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처이모(번외편) - 8부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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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이모(번외편) - 8부
최고관리자 0 32,377 2022.11.27 22:09
처이모(번외편)12. 욕정녀! 따먹히다.ㅠ 근데 마지막 자존심인지 티비를 끄고는 쇼파옆에 조용히 다가와 가만히 앉아있는다. 그래 최소한의 적극성이라도 보이자. 지가 덤볐다고 생각하긴 싫뮐? 조용히 키스를 하러 가는척하다가 머리를 잡으며 목덜미에 키스했다. 솔직히 얼굴보고 키스할 자신은 없었다. '뒷물은 했으니 보지가 깨끗하겠군.' 예전에 니트를 입고왔을때 가슴굴곡을 한번 본적 있는데 정말 볼품없었다. 그때가 번뜩 떠올라 가슴은 생략하고 보지로 바로 돌격하기로 마음먹고 내려가면서 목덜미 쪽을 받치며 조심스럽게 쇼파에 눕혔다. 바지를 벗기니 노란색계통의 밝은 속옷이 드러난다. 전혀 저항이 없었다. 오히려 기다렸다는듯이... 바지를 벗기는데 엉덩이를 번쩍들어준다. ㅎㅎ '다리가 생각보다 미끈하네? ' 몸은 역시 예상한대로 육덕지지 않았다. 생각보다 괜찮았다. '아직 처녀라서그런가?' 그나마 다행. 그냥 바로 팬티까지 벗겨 얼굴을 파묻었다. 내 왼손을 두 무릎 뒤쪽에 넣어 두 다리를 천장으로 올린채 아랫도리를 탐하기 시작했다. 혀로 ' 쩝 ' 소리를 내며 한번 맛봤는데 벌써 물이 물큰허니 베어 나오기 시작했다. 처음이라 클리토리스를 혀끝으로 빠른속도로 도마뱀이 혀놀리듯 괴롭혔다.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느끼다가 두 다리를 오므리고 있던 내손에서 한쪽다리가 풀렸다. 쇼파등받이 반대쪽이... 그러자 자신의 왼손으로 무릎을 자기 가슴 까지 바짝 올리는데 ' 그동안 하고싶어서 어떻게 참았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보지가 적나라 하게 드러났다. 사실 평소에 육덕녀는 나에게 추파를 던진적이 별로없다. 그냥 상황이 이리 되어 즐기는 것인가 평소 생각이 있었던 것인가? 뭐 그다지 그건 중요하지 않다. 사귈건 아니기 때문에! 보빨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 .. 츄르릅...' 소리만 조용한 거실에 울려 퍼지고 있었다. 약간 앓는듯한 육덕녀의 신음소리와 함께. 쇼파위에는 패브릭소재로 된 덮개? 같은것이 전체 다 덮혀있었는데 열심히 보빨중 밑에 천을 보니 물이 흘러 원 형태를 이루는 호수가 하나 펼쳐지고 있었다. 다른사람이면 항문도 자극주고 싶으나 육덕녀는 아니다. 몸을 쇼파바깥으로 살짝 나가 오른손으로 육덕녀의 오른 다리를 하늘로올리고 입은 클리에 왼손 셋째 손가락은 구멍안으로 '수욱' 밀어넣었다. 그러자 앓기만 하던 육덕녀가 갑자기 들어온 손가락에 놀랐는지 '아~'하는 뒷부분이 육성으로 바뀌는 신음을 내지른다. 그러면서 바닥에 무릎 꿇은체 앉아있는 나의 바지 벨트로 왼손이 다가온다. 벨트를 풀고 단추를 풀었다. 내가 지퍼를 내려주니 내 엉덩이를 자기쪽으로 살짝 당겨 팬티 밴드를 내려 좆대가리가 드러나도록 해준다. 그러는 사이 내 손가락은 보지속에서 하늘로 살짝 굽혀 지스팟을 찾으려고 제나름의 움직임을 선보였다. 뭔가 돌기도 아닌것이 가슬가슬 한 느낌의 부분을 손가락으로 스치니 '악~'하며 오른손을 보지에 박혀있는 내 손쪽으로 향한다. 