있건만 그건 차마 입밖에 못꺼내겠다. '침대에서는 더 좋아요.' 그 못다한 말을 재빨리 폰을 꺼내 카톡을 보냈다. 팀장에게... 팀장이 내 발을 빼는것을 포기하고 있는데 인상을 썼다 풀었다 하는데 대화에 집중을 못하는것 같다. 내 발가락은 처음 넣을때보다 훨씬 뜨거워져 있다. '아마 그녀의 팬티속에는 조금씩 씹물이 흘러나오고 있겠지. 지금쯤이면 딱 삽입타이밍인데 말이야.' 옆에 예비신랑을 놔두고 이런 장난을 치니 내 자지도 빳빳해져 바지를 뚫고 나올 기세다. 손으로 살짝 옮겨 배꼽쪽으로 정리를 하니 옆의 거친 누님이 안보는척하면서 내 손놀림을 곁눈질로 보는것같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팀장이 핸드폰을 꺼낸다. 내 카톡을 보고는 흠칫놀라더니 이내 평정을 되찾고는 뭐라고 타자를 친다. '장난 그만해! 여기선 아니잖아!!' '다리 좀 더벌려봐 힘들어.' '아니야 여기서 이러는건 아닌것같다.' '지금 젖었지? 발가락 뜨거워서 익을것같은데?' '빨리 빼! 지금 여기선 아니야' '그럼 오늘 누나 보지 먹을 수 있나?' '빨리 빼!' '대답을 해줘~ 지금 당장이라도 치마 벗겨서 박아버리고싶단 말이야.' '아... 진짜!' '오늘 열심히 해줄게' '알겠어 빨리빼.' '하나만 더 지금 젖었어?' '좀!! 그만하고 빼 괴로워' '이것만 대답하면 뺄게. 팬티 씹물로 젖었어?' '그래 축축하다 그만해!' 카톡을 확인하다 소리를 없애는 치밀함까지 보여주는 센스를 보이는 팀장! '오늘 회식끝나고 2차는 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한두번 골려먹는 농담도 했지만 이제야 짝을 만난 팀장에게 진심으로 잘됐다고 다들 축하해 주는 분위기였다. 근데 예비신랑도 근처에서 회식을 하는 중이었기에 다시 가봐야 한단다. "다들 잘 들어가세요. 저는 일번가쪽에 한잔하다가 와서 다시 가봐야할것같아요. **이도 잘들어가~연락할게" 하며 팀장을 보낸다. "오늘 잘먹었습니다. 형님. 팀장님은 걱정마세요. 제가 모셔다드릴게요. " 하며 예비신랑을 보냈다. 그러고 나선 다들 알아서 찾아 집에가야하는데. 이 누나들이 갈 생각을 안한다. 팀장만 먼저 간단다. 집에서 좀 꾸미고 예비신랑 술자리가서 인사를 해야겠단다. '요것봐라! 오늘 보지 벌려야하는데 어딜가려고!' 하며 내가 데려다 주겠다고해도 거부를 한다. "거친누님은 지하철?" "이쁘니누님은 가정적 누님이랑 차타고가시면되죠?" 교통정리를하고 나도 내 차로 향했다. 차를 끌고 바로 근처인 팀장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차를 대고는 카톡을 보냈다. '어디야?' '들어와서 나갈 준비하려고' '난 안보나? 보고가야지?' 읽었는데 답장이 없다. 이러니깐 더 자빠뜨리고싶다. 천천히 팀장 집으로 올라갔다. 일부러 벨누르지않고 기다렸다. 한 이십분정도기다렸나? 안에서 딸깍 거리는 구두신는 소리가 들린다. '나오나 보네.' 팀장이 나오면 덮칠 생각으로 기다렸던 것이다. 문을 '척' 하고 여는데 한껏 꾸민 그녀가 보인다. 검은색과 반짝거리는 소재가 적당히 배합된 정장. 무릎위까지 올라오며 마른듯한 엉덩이를 드러내는 치마. 검은 스타킹. 그리고 결정적인 화장까지! 예비신랑 지인들을 본다고 꾸미고 나온 그녀다. 