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골드미스 따먹기 - 15부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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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미스 따먹기 - 15부
최고관리자 0 17,554 2022.11.28 01:23
화장실로가서 휴지를 들고와서는 이쁘니누님의 보지를 막아줬다. "자기 최고네" 하며 으쓱하게 만드는 칭찬을하고는 옷을 입으려고 몸을 일으켜 던져놓은 옷을 찾는다고 방바닥을 둘러보다가 그녀가 움직이지 못하고 멈춰있다. 한손은 보지구멍을 휴지로 막은채. '진짜 좆됐다. 둘이 봤나보다.' 실제로 그녀가 정지해 있던 시간이 한 5초정도 되었을까? 나에게는 5분넘는시간처럼 길게 느껴졌다. 일단 이쁘니 누님은 나랑 떡치는것을 고스란히 거친누님에게 보여줬으니 그 민망함이란 말로 표현할수 없을것이다. 그리고 애둘에 다른방에 자고있는 남편까지... 아찔할것이다. 분위기와 상황이 꼴려서 절제하지 못한 자기 잘못이지. 근데 바지에 손을 넣고있는 거친누님 입장에서 일단 이방에 숨어 들어와 숨죽이고 있었던 것 자체가 이상한 일이니 그 두사람의 난감함이란 말그대로 복잡한 감정이 들었을것이다. 나도 거친누님이 어떻게 방안에 있는지 설명해야하고 참 곤란하게 되었다. '그냥 몰랐다고할까? 그게 말이 안되겠지?' 별의별 생각을 다하며 짱구를 굴리고있는데 갑자기 이쁘니 누님이 옷을 집어들더니 일어서서 자연스럽게 옷을 입는다. '내가 잘못 본건가? 그냥 바닥에 뭐 있어서 보고있던건가?' 혼란스러웠다. '최대한 자연스럽게 대처해야한다.' 나시와 핫팬츠를 제법 빠른속도로 입더니 나를 쳐다보지도않고 방을 나간다. 'ㅆㅂ 봤구나' 내 생각엔 이쁘니누님이 거친누님을보고는 당황해서 모른체하고 그냥 옷입고 후딱 나간것 같다. 하긴 그 상황에서 서로 인사 나누는것도 웃길것이니. 밖에 귀를 기울여보니 저멀리 안방문을 여닫는소리가 들리곤 집안이 조용해진다. 거친누님이 안나온다. 가보니 그냥 앉아있는상태로 눈을감고있다. 손을잡아 일으키며 "서로봤지?" 하니 고개를 끄덕거리기만한다. 거친 누님은 그 상황이 싫었는지 아무말도 하지 않고 밖으로 나가려고 한다. 내가 손을잡으며 물었다. "누나 왜 표정이 안좋아?" "..." 아무말없이 고개를숙이고있다. "왜?" 잠시 망설이다가 "자기 뺏긴것같아서" 또 나를 소유하려고한다. 안되겠다 싶어 진흙탕으로 만들 생각으로 "아까보니깐 혼자 보지만지면서 놀고있더만." 하니 놀란 눈을했다가 민망한지 부끄러움을탄다. "내가 안외롭게 해줄게" 하면서 보지에 손을갖다대니 이미 팬티는물론 바지까지 씹물로 엉망이 되어있다. 구멍에다 손가락을 집어 넣으니 '푸욱'하며 숩게들어간다. "하윽" 두명을 차례대로 맛집 대기표받고 기다렸다 먹듯 줄줄이 먹으려고하니 모든걸 쏟아냈다고 생각했던 자지가 희한하게 그것도 아주 빳빳하게 서버린다. 근데 사실 좀 많이 피곤하다. 애무해서 보짓물을 끌어올릴필요도 없이 이미 야동한편을보며 자위를 한 상태니 삽입부터 바로하고 빨리 끝낼수 있을것 같았다. 그래서 그녀를 뒤로돌려 피아노를 잡게 하고는 바지를 발목까지 한방에 내렸다. 물론 팬티까지 같이. 뜨거운 열기로 바깥세상을 보여달라고 아우성 치던 그녀의 보지는 그제서야 내 혀와 마주했다. 한번 스윽 훑고는 그대로 박아 넣었다. 역시 물이 가득했다. 허벅지로 흘러내릴만큼 "누나 보면서 흥분 많이 했나보네. 꼴렸어?" "하윽 하윽 하윽" "어? 씹물보니깐 보통꼴린게 아닌데?" 계속 신음소리만 내다가 흥분지수가 많이 올랐는지 "네. 못견디겠던데요 " "그래~ 그러니까 이 보짓물봐바 설명이안될정도라니깐." 하면서 뒤치기로 열심히 박아댔다. 사실 쓰리섬이나 그런건 경험도 없고 주변에서 한번 한사람에게 경험담을 들어보니 남자두명과 여자 한명인 경우였는데 상당히 기분이 별로였다는소리를 듣고 부정적인시각이 많았다. 근데 여자가 두명이기 때문에 좀 다른경우라 생각이들기도하고 무엇보다 숨어서 우릴 지켜보며 자위하던 거친 누님의 보지에 냅다박고 있다는 성각에 흥분이 되기 시작했다. 그녀도 자기손으로만 달래던 보지에 묵직한 무엇인가가 들어와 시원하게 긁어주니 흥분이 밀려오기 시작했을 것이다. "아흑~ 흑~흑~" 나도 흥분이 되어 그녀의 머리채를 잡았다. 팀장한테는 섹스할때 제법 거칠게 해도 거친 누님은 여린 감성을 가지고 있던터라 함부로 하지못했는데 흥분되어서 못참고 머리채를 잡아당겼다. 