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나까마 - 9부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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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까마 - 9부
최고관리자 0 16,268 2022.11.27 22:11
나까마오늘도 은주가 성민의 침대로 왔다 어제보다 30분정도 일찍온걸보면 그녀도 밤새 설레였을것이다 성민은 어젯밤에 오지않은걸 내심 서운해했지만 그녀의 입장을 생각해보면 대놓고 오기가 민망했으리라 어제는 옆으로 누워있었지만 오늘은 똑바로 누워 그녀의 오랄을 받고있다 아직 눈을뜨지 않아 보이진 않았지만 이자세의 남자를 오랄하려면 여자도 침대에 몸이 반이상 올라와야 한다 그녀는 더이상 소심하게 행동하지않았다 성민의 두다리 사이에 앉아 한손은 허벅지에 다른한손은 고환을 잡고 목젖깊이, 때론 귀두부근만 핥으며 그를 자극시키고있다 사실 은주는 밤새 고민했었다 남편은 또다시 양평이라고 전화왔었고 아이들은 이틀후에나 돌아온다 성민의집도 마찬가지로 영애와 아이는 언제돌아올지 모르는상태였다 뒷베란다에서 바라보는 성민의거실은 불이켜져있었고 마치 그것이 자신을 부르는 행동으로만 보였다 이미 몇번의 샤워를하고 온몸에 향수를뿌리기를 반복했지만 대놓고 들어갈정도로 뻔뻔하지 못했다 결국 뜬눈으로 밤을 세우다시피하다 해가 뜨자마자 그에게 달려왔다 하지만 은주는 오늘도 그와 눈을 마주치지않은채 그의 정액만 담아오고싶었다 그와 공식적인 관계를 허락하고싶지 않아서였지만 영애한테 미안한 마음이 더 큰 이유였다 죄책감을 중화시키려는듯 이름만알고있는 영애의 첫사랑에게 문자까지 보냈다 남동생의 도움을받아 어렵게찾아냈고 그사람의 연락처가 맞는듯했다 어찌될진 모르겠으나 이걸로 영애에게 무거웠던마음은 어느정도 해갈이되었고 조금은 가벼운 발걸음으로 성민에게 올수있었다 성민의 자지는 어제보다 풀이죽어있었지만 역시나 큰대자로 누워 자신의 입술을 기다리고있는것처럼 보였다 은주는 어제처럼 조심조심 들어가지않았다 어차피 그가 깨어있다는걸 알고있었고 그도 그런나를 알고있으리라 다만 끝까지 그가 눈을 뜨지만 않았으면 하는바램으로 스르륵 가디건을 벗어 바닥에 흘린다 어제완달리 짧은 미니 원피스속엔 브래지어는 없고 팬티만 입은채였다 혹시나 그가 자신을 덮칠땐 조금더 그에게 흥분감을 주고싶어서였고 그나마 값싼여자로 보이지않게 팬티는 순백색의 앙증맞은걸로 갈아입고 왔다 팬티마저 벗지않은건 주책없이 흐르는 애액때문이었다 귀두에 입을맞추고 한번에 자지전체를 삼키니 온몸이 움찔거리고 금방 발기한다 힘들이지않고 밤새 생각했던 그의 두껍고 커다란 자지를 만들어낼수 있었다 그의몸에 닿지않게 어정쩡한 고양이자세로 숙여 빠는데 그가 다리를벌려 안으로 들어오게끔 만들어줬다 한결 편한자세가 되었고 여러군데를 더깊이 빨수있었다 보지가 젖어온다 어쩌다 성민씨와 이런관계가 됐는지 모르지만 처음이힘들지 두번째부터는 마치 남편대하듯 자연스러웠다 갑자기 그의하체가 흔들리며 하늘로 솟았고 딱딱한 귀두가 그녀의 목구멍을 찌른다 <욱> 구역질이 나왔지만 빼지않았다 그후에도 두세번 그는 은주의목젖깊이 자지를 쑤셔박는다 이남자... 