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나까마 - 7부 | 야설공작소

나까마 - 7부
최고관리자 0 37,724 2022.11.27 22:11
나까마공여사의 룸에선 나란히누워 잠든 두사람의 숨소리가 일정하게 울리고 있었다 먼저 일어난 지훈이 아직 새근새근 자고있는 공여사를 내려다본다 지난밤 지훈은 공여사의 보지와 항문에 사정했고 잠들기전 세번째 사정땐 정액을 먹여주었다 평소 해보고싶었던 체위도 맘대로 할수있었고 약간의 가학적인 SM도 즐겼었다 항문섹스를 거부하지않는 공여사는 눈치빠르게 미리 관장을 해두었고 두번째섹스만에 모든것을 주어버렸다 지훈의 체력과 노련미에 지칠법도 했지만 공여사는 끝없이 지훈의자지를 탐닉했다 <후훗....> 침대보와 이불, 베게가 어지럽게 흐트러져있었고 여기저기 얼룩이 묻어있어 간밤의 치열했던 정사의흔적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었다 벌거벗어 엎드려있는 공여사의 몸 몇군데가 뻘겋게 충혈되어 있었고 젖가슴과 한쪽엉덩이는 아예 피멍이 들어있었다 몸매하나는 정말 타고난 여자였다 아무리 돈으로 가꾼다해도 타고난 몸매에는 이길 재간이없다 <5억이 아니라 50억짜리다 이년아> 자신의몫으로 5억을 받았지만 간밤에 공여사에게 베푼값은 그이상이었다 지훈이 샤워를하고 물기를 닦지않은채로 공여사몸위로 올라간다 <아얏....차가워.....모야...> 아직 잠에서 깨지않은 공여사가 깜짝놀란 표정으로 지훈을 흘긴다 이미 온몸의 젖은물기를 그녀에게 옮겨놓은 상태였다 그녀의 얼굴을 베게속에 쑤셔박은채 귓속말로 속삭인다 <해떴어...... 또 죽어봐야지...> <우웁......하앙....> 지훈이 물기로 젖어있는 자지를 그녀의 보지에 몇번 펴바르곤 그대로 쑤셔넣는다 <하압.... 아응 자기야......> <나 며칠 더 있을까....그동안 자긴 내 좃물받이하고 ...> <하앙..... 나 죽어... 몰라잉...> 사실 공여사의 보지는 그다지 조임이없었다 어떤 대물놈에게 벌리고 다니는진 몰라도 약간 헐거운 느낌이라 살짝 실망이었다 누구든 그녀의 매력과 정복했다는 사실만으로 흥분해 헐겁다는 느낌이 별문제 아니겠지만 지훈에겐 그다지 매력적이지 못했다 두번째만에 항문을 이용했고 그나마 지훈이 사정할수있는 느낌을 받을수있었다 먼저 보지에 꽂는것도 애액을묻혀 항문으로 가기위한 순서였었다 <하아...여보.....보지에..보지에 조금더....> 몇번의 왕복만에 자지를빼서 항문을 건드리니 아쉬운듯 그녀가 애원한다 아직 항문보단 보지속이 근질거릴 나이이긴 했으리라 <이보지...... 어떤새끼가 쑤시니...> <하앙..... 왜그래...없어....> <근데 왜이리 넓어.... 나과장새끼야?> <아냐..... 그새낀...작아.....> <좁혀놔....> <알았어요..... 여보.... 끄으...