그녀의 숙이고 있던 고개가 뒤로 제껴지며 울대를 통과한 "아 ㄱ" 목긁는 소리가 터져나온다. 한손은 머리채에 한손은 땅으로 늘어진 젖을 만지며 그녀의 보지를 구석구석 청소해줬다. "좋아?" "아흑 네" "평소보다 더 좋아?" "네 흥~" "왜 더 좋아?" "모르겠어요 더 흥분되요" "이쁘니누님이랑 떡치는거 보고 달아오른상태에서 따먹히니깐 그런거 아니야?" "흠~ 그런것도 있어요.헉" '찔걱 찔걱 퍽 퍽 ?? ?' "아까 진짜 방에 갈라고 했어?" "그상태에서 흑 하고는 싶은데 하자고하면 아흑~ 더러워보일까봐 그냥 가려고했어요 흠~아~" "손 안잡았으면 클날뻔했네. 더럽긴 뭐가 더러워" " 아 흑~~ 기분이이상해요. 흑~~ 잡아줘서 안아주니 기분은 좋은데 흥흥~~ 잡기전까지 음탕한 생각이 아흑~ 머리속에 가득해서 내가 아흑~ 더러운 년이 될것같다는 생각에 헉 헉 헉~~ 두려웠어요. 아~~ 좀더 세게 해줘요." 아래가 이상해요. "그냥 니 보지에만 집중하면 돼" '찔꺽 퍽 찔꺽 퍽 찔꺽 퍽 ???' 순간 이상하게 이쁘니 누나 보지에 들어갔다가 나온 자랑스러운 자지가 다시 거친 누나의 밑구녕을 쑤시고 있다는 생각에 눈을뜨고 보였다 사라졌다하는 빤질거리는 좆기둥을 바라봤다. 그렇게 흥분될수 없었다. 두 여자의 보지물이 내 좆에서 어우러져 하나의 황금레시피가 되고 있었다. 백선생의 그 어느 요리도 지금 이 보짓물보다 맛있는 것은 없을것이라 확신이 들어 자지를 빼고는 보빨을 잠시 해줬다. 그향에 취하고 분위기와 상황에 내 몸이 녹아난다. 혀로 보지를 괴롭히는 소리와 그녀의 달뜬 콧소리 나의 콧김이 방안을 조용히 메우고 있었다. 그런데 이상하게 그 집이 마루바닥 이었는데 아시는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걸을때 마루 판 끼리 뒤틀리는지 삐걱 거리는 소리가 났었다. 근데 문밖 저쪽에서 삐걱 거리며 마루를 걷는소리가 들리는 것이 아닌가. 근데 사람이 걷는소리치고는 너무느렸다. 귀를 기울여야 했기에 손가락을 넣어 안을 훑고있었다. 근데 그 소리가 차츰 우리 방과 가까워지더니 바로 앞 방 팀장이 자고있는 문이 열린다. 굉장히 조심스럽게 열었다. 잠시후 다시 닫는 소리가 들린다. '이건 이쁘니 누님 같은데?' 아까 거친누님을 어두운곳에서 마주치고는 모른체 하고 돌아갔다가 씻었는지 한숨돌리고 온건지 어쨌든 팀장방에서 거친 누님이 있는지 확인차 방문을 여닫았을것이다. 없는것을 확인했으니 아직 이방에 있다는 추측을 했을것이고. 분명 우리 방쪽으로 발걸음을 옮길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역시나 발소리가 가까워진다. 근데 둔한건지 보지에 집중하라고해서 진짜 집중하는건지 거친 누님은 소리를 못들은것같다. 계속 고개를 뒤로 제끼고 내 손가락을 느끼며 다리를 꼬며 두 허벅지를 모으고는 집중하고 있다. 그 집중력으로 뭘했으면 대한민국에서 이름석자 널리 알릴수 있었으리라. 방문앞에 왔는지 발소리가 안들린다. 그녀가 귀로 방안을 탐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니 더 흥분되어 자지가 부풀어 터질것같다. 거친 누님을 방문을 등지게 하고 옆으로 눕혀 한쪽 다리를 들어올려천장을 향하도록하고 나는 바닥에 무릎을 대고 그녀와 결합했다. '십자치기' 이 자세가 생각보다 깊게 삽입되어 좋아하던 기억이 나서 이쁘니 누님에게 신음소리를 선사해야겠다는 일념하에 엉덩이를 앞뒤로 흔들며 그녀의 보지를 마음껏 따먹었다. 피스톤질은 점점 빨라져 그녀의 신음소리가 커진다. '아 흠 아 흠~ 아악~' 하며 마지막에 깊게 한번찔러주니 소리를 지르다 자기도 놀랐는지 손으로 입을 가린다. '음 음 음 ' 하며 손으로 신음소리가 새어나가는것을 꾸꾹 누르고있길래 이쁘니 누님에게 선물겸 손을 떼서 신음소리 볼륨을 키워줬다. '아흑 흑 흑 아흑 흑 흑 자기야. 아흑 ' "아까 이쁘니누님하고 하는거 봐서 그런지 보지에 홍수났네 홍수났어" 하며 일부러 이쁘니누님 들으라고 한 소리다. "좋아? 더 흥분돼?" "음~하~ 더 좋아요. 미칠것같애요." "보지에만 집중하니깐 좋지?" 고개를 끄덕이며 신음소리가 끊임없이 새어나온다. 내 귀는 계속 이쁘니 누님쪽으로 쫑긋 세우고 있었다. 근데 문 소리가 안났는데 문이 살짝 열린다.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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