아마도 지인들에게 잘보여 남편 기를 살려줘야겠다는 생각으로 한껏 치장한 모습이 내 자지를 터뜨릴것같다. 놀란눈으로 나를보더니 깜짝놀랐다가 알아봤다는 듯 가슴을 쓸어내린다. '뭐야.. 깜짝... 음~ 왜...' 그녀의 붉은 립스틱이 너무 먹고싶었다. 나를 밀어내려 힘쓰지만 잘안된다. 바로 격렬하게 립스틱 맛을 보며 진한 향수냄새가 코끝에 밀려온다. 키스하며 닫히는 문을 열고는 그녀를 거칠게 집안으로 밀어부쳤다. 현관에서 문이 닫히자마자 그녀의 치마를 걷어 올렸다. 거세게 저항했지만 그녀의 힘으론 어림 없었다. 치마가 정장이라 숩게 올라가지 않았지만 위쪽으로 올리니 검은색 스타킹이 매끈하게 다리와 힙을 감싸며 보지를 막아서고있다. 허리까지 올라가는 팬티스타킹! 허리에 손을 올려 스타킹을 내리려고하니 그녀가 손을 막으며 "아~ 진짜 이건 아니잖아~ 나중에 다녀와서 해 다 꾸미고 나오는데 이래~" 하며 지금은 아니라는 신호를 보낸다. 내 눈에 들어오는건 그 어느때보다 섹시해보이는 팀장의 매끈한 검스, 스타킹 사이로 조금씩 비치는 검은색 팬티 그리고 그 속에 엉망이 되어있을 씹물이 생각날 뿐이다. "꼴려서 안되겠어!" 하며 힘으로 팬티스타킹을 쭉 내렸다. 볼륨없는 엉덩이를 검은색 팬티가 소중하게 받쳐올리고있다. 바로 이어서 팬티를 잡고 무릎까지 내려버리자 그녀가 포기한듯 현관의 벽을 집으며 엉덩이를 살짝 내밀어 준다. "아 진짜!" 하며 체념한듯 내뱉는다. 팬티안을 확인확인햅보니 깨끗하다. "속옷 갈아입었어?" 하며 엉덩이를 쪼개 뒷보지를 스윽 핥아줬다. "어" "왜? 아까 물 많이 나왔나보네?" "...하~" 하며 내 혀를 느낀다. 지금은 생각보다 많이 드라이한 상태다. 보지에도 향수를 뿌렸는지 상긋한 랑방냄새가 난다. "보지에도 향수뿌렸어?" "어 흠하~" "왜? 오늘 형님이랑 한빠구리 뜨게?" 하며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를 툭 건드리며 보지에 침을 넉넉하게 묻혔다. 움찔하며 엉덩이를 더 들어 올리며 "혹시 모르니깐~ 하~" "아까 식당에서 씹물많이 나왔지?" 다시물었다. "어 근데 위험했어 그건 아닌것 같아." "왜 난 스릴 있고 좋던데" 손가락을 수욱 넣었더니 다리를 벌리고 벽을잡은 손을 낮게하며 보지가 훤히 드러나 쉽게 먹을 수 있도록 벌려준다. "아흑" "한빠구리 텄어? 집에 아직 치솔있더만 형님은 아직 집에 안와본거야?" ". . 하윽~" 하며 대답이 없어 손가락을 구부려 공격적으로 자극했다. "한빠구리 했냐고?" "어 몇번" "집에는 안와봤어?" "응 아직" "모텔가서 했어?" "어 모텔이랑 그사람 집에서 하윽~ 하~" "만족시켜줘?" "..." "팀장 만족시켜주기 어려울건데." "..." "세상에서 팀장 만족시켜주는거 딱 하나지?" "어 딜도!" 기분이 상해서 안에서 손가락을 돌리며 항문을 빨아댔다. "이래도?" "너도 제법 만족해 아아아~~~흑" 하며 밀당을한다. "그형님은?" "..." "빠구리 잘하냐고?" "보수적이야." "뭔소리야?" "한 열번남짓 했는데... 그이 정자세로 하다가 싸곤 끝이야. 봉사야 봉사! 하악 하악 하악!" "이런 보빨 고파서 어쨌나 우리 누님" 하면서 혀를 열심히 낼름거렸다. 그러다 불현듯 박고싶었다. 