오늘은 아예 자지않고 자신을 기다린듯 하다 성민역시 더이상 옴짝달싹못하며 수동적으로 그녀가 하는대로만 끌려가고싶지 않았다 슬며시 눈을떴다 알록달록한 꽃무늬의 원피스를 입고 엎드린채 자신의 아랫도리를 열심히빨고있는 그녀가보였다 느슨한 앞섶사이로 불룩한 가슴골이 보이고 갈색의 유두까지 몸의움직임을따라 흔들린다 침대바닥에 대고있던 손을움직여 그녀의 어깨를잡는다 움찔하던 그녀가 급히 입안의 자지를 빼내고 그자리에서 꼼짝않고있다 <은주씨.....> <...........> 은주는 드디어 올게왔다고 짐작했다 하긴 여지껏 참고있던 성민이 더 대견하게 느껴졌었다 <나좀봐요... 은주씨...> <...........> 여전히 말없이 고개를 숙인채 미동도없다 겨드랑이사이로 손을넣고 힘을주어 끌어당기니 옆으로 고개를 돌리며 그대로 성민위로 쓰러진다 그의 발기한자지가 은주의 아랫배를 찌르고있다 뒷머리를 쓸어 젖혀주며 가슴쪽에 파묻힌 그녀얼굴을 억지로 돌린다 벌겋게 달아오른 얼굴이 수줍은듯했지만 시선은 다른곳을 향하고있다 <전..... 어제부터 기다렸어요...> <성민씨..... 미...미안해요...> <아뇨.... 오히려 제가 미안해요...> <............> <모든걸 은주씨한테 떠넘겼자나요... 치사하게...> <...........> <사실... 어제 집에갔을때... 고백하려 했는데.....> <..........> <차마... 말할수없어서..... 야비하게 은주씨한테 칼자루를 넘겼네요...> <아녜요.....> <와주셔서... 고마워요...> <...........> <이제 저좀봐요..... 보고싶어요... 은주씨얼굴...> 은주가 천천히 고개를돌려 성민을 쳐다본다 눈가에 촉촉한습기가 맺혀있다 자존심도, 미안함도, 죄책감까지 표현해주는 눈물이었다 <저 처음부터 은주씨 좋아했어요....지훈이와 결혼할때부터요...... 근데 그게그렇잖아요 어쩔수없는거.... 계속.... 그냥 좋아만했어요... 속으로만> <...........> <그런데 은주씨가 저에게 온날 하늘이 주신 기회라고 생각 들었어요.... 은주씨의 마음도 알았으니... 이젠 제마음을 표현해야 한다고.... 그런데 .... 바보같죠?> <아녜요.......> 툭툭! 성민이 자신의 옆자리를 치며 옆에 누우라고 신호했다 1초의 망설임도없이 은주가 옆자리로 몸을틀어 등을보이고 눕는다 안그래도 성민의 몸위에서 야릇한자세로 대화하기에 불편하기 그지없었는데 배려하는 그가 고마웠다 넓게파인 목선이 섹시하다 성민도 같은방향으로 돌아누워 팔베게를 해주었고 한손은 목선을따라 어깨에 올렸다 <어젠..... 너무..좋았어요......하지만 은주씨의 진짜 속마음이 궁금했어요... 여자가있다고 덥석 그러고싶진 않았거든요...> <미안해요...... 성민씨....> <이제 미안하단말은 그만해요 우리.... 앞으로가 중요하니까요> <..........> <이건.... 대답해 줘야해요?> 잠시 망설이던 그녀의 고개가 끄떡였다 <절....... 애인으로... 받아 주시겠어요?> <............> <대답안하시면..... 