> 나과장은 공여사의 회계담당이었다 그녀와 비슷한 나이로 대머리가 벗겨져 정력이좋다는 후문이 돌고있었다 지훈은 하룻밤의 섹스로 그녀를 완전한 자신의 노예로 만들었다 아니 아직 진행중이었지만 그녀 스스로 노예가되려 애쓰고있다 이런년에게 자비를 베풀고싶지 않았다 철저하게 쑤시고 뱉고 정액배출용으로만 쓸 생각이었다 기회가된다면 홍마담의 빠에서 몸대주는년으로 보내줄거라 생각했다 다음엔 이쁜이수술한 이년을 먹을것같았다 띵똥 초인종이 울리고 모니터를 확인한 은주는 놀란가슴을 진정시키고 문열림 버튼을 누른다 올게왔다 이제 엘리베이터를 타고 현관벨을 다시 누를때까진 불과 1~2분밖에 남질않았다 아침에 성민의집에서 뛰쳐나온후 곧장 샤워를했고 그때까지 식지않은 보지를 차가운물에 담가야했다 남편과 연락이됐다고 점심때쯤 갈거라는 영애의 전화를 받고서는 아무일도 할수없었다 일하는 아주머니는 일찍 퇴근했고 아이들도 오늘 교회에서 수련회를 떠나 삼일후에나 돌아온다 그가 집에온다면 또다시 둘만 있게된다 만약 성민이 아침의일을 꺼내기라도 한다면 어떻게해야할지 해결책이 생각나지 않는다 어리석은 행동을했던 지난시간이 후회되기도 했지만 지금은 딱히 방법이없었다 그가 모른척할까? 그냥 평소같이 환한미소로 즐겁게 얘기하고 맛있게 먹고갔으면 좋겠다 혹시나 남편 지훈에게 말이라도 한다면 십여년동안 쌓아온 가정이 무너지는건 물론 빈몸으로 ?겨날지도 모른다 은주는 한없는 불안감과 죄책감에 온몸이 부들부들 떨린다 띵똥 심장이 무너지는 느낌이 이런거였다 고작 벨소리하나가 이리도 크게 들릴줄은 몰랐다 열어줘야하는데 차마 손이 올라가지 않는다 삐리릭 현관문이 열리고 그가 들어설때 후다닥 주방으로 몸을 숨긴다 <은주씨~~> <..........> <은주씨 저왔어요> 평소 목소리톤과 다르지않게 이름을 불렀지만 대답하기 힘들었다 일단 아무일없다는듯 밝은목소리라 다행이었다 아니 눈물이 핑돌정도로 고마웠다 어느쪽에서나 한번 서먹한 기분이들면 회복하기 어려웠을것이고 그렇게된다면 모든게 수포로 돌아간다 은주도 최대한 태연히 그를 맞는다 <성.... 성민씨.... 오셨어요..> <여기....> 그가 꽃다발을 내민다 꽃은 별로 좋아하지 않았지만 좋은척 웃어준다 <그냥오기 뭐해서... 그냥 제취향대로 골랐습니다> <뭐..하러..... 남도아닌데...> 말하고나니 뻘쭘했다 살은 섞지않았어도 그의 정액을 먹었으니 남은 분명 아니었으리라 <괜찮다니까 뭐하러 밥을 하셨어요...> <아....아녜요....영애가...아니.......영애도 없는데...> <아무튼 신세좀 지겠습니다.. 애들은요?> <네?...네......교회...수련회요....> <하하 착하네요.... 울애는 교회가라해도 안가는데..> <네에.....> <은주씨....어디 안좋으세요? 안색이...> <아...아녜요..... 쫌 피곤해서...> <하긴.. 이음식을 다하셨으면 일찍 일어나셨겠어요... 이야 잔칫상이네.. 생일도 아닌데 하하하> <성민씨 많이...드세요...> <자알 먹겠습니다... 같이드시죠> <네.... 전 먹었는데....> <그래도 조금더 드세요... 혼자 이걸다 어떻게 먹어요> <네...그럼...> 서먹서먹해 그자리에 같이있고싶지 않았지만 사람을 초대해놓고 혼자 먹으라고 나오는것도 예의가 아니었다 공기에 한숫가락을 떠서 맞은편에 앉았지만 밥인지 모래알인지 구분이 되질않았다 <캬... 