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처이모 - 6부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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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이모 - 6부
최고관리자 0 25,329 2022.11.27 22:08
처이모9. 끈을 놓다. '오늘 꽂아버려?' 하며 팬티안 엉덩이를 만끽하던 내 손은 골반뼈를 지나(개인적으로 골반뼈도 좋아하여 그 주변을 제법 오래 맛본다.) 앞쪽으로 옮겼다. 적당한 숲이 있다. 숲을 손으로 만지작 거리다 허벅지 앞쪽과 숲의 시작 부분인 Y자 윗부분을 애무한다. 그리고는 계곡을 타고 내려가 삼각지 입구에 다다른다. 허벅지가 살짝 들렸다. 셋째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를 공략했다. 두어번 공략하고 손가락을 뻗어 구멍쪽을 확인해보니 물이 가득 고여있었다. 손이 닿자 울컥 쏟아냈다. 그 물을 손가락에 묻혀 다시 클리토리스를 만지니 한결 부드럽게 움직인다. 왜 윤활유라 부르는지,, 선조들의 입담에는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부드럽게 클리토리스를 만지기 시작하니 움찔거리다가 다리를 조심스럽게 폈다 굽혔다 하며 베베 꼬기 시작한다. 그럴수록 내 셋째 손가락은 더 집요하게 공략하기 시작했다. 그 순간 이모님의 가만히 있던 손이 내 오른 손등 위로 겹쳐온다. 손등을 쓰다듬어준다. 가슴이 요동치며 쿵쿵 거린다. 다시 윤활유를 묻혀 클리토리스를 몇번 공략하니 숨소리도 조금씩 새어나온다. 사람들이 있으니 거친 콧소리라 해야 정확할것 같다. 그만큼 우린 몰래 서로를 탐하고 있었다. 손을 뺐다. 그리고는 적당히 있는 뱃살을 살짝 느끼며 정말 만져보고 싶었던 가슴으로 손을 옮겼다. 브라를 하고 있길래 그 위로 손을 갖다대니 정말 놀랐다. 다른 부위는 조금 말랐다고 할정도의 몸매지만 가슴은 내 투박한 한 손으로 커버가 안될정도로 풍만했다. 거추장 스러운 브라는 싫어 등뒤로 왼손을 넣어 후크를 풀었다. 브라의 캡 부분(?)을 들춰 안으로 손을 넣으니 정말 따뜻했다. 그리고 부드럽게 땅으로 향하고 있는 곡선은 말로 표현이 안될정도로 팬티속의 내 자지를 껄떡거리게 했다. '물컹' 오른쪽 가슴을 만지다 골로 손을 넣어 잡으니 오른쪽 가슴이 내 손위에 올려졌다. 엄지손가락으로는 유두를 자극하며... 좀더 가까이 붙어 좆을 엉덩이 골에 맞닿게 한체 이제는 목덜이에 소리나지않게 키스를 했다. 일부러 콧바람을 귀에 불어넣으며... 이모님입이 살짝 벌어진다. 고개를 좀 더 들이 밀어 갸름한 턱선을 맛보며 입으로 가져갔다. 얼굴을 돌려 키스 해줄법도 한데 매정하게 열린 입을 한체 움직이지 않는다. 좀 뿔이난 나는 가슴에서 손을 빼고 클리토리스를 어루만졌다. 물론 물이 가득해 부드럽게 할 필요도 없었다. 공략했다. 집요하게. 입이 아까보다 많이 벌어진다. 다시 키스하기위해 입을 가져가며 더 빠르게 셋째 손가락을 움직였다. 얼굴을 살짝돌려 혀끼리 만나며 달콤한 침을 맛봤다. 얼굴을 돌리며 오른 다리도 타짜의 김혜수가 빤스 보여주려고 세운 다리 처럼 발바닥이 땅에 닿은채로 무릎은 하늘로 향했다. 몸의 방향이 약간 천장으로 향하게 되었다. '이날을 얼마나 기다렸는가.' 이모님의 키스는 지금까지 참았던 기간이 얼마나 힘들었는지를 이야기 해주듯 굉장히 격렬했다. '이제 끈을 놓아야지' 생각한것 같다. 내 혀가 뿌리째 뽑힐것 같은 흡입력으로 소리안나게 할래야 할 수가 없는 격정적임이다. '너무 뜨겁다.' 이러다간 들킬것같아 입을 떼는데 R쇄적인 눈빛이 '오늘하자' 라고 귓가를 때리는 농염함이 이때까지 연애하던 애송이들이랑 비교가 안된다. 그 이유는 섹맛을 알기 때문일거야. 그게 내가 나이있는, 경험많은 유부녀를 좋아하는 이유다. 입을 떼고 오른손도 뺀채 오른다리를 다시 옆으로 눕혀 다시 새우자세로 만들었다. 10. 개통식 오른쪽 골반에서 내리던 바지가 걸린다. 왼손으로 반대편 바지도 내리려고 하니 엉덩이를 살짝 들어줘 벗기기 쉽게 만들어 준다. 나는 이렇게 행동에서 마음을 읽을 수 있을때 제일 흥분된다. 바지가 허벅지 중간을지나 무릎까지 내려갔다. 