거절로 생각할께요...> <아녜요...... 그런거...> <그럼 대답하세요.... 절 애인으로..> <성민씨가...... 좋다면요....> <이번엔 저에게 떠넘기시네요..> <단지.... 어제일로... 또 오늘도.... 쉬운여자니까... 한번...> <쉽다니요... 10년을 기다렸는데..> <어제일로 전... 쉬운여자가 됐어요...> <남자라면.. 누구나 은주씨를 갖고싶어 할겁니다...... 저역시도 마찬가지고요... 갖고나면 전.... 은주씨의 가정과 안전을 위해서 노력할거구요..... 물론 우리둘만의 비밀을 공유하면서...> <..........> <제가 하룻밤 섹스상대로 상대했다면 어제아침에 했을겁니다..... 전 은주씨를 아껴주고 싶었어요> 와락! 그녀가 갑자기 돌아서 성민의품에 안긴다 팔베게하고있는 팔뚝에 뜨거운 눈물이 흘러내린다 <흑흑.... 굉장히 혼란스러웠어요.... 그냥... 성민씨를 보자마자.... 모르겠어요...... 한번도 그런생각 안했었는데.... 흑흑... 저도몰라요.... 어젠정말 창피해 죽을뻔했어요.... 엉엉...> <...........> 그녀는 정말 서럽게 울었다 가끔 벅차오르는 숨을 못이겨 꺽꺽거리기도 했고 한숨을 내쉬며 때론 숨고르기도 하며 말을 이어갔다 <흑흑... 성민씨가...... 절... 싸구려 취급할까바........ 흑흑... 그게 제일... 겁났어요.... 여기서 그만두면.... 진짜 싸구려...... 후...... 그래서... 당당하게 왔는데......> 말하는도중 크게 한번 한숨을 쉬고 어느정도 진정을 한듯했다 그녀가 돌아눕는탓에 어깨에 올렸던손이 자연스레 등뒤로갔고 토닥토닥 두드려주었다 <제가 은주씨를 아는데 무슨말씀을요....> <그래도......> <좋았다니까요..... 행복했어요..은주씨> <...........> <우리 이제 애인하는거 맞죠?> <...........> <아직 아닌가요?> <제가..... 애인하면..... 애인해도... 아니... 애인씩이나....> <왜요... 저한테는 솔직히 과분하죠... 은주씬 제가아는 여자중 최고예요... 정말입니다> 성민은 진심으로 말했다 비록 친구의 아내였지만 마음속엔 친구아내 이상이었다 항상 밝고 씩씩하고 지훈에게 잘하는 착한 아내였기에 친구아내를 떠나서 마음속의 연인이었다 그녀 눈가에 맺힌 한줄기눈물을 닦아주며 말한다 <다시는 은주씨눈에 눈물나지않게 해드릴께요> <씨.......> 뾰루퉁한 표정으로 입술을 내민 은주에게 성민이 가볍게 입맞춤을한다 눈을 치켜올려 흘기던 그녀가 성민의입술을 더듬어 깊은 키스로 이어진다 두사람은 동시에 찝찌름한 눈물맛을 같이느낀다 <나도..... 은주씨 맛을 보고싶어요....> <..........> <괜찮죠?> <......... 두려워요.... 아직 그생각까지는 못했거든요.....> <우리의 사랑이 두려움을 떨쳐줄거예요... 은주씨의 고생이 보람되게 해야죠> <씨........> <흐흣.... 귀여워...> 또 뾰루퉁한 입술이 나온다 그입술에 다시 키스하고 넓게파인 앞섶으로 손을넣어 맨살의 젖가슴을 만진다 앞쪽이 고무줄로 되어있어 옆으로 누워있어도 편하게 만질수 있었다 옷밖으로 보기보다 크기나 탄력이 굉장히 좋았다 <하으.....