사실 애무를 길게 한것도 아니었지만 그 상황이 너무 꼴려서 앞뒤 안보고 박고싶었던걸 향수냄새도나고 물도 좀 낼겸 참으며 살짝 보빨하고 조준했다. '수컹' 잘들어간다. 따뜻하거 항상 준비되어 있는 듯한 팀장의 보지가 무척이나 정든것 같다. "거기봉사하고 내한테 봉사받아." "노력해보고 그래야겠어" '첩첩 첩 ?? ?' 뒤치기를 무지막지하거 했다. 벗지않은 정장상의가 내 자지를 더 빳빳하게 한다. 뒤집혀진 치마 내려간 검은 스타킹 이 모든것이 너무나 자극적이었다. 그때까지 대부분 편하게 집안에서 즐기던 것이 대부분 이었지만 현관에서 나가려다 떡치는 상황과 좀전에 예비신랑을 소개받고 이런 상황으로 이어지는 이 모든것이 자극 덩어리였다. 밖으로 바로 신음소리가 이어지니 최대산 자제하며 신음하는 그녀가 섹스럽다. 씹물이 나와도 뒤치기의 쪼임이라는게 어후 참 맛깔나고 뜨거운 보지다. 계속 피스톤질을 했다. 불편한지 구두를 벗어버린다. '딸깍깍' 딸까깍' 그녀의 자세가 불편해보여 삽입한 상태로 어기적거리며 집안으로 들어가 조금 돌아가면 있는 부엌식탁으로 갔다. 거기가 편한지 엎드리며 두손으로 엉덩이를 벌린다. 팀장이 굉장히 흥분한 상태다. 본격적으로 하자는 뜻! 뒷치기를 끊임없이 쉬지않고 해대며 오른손왼손의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와 항문을 괴롭히니 그녀가 올라오기 시작하는가보다. "학 학 하윽 자기야 좀더 더더 세게 흑~" "저녁에 형님자지 따먹을거야?" "니한테 만족못하면 더해야지!" "그래? 그럼 열심히 해야겠네" '퍽퍽퍽' 그게 수분이 흘러 그녀의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히기 시작할때쯤 신호가온다. '어따싸지?' 최대한 더럽히고 싶었다. 심술이라고할까? 그 심리가 이해가 안되지만 어쨌든. 엎드려있던 그녀를 앞에 무릎꿇려 좆물받이 대기하듯 사까시 할수있도록 자지를 갖다줬다. '쪼 쪼 옥~' 그녀가 제법 만족했는지 서비스해준다. 밑에서부터 좆물이 올라오기 시작하자 자지를 그녀의 입에서 급하게 빼버렸다. 그리고는 손으로 자위하듯 그녀의 얼굴로 좆구멍을 조준했다. '쭈욱쭈욱' 한껏 치장한 그녀의 얼굴이 물거품이 되는순간이다. 그녀의 눈과 볼, 입에 차려대로 발사된 좆물이 흠뻑 묻는다. "음~~ 진짜" 하며 입에 흘러들어가는 좆물을 머금으며 볼옆으로 흐르는 좆물을 손으로 막아낸다. 끄트머리에 발사된 좆물은 얼굴을 다 더럽혔다는 생각에 살짝 뒤로빼서 정장상의쪽으로 발사했다. 어깨와 가슴쪽에 자랑스러운 좆물이 늠름한 자태로 한자리 차지하고 있다. 그녀도 그럴것이 짜증날것이다. 화장, 옷 전부다시 세팅해야하니. 화장실로 뛰어들어간다. 작아진 좆에 묻은 씹물은 무시한채 팬티속에 넣고 바지를 추스렸다. 화장실에서 얼굴과 옷을 손보고있을 그녀를 뒤로한채 집을 유유히 빠져나왔다. 뭔가 아쉬운 감정이 들기도하고 냄비 한그릇 빼앗기는것 같기도 해서 내 영역이라는 표시 행위를 한 것이다. 개들 나무에 찔끔찔끔 오줌싸듯. 본능앞에선 인간도 짐승인가보다. 카톡으로 한 마디 남기고는 차를 출발시켰다. '한번씩 보지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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