만약을 위해서. 팬티를 내리기 전 팬티위로 보지를 확인해봤다. 젖다 못해 밖으로 흘러 왼쪽 허벅지까지 내려간 물도 보인다. 팬티도 오른쪽 먼저 내리고 왼쪽을 내렸다. 그리고는 내 바지도 내렸다. 팬티와 동시에. 자지가 밖으로 나왔다. '이자식! 오늘 호강하겠네!' 저 바로앞에 이모님 구멍이 보인다. 고지가 눈앞이다. 그러면서 좆뿌리부터 검지로 끌어올려 자지끝 이슬처럼 맺힌 쿠퍼액을 둘째 손가락으로 걷어냈다. 그양 또한 만만치않았다. 그 쿠퍼액을 이모님 오른쪽 엉덩이에 바르고 펴발랐다. 예전에 연애할때 섹스 후 배에다 좆물을 뿌린적이 있는데 난 그걸 펴발라주고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 손으로 마사지하듯 펴바르니 웃으면서 변태라고 했다. 좀 농반진반으로. 거기서 내가 응수했다. "단백질이라 피부에 좋아~" 갑자기 잡생각을 몰아내고,, 잠시 숨을 가다듬을겸 엉덩이 골에 밀착시키고 가슴을 만졌다. 조금 시간이 지나니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위로올려 구멍과 자지를 맞춰보려 애쓴다. '조금만 기다리세요. 저도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했는데. 이정도는 달궈줘야지ㅋ' 하며 제깍 넣지 않았다. 그런데 어라? 이모님 오른손이 움직인다. 내 자지를 잡아 엉덩이를 살짝올려 구멍에 맞춘다. 다 조준하고 손을 살짝 떼며 엉덩이를 미는데 장난끼가 발동하여 엉덩이를 뒤로 슬쩍 빼본다. 안들어가자 다시 자지를 잡고 조준한 뒤 엉덩이를 뒤로 슬쩍 미는데 다시 뺐다. 이상한지 세번째는 조준하고 내 엉덩이를 잡아당기며 엉덩이를 밀었다. 이번에는 그냥 꼴리기도하고 해서 쑥 집어넣었다. 역사적인 개통식! '찌걱' 물이 많아 넣자마자 자지 주변이 따뜻한 물로 채워졌다. 조임이 좋다. '이모님아직 살아있네!' 자지를 넣은채 느낌이 정말 좋아 가만히 있었다. 그러자 다시 뜨거운 이모님이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이며 박아달라는 신호를 준다. 여자를 저렇게 놔두는게 예의가 아닌것같아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했다. '쯔~~~거~~~ㄱ 쯔~~~거~~~ㄱ' 오른손으로는 유두를 어루만졌다 전체를 주물렀다를 반복했다. 아까 딸딸이를 한번 쳐서 그런지 나올 기미가 없다. 이제는 손으로 클리토리스를 만지니 허벅지를 살짝들어준다 그때 다리가 벌어진 틈을 타 허벅지 안쪽에 손을너호 다리를 벌어지게 한다음 새우치기로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짤깍 쩔꺽 쩍쩍쩍' 이모님의 콧소리가 빨라졌다. 거칠어지기도 했다. 그러기를 삼분? 내 몸에는 땀이 팥죽같이 흘렀다. 근데 갑자기 이모님이 허벅지를 오므린다. 다리를 꽉붙이는데 자지의 쪼임이 아까와는 사뭇 다른다. 그상태로 또 빠르게 움직였다. '쩍쩍쩍찍' '팥팥팥팥' 오른손을 뻗어 내 엉덩이를 만져주며 허벅지를 베베 꼰다. 보지안에서 갑자기 더 따뜻한 느낌이 은근히 퍼지면서 조임이 극에 달하다 조금씩 풀린다. '느꼈나? 뭐지?' 난 무시하고 조금더 피스톤질을 하니 쌀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어쩌지?' 하며 "나올것 같아요" 라고 물었다. 대답없이 내 엉덩이를 당신쪽으로 바짝 당(야담넷 소설)기며 무언의 질싸를 허락한다. 새우의 전속력 헤엄치기를 시전하며 내 불알에 남은 좆물을 다 쥐어 짜내듯 보지속에 갈겨버렸다. 그러고는 한참 있었지 빼지않고. 이모님은 내가 자지를 빼자 오른손으로 보지를 막은체 왼손으로는 바지와 팬티를 올리며 추스린체 화장실로 향한다. 달랑 붙어있는 힙을 보며 '앞으로 많이 따먹을 수 있겠지.' 하며 조용히 바지를 입고 베개와 이불을 들고 베란다쪽 내 자리에서 꿀잠을 청했다. 이모님의 보짓물과 내 정액이 뒤엉켰다 말라버려 빤들 빤들거리는 귀두와 넘치는 씹물에 젖어 아직 축축한 털들이 격정적인 몸놀림의 여운을 즐기는 듯 팬티속에서 차분해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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