> <은주씨 원래 노브라로 다녔어요?> <하아..... 아녜요......> <제가.... 봐주길 바랬죠?> <아니... 아니예요.................. 맞아요....> <후흣.... 고마워요 은주씨> <하응.. 헙.....> 주물거리던 손을 밑으로 쭈욱내려보았다 어디까지 내려가는지 궁금했지만 옷의 신축성은 놀라우리만큼 늘어나 가슴양쪽이 전부 드러났다 오른쪽 가슴에 입마추고 유두를 거칠게 빨아들인다 <헉......> 그녀의몸이 경직된다 연이틀 자신만이 그의몸을 만졌고 성민의 터치는 처음인지라 그 느낌은 두배가 되어 돌아왔다 <똑바로 누울래요?> <..........> <어제 오늘 은주씨가 저에게 해준걸... 지금부터 갚아드릴께요> <아이.... 안씻었어요.....> <저한테 오면서 씻지도않고 왔다구요?> <아뇨..... 씻었는데....> <아...... 씻었는데 다시 젖었다구요....> <아이씨.....> 또 흘긴다 귀여운 입술에 또 입맞추고 아래로 내려간다 입술이먼저 내려갔고 두손이 천천히 가슴에서 따라온다 그녀가 점점 멀어지는 그의손을 잡는다 입술이 배꼽근처에 머물고 손은 양쪽 젖가슴을 부드럽게 주무른다 그녀의 고개가 좌우로 흔들린다 보지근처에서 후끈한 열기가 성민의 가슴께에서 느껴져온다 한발더 내려가 둔덕근처까지 왔고 짧디짧은 그녀의 원피스속으로 흰색의 팬티가 보였다 성민은 그대로 지나쳐 허벅지를 핥고 무릅을 더듬으며 종아리를 스쳐 발목을 빨고있었다 경직되었던 그녀의 몸이 사시나무떨듯 흔들린다 발가락사이를 혀로 휘젓고다닌다 <하응...... 하아....... 성...성민씨......> 꾹꾹참고참았던 신음이 터지고 배꼽까지 따라내려온 그의손에 깍지끼며 애원한다 반대쪽 발가락으로 혀를 옮겨갔고 천천히 발목을지나 종아리를 더듬고 무릅을 스쳐 허벅지를 핥고있다 <하아하아....... 흐엉....> 아직 별거 안했는데 그녀가 실신 직전처럼 울어댄다 보지주변에 입술을대고 혀로 그주위를 핥는다 깍지낀 손을 부러뜨리려는듯 꽉 움켜쥔다 <하압.......... 어..떡해요..... 성민씨....> <속을 보고싶어요....> <하응....... 하아....> 그녀가 단번에 알아듣고 깍지낀 손을풀어 팬티끈으로 온다 하지만 끈에 손가락을 걸쳤을뿐 쉽게 내리지 못했다 성민은 여자가 스스로 팬티벗는걸 굉장히 즐겼다 지금 손가락두개면 그녀의 젖은보지를 볼수도있겠지만 서두르지않았다 어쩌면 지금 이순간을위해 그녀를 여지껏 달뜨게 했는지도 모른다 <은주씨.... 내려주세요... 천천히......> <흐응.......흐...보지마세요... 창피해...> 성민은 그녀가 보지를 노출하는게 창피하다는줄 알았지만 무엇이 창피하다는건지 조금후에 알수있었다 그녀가 손가락을 건 팬티끈을 천천히 내렸고 엉덩이를 들어 보지를 덮고있는 천부분이 떨어져나올때 재빨리 한손으로 덮어막는다 흠뻑 젖은 팬티를 보여주기 싫었던것이다 팬티에 묻은건 창피하고 보지에서 흐르는건 창피하지 않다는건가... 발목에 걸린 팬티를 한쪽다리에서만 꺼내고 다시 허벅지까지 올려놓으니 팬티의 안쪽은 금방이라도 흐를듯이 애액으로 가득했다 <하아.... 흐읍....