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아줌마사냥 - 6부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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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사냥 - 6부
최고관리자 0 32,144 2022.11.27 22:07
아줌마사냥'우엑 우웩 웩!..' 새벽녘 집에 도착한 나는 변기에 머리를 쳐박고 몇시간전 먹었던 안주들을 토해냈다.. -씨발..괜히 맥주를 쳐 마시자곤 해가지고..그냥 소주나 곱게 먹지.. 좀처럼 음주후에 구역질을 하는법이 없었는데 오늘은 꽤나 과하게 먹었던거같다. 변기물을 내리고 양치질을 하며 거울을 보며 좀전 작은엄마 일이 떠올랐다. '미친새끼..내가 씨발 짐승새낀가..어쩌지..앞으로 작은엄마를 무슨 낯으로 보냐' 술기운과 분위기에 압도되어 작은엄마와의 구강성교후 죄책감과 후회스러움이 물밀듯 밀려왔다. '모르겠다 나도 될대로 되라지..으읍,,' 마저 토사물을 개워내고 난 잠자리에 들었다. 그로부터 며칠동안은 아무일 없었다.겨울방학이기에 집에서 빈둥거리며 친구들과 놀기 바빴고 아버지는 언제나 처럼 밤늦게 오시곤 했다. 주말은 가장 고통스러운날이었는데 약속이 없어 집에 있는날은 아버지와 단둘이 집에 있었는데 서로 대화 한마디 오고가지 않았다. 일어나셨어요? 식사하세요 주무세요 이게 우리 부자지간 가장 많은 대화였다. '띵동--' 집 초인종이 울리자 아버지는 쇼파에 누워 나를 부르셨다 -누구 왔나보다 문열어줘라 -똥싸면서 어떻게 문을 열어요 아빠가 좀 열어줘요 -어?제수씨 왠일이야? -아 아주버님 계셨어요? 우리 그이는 오늘 출근하던데..장조림좀 했는데 철우 먹으라고 넉넉히 해왔어요 -어이구 추운데 뭐 이런걸 손수 가져와 전화하지 들어와 커피줄까? -아니에요 커피는 映맙?이거 한번 끓여놔야하니까 이거나 좀 하고 갈께요 몇달만에 방문한 작은엄마는 내집드나들듯 들어와 가스레인지 위에 장조림 냄비를 놓고 불을 올렸다. -그나저나 철우는 어디 갔나봐요? -이놈 화장실에 있어 '뭐야..씨발 갑자기 날 왜 찾아...설마??' 불안한 기운이 엄습했다. 그렇다고 마냥 화장실에 앉아있을순 없었다.두눈 질끈감고 혹시모를 작은엄마의 양심고백에 아빠에게 맞아죽진 않을까 라는 고민을했다. '여기서 뛰어내리면 그나마 덜 고통스럽게 죽으려나?' 온갖 생각을 다 하며 화장실을 나오자 작은엄마는 평소 수수한 예전모습 그대로 쇼파에 앉아있었다. 진분홍 코트에 펑퍼짐한 치마 타이즈에 가까워보이는 검정 스타킹 질끈묶은 머리와 화장기 없는얼굴 마치 내가 며칠전 노래방에서 본 작은엄마와는 다른사람같은 느낌이었다. -철우 오랜만이야 이상할정도로 반갑게 손까지 들어가며 날 반겨주니 더 공포스러웠다. -네 작은엄마 오랜만이네요 퉁명스럽게 대답하고 내방으로 조용히 기어들어갔다. 작은엄마와 아버지가 불안불안한 시간이 흘렀지만 별탈없이 그날은 넘어갔다. 그 다음주 주말이 되고 핸드폰번호가 저장된지도 모르고 살았던 나에게 작은엄마가 문자를 보내왔다. '철우 바뻐?^^집이니?' 뭐야 이 기분나쁜 웃음표시는... 틱틱틱 '안바빠요 왜요' '집이니?' '네' '아버지 계셔?' '오늘 야근이시래요' '그렇구나 철우 LA갈비 좋아하지?