내 귀두의 쿠퍼액을 만지작 거리던 손이 놀라 버쩍 떨어지며 잠시 보지 쪽으로 향하다가 다시 귀두로돌아온다. '여기다.' 집요하게 공략한다. 혀는 점점더 빨리 놀리고 왼손은 더 집요하게 뜨뜻한 물이 가득차있는 보지 속을 괴롭힌다. 보지물은 흐르고 흘러 쇼파천에는 아까보다 더 넓고 깊어진 호수가 생겼다. 그리고 '끙끙 . 아~ 쩝쩝, 쩍쩍' 신음소리는 더 커져 집안을 가득메우고있었다. 어차피 올 사람도 없고 그냥 이순간을 즐기면된다. 그러기를 수분 갑자기 내손을 잡더니 빼고는 나의 손을잡고 안방으로 들어간다. 같은자세로 계속있다보니 목과 허리가 아팠는데 용케 알고는 넓은침대로 안내한다. 안방 벽지는 꽃무늬의 포인트벽지로 한쪽 벽이 꾸며져있었다. 다른면은 푸른색계열? 안방 불을 끄면서 들어가서 나를 먼저 침대에눕힌다. '빨아주려고하나?' 기대반으로 기다리는데 내 남은 팬티와 바지를 벗겨준다. 솟아있는 자지 끝에걸려있는 물을 손으로닦아 귀두 전체어 펴바르고는 바로 보지를 갖다댄다. '이런 매너없는!' 위에서 방아찧기를 하는데 사실 별감흥이 없었다. 나는 방아를 찧는것보다 엉덩이를 앞뒤로 왔다갔다하며 말타는 모양새의 여성상위가 더 꼴린다. 나는 아프기만 아프고 그녀는 본인의 욕정에 지극히 충실하게 욕심을 한가득 채우고있었다. 몸을 움직여서 더운지 상의를 벗는데 안벗는게 나을뻔했다. 송구스러워 손을뻗지도 못하겠다. 그러다가 자지를 빼고는 올라온다. '뭐하는거지?' 침대 머리맡의 벽 윗부분에 손을 짚으며 지탱하고는 보지를 내 얼굴로 들이민다. 빨아달라는게지. '보빨을 상당히 좋아하네. 그래서 급하게 뒷물도 후딱하고 나왔구나.' 뒷물을 해서 그런지 다행히 냄새는 안났다. 특유의 비릿함만 그윽할뿐. 쫄깃한 꼬막처럼 잘근잘근 씹어줬다. 조금 조심스럽게... 이렇게 적극적인 여자는 처음이었다. 여친도 어렸을때니 보빨도 부끄러워 하던 시기였기 때문에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좀 당황했다. 나름 아까의 보빨이 만족스러웠는지 엉덩이를 갖다대고는 혼자 엉덩이를 왔다갔다거리며 교태를 부린다. '좀 가만히 있어라!' 열심히 클리토리스와 구멍을 번갈아 빨아대니 물이 내 입으로 고스란히 들어오는 느낌이다. 물론 물처럼 마시는건 오바고 침의 양이 많아지는 정도? 어느순간 보지를 허공에 띄우고 가만히 있는다. 허벅지위로 양손을 올려 잡아당기니 신음소리가 더 거칠어진다. 그렇게 잠시 십초정도? 가만히 있다가 다시 자지를 향하여 내려간다. 합체하고 방아찧기를 시전한다. 보빨로 흥분된 나는 금새 사정감이 들었다. "안에다가 안되지요?" 라며 의견 타진을 해보니 "나올것같아?" "네 " 하니 좀 더 안되겠느냔다. 'ㅆㅂ'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구나. 항문에 힘을주고 방아를 잠시 멈춘뒤 자세를 바꾸며 시간을 벌었다. 침대 구석에 육덕녀를 눕히고 바닥에 서서 보지를 혀로 한번 훑으며 올라와 자지를 끼웠다. 빨리 했다. 살짝 죽었던 자지가 다시 땡글해져 조금더 피스톤질을 해댔다. "어따싸요?" 하며 이제는 못기다려준다는 식으로 무심히 내뱉았다. 자지를빼고 일어서더니 나를 눕히고는 처음 자지를 빨아준다. '빨줄도 알면서 매너없이 자기만 즐긴거야?' 화가난 자지는 분노를 표출하듯 입안가득 정액을 뿌렸다. 목구멍 깊숙히 들어갔으리라. 쪽쪽 빨더니 휴지를 가져와서 뱉곤 휴지통에 버린뒤 침대에 쏙 들어와서 이불을 덮는다. 내팔에 베개를하며 가슴에 손을 얹고는 한마디 한다. "잘하네!" 피식웃었다. '내가 따먹힌 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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