> 자신의몸 어디든 그의손길이 닿기만하면 자동으로 터지는 신음이었다 한눈에봐도 줄줄 흐를정도로 그녀의보지가 젖어있었다 혀를 내밀어 맨앞에 나와있는 투명한액체를 찍어 당기니 거미줄처럼 늘어난다 <헉> 그녀의몸이 크게 요동치면서 다리가 오그라든다 따라내려온손이 허벅지를 잡아 좌우로 천천히 벌리니 의도를 알아차린 그녀가 무릅을 세워준다 이제 성민앞에 완벽하게 자세를갖춘 여인이 다리를 벌린채 누워있었고 가쁜숨을쉬며 그의 손길을 기다리는 여인은 설레임과 흥분의 연속이었다 <은주씨는.. 여기도 이뻐요...> <헙..> 그녀의 꽃잎에 키스하고 혀를 넓게펴 맛사지하듯 아래에서 위로 쓰다듬으며 흘러나온 애액을 빨아먹는다 <하앙..... 성민........씨......> <후루릅...... 맛있어요...달콤해요...> <하으... 하지마.....> <수릅... 은주씨는... 제 정액도.... 먹었잖아요...> <흐으... 하아.....> 은주는 물이많은 여자였다 지훈과의 정사후에도 항상 시트를 바꿔야할 정도로 많은 애액을 흘렸고 지훈도 그점에 상당히 만족하고 있었다 또다시 보지깊은곳에서 맑은액체가 주루룩 나온다 끊임없이 샘솟고있다 하루종일 빨고있어도 계속 나올것같았다 성민은 겉에있는 애액을 전부 빨아마시고 질안을 휘져어 안에있는 보짓물까지 빨아들인다 <하악..... 그..그만......> 다급히 성민의 머리를 밀어낸다 은주에겐 도저히 참을수없는 고통이자 쾌락이었다 얼마만에 오랄로 이정도로 느꼈는지 기억도없다 다리를 오므리고 바닥에 일자로편다 <헉헉..... 하으... 너무해...> 하체는 고스란히 노출된채 얇은 미니원피스가 배꼽까지 올라가있어 성민을 더욱 흥분시킨다 상체를 일으킨 성민이 한껏발기된 자지를 몇번 흔들고 그녀의 발바닥에 비빈다 <하.... 간지..러워요.....> <발목이 얇고... 발이 작은...여자는..... 섹스에.. 예민하대요..... 은주씨는... 타고났나봐요...> <흐으..... 성민씨....> <짧은원피스가 이토록... 섹시한지 몰랐어요...> 홀딱 벗은몸보다 옷입은채 하나씩 벗겨가며 섹스하는걸 좋아하는 성민이였다 지금 자신의 눈에비치는 은주의옷은 최고로 야했고 섹시했다 <이제 넣을거예요.... 은주씨를 가질겁니다...> <하아.....> <처음을.... 은주씨가 시작해주면 좋겠어요...> <..........> 내려진 무릅이 다시 세워졌고 닫혀진 다리가 다시 열렸다 그가 무릅걸음으로 한발짝 다가가 벌어진 다리사이에 위치하자 곱디고운 그녀의 손이 자지를잡는다 한층더 뜨거워지고 발기한 성민의자지가 그녀의 손안에서도 끄떡거리고있었다 <흐응.....> 보지입구까지 끌어와 자신의 애액을 비벼 묻히자 다소 애교섞인 그녀의 비음이 흘렀고 막힌변기 시원하게 내려가듯 귀두부분이 쑥 들어간다 <하악..> <으.... 뜨거워요....> <아... 어떡해 이제.....> <은주..씨..... 은주씨....를... 가졌어요....> <하으...성민씨.....하아.....> <우리....... 이대로...조금만 있어요...> <흐응....> 완벽히 결합한 자세에서 성민은 은주의 입술을열고 달디달은 타액을 빨아마신다 치아밖까지 딸려나온 그녀의혀도 이제는 적극적으로 성민을 응원하며 움직인다 삽입한채 꼼짝도 안하고 있었지만 성민의 자지는 그녀의 보지속에서 뜨겁게 용트림중이었다 <하아........ 