낙지볶음 진짜 예술이네요> <어쩜 이리도 맛있게하세요? 영애도 좀 알려주세요> <국좀 더주시겠어요?> 우걱우걱 잘먹는다 3가지 요리에 10여가지 반찬을 하나도 빼놓지않고 다 잘먹는다 남편같았으면 이건 누가했니 저건 아줌마가 했니부터 물었을텐데 이남자 정신없이 맛있게먹는다 사랑스럽다 여자는 남편이건 자식이건 차려주는 음식 잘먹어주는게 가장큰 보람이요 행복이다 갑자기 영애가 세삼 부럽다 굴비의 살을발라놓고 이걸 성민씨 수저에 올려주고싶은데 용기가나질 않는다 수저위의 굴비살만 잔뜩 쌓여간다 <여차....> 성민씨가 일어나 몸을 길게빼 수저를 뺏어 내입으로 가져온다 <아~~ 하세요 얼른> 장난 가득한 표정으로 어서 입벌리라고 재촉하는 그를보고 피식 웃음이 나온다 손사레를치며 알아서 먹겠다고 수저를 뺏으려해도 성민씨는 막무가내였다 마치 자신을 따라하라는듯 성민씨가 입을 크게 벌리고 웃고있다 이토록 편안하게 해주는걸 그토록혼자 떨었었는지 바보같다는 생각을한다 <굴비앞에놓고 절이라도 하시게요? 어서요... 팔아퍼요> 더이상 거절하면 성민씨가 민망해할까봐 고개를 가져간다 수저위의 굴비살이 입술에닿지않게 한껏 입을벌린다 !!!!!!!!!!!! 문득 입을 벌리면서 아까본 성민씨의 자지가 생각났다 귀두보다 크게... 자지에 닿지않게끔 입을 크게벌렸었다 입안가득 수저위에 굴비살이 들어온다 입안가득 성민씨의 자지가 들어온 기분이었다 갑자기 얼굴이 화끈거려 고개를돌려 숨었다 <오호... 은주씨 부끄럼도 많네....하하> 은주는 부끄러워 죽을지경이었다 아니 성민의 말로 더 부끄러졌다 부끄럼도 많은여자가 아깐 친구남편 자지를 그렇게도 빨아댔냐는 말로 들린다 쥐구멍이라도 찾아 숨고싶은 생각뿐이다 <우와... 배불러...잘먹었어요 은주씨...> <더.... 드시지...> <이러다 배 찢어집니다.... 영애는 며칠 이따 오는거 아시죠? 매일은... 그렇고... 남은음식 이라도.... 하하하 한번만더 부탁할께요... 진짜 맛있네요> <...........네..... 오세요...> 이남자..... 한번더 자기집으로 오라는 말을 하는거같다 영애도 없다는걸 강조하고... 아까 입으로 받은 성민의 정액냄새가 문득 떠오르며 묘한 설레임이 다가온다 지훈은 속초를 출발해 오후에 양평에 도착했다 땅주인을 만나기로 약속했고 어제저녁 미리 출발한 이실장이 서류를 준비해 현장에서 같이 만나기로 되어있었다 서류래봤자 근처 부동산에 가서 계약하면 그만이었지만 지훈과 단둘이 있으려는 공여사의 지시로 이실장을 서울로 보낸것이다 <오늘은 은지를....후훗> 이런저런 핑계를대고 이실장은 내일 보낼 심산이었다 이미 지훈의 말이라면 죽는시늉까지 하는 공여사였기에 설사 이실장을 데리고 잔다해도 아무말 못할것이다 <오빠> 운전석에 앉아 창문을열고 잠시 눈을 감는다했는데 은지가 코앞에서 부른다 <어 왔어?> <왜그리 피곤해? 어제 뭔일있었어?> <공여사 엄청밝히네...> <흥 그럴줄알았다 나먼저 올라가라는 폼이... 좋았어?> <걱정마 그년 별로 안좋아해... 약점잡아 한건 해줄라는거야> <암튼 저질...> <이것도 사업이다.... 그사람은 안왔어?> <왔을걸? 