작은엄마 지금 장바왔는데 고기를 너무 많이 샀네' '갈비?!' '양념 재워서 갔다줄테니까 집에 있어 금방 갈께' 평소에도 가끔 한번씩 반찬거리 만들어주곤 했는데 그일이 있고부터는 자꾸 그게 연관되어 이게 무슨 꿍꿍이인지 불안해져 가기만 했다. '씨발 차라리 따귀맞고 그냥 끝났으면 될껄..' 혼자 중얼거리며 난 쇼파에 누워 티비를 보고있었다. '딩동--' 작은엄마가 온듯했다. 서먹서먹한건 서먹한거고 일단 LA갈비라니 좋다고 나가서 문을 열어주었다. 저번주 옷차림과 별반 차이가 없었다. 촌스러운 대형마트 쇼핑백에 갈비가 든 통을 한아름 들고 작은엄마는 하얀 입김을 내며 집으로 들어왔다. -동네 아줌마랑 수다떨다가 고기를 두번이나 샀지 뭐야,이거면 너 며칠은 먹겠어 하며 쇼핑백속 갈비를 냉장고에 차곡차곡 정리를 했다. -아무리 남자 둘이 살지만 냉장고가 이게 뭐니..아버지 바쁘시면 너라도 정리좀 하지 볼맨 소리로 틱틱거리며 작은엄마는 냉장칸 음식들을 하나하나 확인하며 다시 정리해나갔다. 작은엄마가 냉장고 정리하는동안 난 뒤에 멀뚱멀뚱 서서 냉장고만 바라볼 뿐이었다. -요즘은 노래방 안놀러오드라? -...?!무슨 노래방요 -얘는~젊은애가 눈치가 그렇게 없니 -미쳤어요?거길 또가게..-_- 거기 내친구 단골이지 난 처음이라고요 -그랬구나~ 마치 믿지못한다는듯 건성건성 대답하는 작은엄마였다 -우씨..나 그리고 그렇게 여자 불러서 놀아본적도 없거든요? -그러셨겠지~ -작은엄마 나한테 왜그래여 오늘 -_- 약간 짜증내듯 신경질적으로 대답하자 작은엄마는 재밌다는듯 웃으며 내쪽으로 몸을 휙 틀었다. -그럼 도우미 안부르고 카운터 아줌마들 꼬시나? -아씨..자꾸 노래방일 꺼내지마요 나 기억도 잘 안나니까 -어머 기억이 안나?그날 우리 화장실에서.. -아 그만해요 빨리가요 작은엄마는 재밌다는듯 깔깔거리며 웃었다 -아휴 냉장고 정리하니까 팔이 아프네~ 마치 그날 화장실에서 내 좆을 흔들던 흉내를 내며 날 골려댔다. -아..그래요 미안해요 작은엄마 내가 그날 엄청 취했나봐요.그만해요 억지로 내 좆을 물리게 한건 나였지만 왜이렇게 수치심이 느껴지던지.. 빨리 이 상황을 벗어나고 싶었다. -미안하면?미안하면 없던일인가? -뭐...뭐에요 그 말뜻은 -좋아 이렇게 하자.너가 비밀지켜주는대신 내가 봉사했으니까 너도 내가 이제 이걸로 장난 안친다고 약속할테니 너도 똑같이해봐 -아씨..무슨소리하는거에요 지금 작은엄마는 덥썩 내손을 잡더니 이내 자신의 치마자락 밑으로 내손을 쑥 집어넣었다. -가만 생각해보니 나만 억울하네.넌 즐길꺼 다 즐길고 난 냄새나는 화장실에서 엉겁결에 조카 좋은일만 시켰잖아 '뭐야 저 맨트..내가 했던 맨트잖아..' 작은엄마는 자신의 팬티스타킹의 고무줄을 쭉 늘린채 나의 손을 쑤셔넣었다. -입으로 하든 손으로 하든 그건 니 자유고 -뭔짓이에요 이러다 아빠라도 오면.. -얘 니 작은아빠랑 니아빠랑 오늘 야근이라 안들어오는거 다 알거든~? 이게 대체 무슨 상황이란 말인가..평소 유부녀 섹스를 즐기던 나였지만 이렇게 느닷없이..그것도 작은엄마에게 범해질꺼라곤 상상도 못했던일이다. 좋아 죽어도 부족할 상황이지만 뜻밖의 상황에 난 그자리에서 얼음이 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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