계속..움직이고...있어요...흐음..> <뭐가요?> <성민씨꺼...... 제안에있는...허응... 성민씨께.... 계속...움직여요...> <은주씨가.... 잡아보세요...> <.......하아......> <못도망가도록..... 은주씨의 보지로... 제 자지를 꽉 붙잡으세요> <하악> 마지막 비명소리와함께 엉청난 질수축으로 성민의 자지를 압박한다 음란한 단어두마디가 그녀를 극도로 흥분시켰다 <하아.... 성민씨....하응........ 성민씨....> 성민은 가만히 있어도 그녀스스로 움찔거리며 앞뒤로 움직인다 뒤로 물러갈때는 짧고 멀리빼지않았지만 앞으로 나올땐 깊고 깊게 박힐수있도록 스스로 움직인다 성민도 야릇한상황에 그녀의 젖가슴을 움켜잡는다 <서..성민씨....아흑...... 난몰라...어떡해요...> <은주씨... 좋죠? 좋다고 해주세요 은주씨...> <네.... 좋아요.......성민씨 너무좋아요....아항....> <이제 제가 깊이 들어갈께요.... 자궁까지...> <아학.............. 성민씨...> 단번에 뿌리끝까지 쑤셔넣었다 고개가 힘없이 옆으로 떨어지며 외마디 비명과함께 그의등을 움켜잡는다 결코 고통에서 오는 신음이 아니리라 누워있는 그녀의 젖가슴은 퍼져있는데도 이뻤다 자궁까지 찍어박으며 한쪽젖가슴을 입에물고 나머지가슴을 주무른다 그녀는 자신의 최고성감대 세부분을 모두 점령당하고 흥분에 겨워 떨고있다 <악...악......하읍.....악....> 피스톤질을 할때마다 카운팅하듯 그녀의 헛숨이 따라나온다 두손은 머리위 베게와 침대보를 움켜쥐고 있어 옷이딸려올라가 가슴만지기가 불편하다 그녀의 팔을잡아내리고 한쪽어깨부터 옷을 끌어내린다 팔꿈치까지 내려온옷을 그녀가 거들어 빼내고 나머지한쪽도 빼낸다 가슴을 가리고있던 원피스의 상의를 밑으로 단번에 내려 배꼽주위에 뭉쳐놓는다 이제 편한자세로 다시 양쪽가슴을 점령하고 그녀의 두손도 머리위로 복귀한다 보지속을 부지런히 왕복하는 자지가 번들거린다 만약 은주의 애액이 많지않았다면 진작에 이행위는 중단됐을 정도로 그녀의 질속은 좁았다 성민자신이 느끼는 배이상으로 그녀도 느낄것이다 <아흑.... 허엉.......하아하아....> <헉헉..... 우우.... 은...주씨....> <성...민씨.....하아...> 두사람의 몸전체에 비오듯 땀이흐른다 그땀이 두사람사이를 매끈매끈하게 해주었고 오히려 부드러운 느낌을 주고있다 잠깐 정신을차린 은주가 성민의 얼굴에맺힌 땀을 닦아준다 <히.......> 개구쟁이처럼 하얀치아를 드러내며 성민이 웃는다 성민은지금 아래서 내려다보는 그녀의얼굴이 이세상에서 제일이뻤다 금붕어같은 맑은눈으로 사랑스런 표정을 지으며 자신의 땀을 닦아주는 이여인이 너무이뻤다 그녀가 두손으로 곱게 성민의얼굴을잡고 속삭인다 <성민씨.............. 고마워요.....> <은주씨도 고마워요...... 고마워요...> 잠시 쉬어간 두사람은 다시 폭풍섹스가 이어졌고 그날점심때까지 침대에서 내려올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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