저사람인가보다> 길건너 후질근한 양복을입은 남자가 두리번거린다 이실장이 뭐라고 몇마디하니 옆에있는 부동산을 가리키며 그리로 오라는것 같았다 이실장은 자신의 승용차 문을잠그고 내차에 올라탔다 <혼자왔네?> <그러게... 동의서는 가져왔나..> <암튼 쫌 깍아볼테니까 그런줄알아> <어련하시겠어요 호호> 이실장은 지훈이 공여사와 같이 있었다는걸 크게 개의치 않는듯했다 예전부터도 그의 여성편력에 대해서는 별말이 없었다 어차피 유부남이고 결혼상대가 아닌이상 서로 즐기는걸로 만족하는 분위기였다 또한 항상 지훈의 영업능력을 대단하게 여겼고 대인관계에 대해서는 존경심까지 가지고 있는정도였다 같이 현장에서 일을보는건 2년만이었다 부동산안에는 길건너에서 본사람과 동생들로 보이는 남자2명이 이미 자리잡고 앉아있었다 그럼그렇지 배다른형제끼리 누굴 믿는다고 혼자 보내겠는가 차라리 잘됐다 이리저리 시간끌거없이 모여있으면 오히려 쉬울수 있었다 <안녕하세요 전화드린 이실장입니다> <네...안녕하세요> 이실장이 상큼한 목소리로 인사하자 사내들이 어눌한말투로 꾸뻑 인사한다 <저는 계약대리인이구요 이쪽은 감사님이세요> 처음부터 경계하는 눈빛이 예사롭지않더니 감사라는말에 시큰둥해보인다 <하하 날도더운데 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물론 저희가 더멀리서 왔지만요.... 하하하> 뻘쭘하고 썰렁하게 아무 반응이없다 이들은 속으로 생각할것이다 빨리 계약하자고... 진짜 살거냐고..... 돈은 가져왔는지도 궁금해할것이다 <좋은땅 좋은조건으로 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장님께서도 감사말씀 전해주시라 하셨고요> <흠흠.... 사실거요?> <물론이죠.. 다만 조건이 있습니다> <조건이라뇨?> <아 우선 서류는 준비하셨나요? 세분이 공동명의니까 나머지 두분의 동의결의서가 있어야하고...> <옜수> 양복입은 사람이 툭하고 서류봉투를 던지듯 꺼냈고 놈의 표정이 승질깨나 있어보이는게 송비서가말한 그놈같았다 이실장이 확인하곤 눈짓을보낸다 <아 그럼 됐습니다.. 계약하시죠... 이실장 계약금 준비했지?> <네.. 여기....> 딸깍하고 두꺼운 007가방이 열리고 5만원지폐가 다발로 가득차 있었다 동시에 세명눈에서 레이져가 발사됐다 꼴랑몇장의 수표가아닌 빳빳한 5만원짜리 다발을 처음본듯 신기해하는 눈치였다 한명은 한다발두다발 세고있는것 같았다 탁! 지훈은 가방을 닫으며 세남자를 향해 미소를지으며 말한다 <시세보다 싸게놓으신 자존심은 지켜드리겠습니다 하지만 동네분들 얘기를 들어보니 그곳이 예전에..... 공동묘지였다는데 맞나요?> <흠...흠......> <만약 그사실이 새어나간다면 분양하기가 힘들거예요... 하긴하겠지만 시간이 걸리겠죠... 저희는 시간이곧 돈이요 사업이라 그런 위험성을 감수할순 없다는겁니다> <그래서요> 양복입은 그놈이 말한다 슬슬 한가닥 성질이 나오려나보다 <계약금은 우선 3백만원 드리고 분양이 완료됐을때 전액 현금으로 드리겠습니다> <뭐라고요?> <물론 공증을하고 법원에 공탁을 걸겠습니다... 그돈은 저희가 갖고있지 않을겁니다 또한 그돈의 이자까지 계산해서 지급할거구요> 엄청난 돈을 보여주고 꼴랑 백만원씩 받게된다면 눈에 보이는게 없을것이다 한국사람의 급한 성격을 이용했다 <이사람이 장난하나... 우린 돈이필요해서 파는거라니까> <소문을 막아달라는거죠> <...........> <말씀드렸듯이 소문이 나면 분양이 힘듭...> <알만한 동네사람 다아는사실을 어찌 막냐고> <흠.... 그렇다면 다른방법이 있습니다> <뭔데?> 이사람 이제 대놓고 반말이다 점점 흥분한다는건데 반대로 지훈의 승산이 점점 높아간다 <분양때문에 손해보는 시간을 빼주시면 회장님께 말씀드려보겠습니다> <결국 깍자는거자나> <방법을 말씀 드리는겁니다> <집어쳐라 90억에서 십원이라도 깍을라면 나오지 말랬잖아> <대신 계약즉시 10%인 9억을 지금바로 드리고 등기가 나오는날 잔금 드립니다> <누굴 거지로아나 안팔아> <그럼... 잘알겠습니다.... 실례가 많았습니다> 이실장에게 눈짓하고 밖으로 나왔다 승질 드러운놈을 제외한 두사람이 당황한 표정이었다 빠르면 차에 타기전, 늦으면 시동걸기전에 뛰어나오거나 전화가 올것이다 이사람들은 뭉칫돈을봤고 우리가 나온뒤 설왕설래가 있을것이다 평생 땅부자 소리를 들었어도 손에쥔건 한푼도없었고 그런 사람들에게 각자 30억이면 정말 억소리나는 돈이었다 쉽게 팔리는 땅도아니고 지금이야말로 목돈을 쥘수있는 절호의 기회였다 지금 팔지못하면 자신의 대에서는 영영 못팔지도 모르고 허울만있는 땅부자로 남는다 심하면 배다른형제간에 싸움까지도 날수있는 상황이었다 길을건너고 차문을열고 자리에앉아 시동을건다 아직 부동산문을 열고 나오거나 전화는없다 그쪽에서도 꽤나 머리를 쓰는사람이 있다 아니면 부동산주인의 코치가 있었거나... 차를 움직여 그자리를 서둘러 벗어난다 머뭇거리는 모습을 보여서는 안된다 <꽤 버티네요> <후훗.... 그러게> <이동네 카페없어요? 커피 마시고싶다> 두세블럭 지나 제법 깔끔한 카페에 차를세우고 커피를 주문했다 <근데 공동묘지였으면 사람들이 싫어해요?> <몰라> <호호호> <내기하자> <전 커피 다마실때쯤요> <난 커피 나오기전> <오빠가 이기면?> <너 데리고 잘거야> <푸훗... 내가 이기면?> <나 데리고 자기> <깔깔깔> <킥킥킥> 윙윙윙 은지의 전화기가 울린건 그때였다 폰을 확인한 그녀가 입술을 삐죽거리며 지훈을향해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운다 <네~~ 이은집니다> 결과적으로 지훈이이겼다 얼마를 원하냐는 말에 날짜계산과 이자계산해서 3억이면 된다고했고 공평하게 각각 30억중에서 1억씩만 덜받으면된다 어느 바보가 이런 달콤한 제안을 뿌리치겠는가 느긋하게 커피를 마시고 부동산으로 차를돌려 계약서를 작성한다 도장찍는 세사람의 손이 바들바들 떨린다 <이제가자... 우리은지 보지 박으러!> 호텔로가는 차안에서 지금 은지는 열심히 지훈의 자지를 빨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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