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내 친구와 여자친구 - 3부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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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와 여자친구 - 3부
최고관리자 0 40,709 2022.10.20 14:15

난 다시 통화하지 않았다

지금 통화를 하면 누구와 통화했냐고 따질 것만 같았다

내눈으로 확인하고싶은 마음뿐 이었다

내가 여자친구와 사귄6개월 동안 가장 잘한일은 그녀의 핸드폰을 확인한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다

가끔 모텔에 있어서 여자친구가 화장실갔을때나 자고 있을때 그때만 가끔 핸드폰을 뒤져봤지

평소에는 쿨한 모습으로 일관했다


내가만약 전화해서 누구와 통화했냐고 물으면 솔직하게 대답할수있겠지만 

통화시간이 길었던점 나에게 의심 살수있다고 생각한다면 분명 거짓말을 할것이다

그러면 당연히 통화기록을 지울것이 분명했다



벌써 목요일이다 그날 여자친구를 대려다 주고 아직 한번도 다시만나지 못했다

그동안 서로에게 조금 뜸했던거 같다 여자친구도 피곤하다고 일관하고 나 역시 아르바이트로

바뻤었다. 그 동안 달라진점은 11시30분~부터는 통화중이다.. 여자친구를 전화로 재우는건 내 일이었지만

12시30분이 되어야 "통화가능통보"란 문자를 받았다. 결국 난 전화를 하고말았다 


"누구랑 전화했어?"

"응? 그냥 친구"

"모야~요즘 왜케 전화도 뜸하고 문자도 뜸해?"

"아니야~요즘 바빠서 그렇지 손님두 많구 짜증나구 그래"

"그랬구나.. 피곤하겠다"

"응 이제 자려구 오빠두 잘자"


뒤로 밀려난 기분이었다

심장이 쿵쾅쿵쾅되고 온몸에 전기가 나를 휘감는 느낌이었다




금요일


나는 오늘 쉬는날이었다 그리고 토요일날 일하고 일요일날 다시 쉬는날이었다


오전에 게임방에서 시간을 때우다 오후에 여자친구 대리러 가려고생각했다


게임방에서 여자친구 홈피를 들어가봤다, 이상하게 여자친구 "사진첩"이 닫혀있는 것이었다

조금 의아했으나 요즘 바빠서 닫아놓았나보다 생각하고있었다

그리고 현준의 홈피에도 들어가봤다 어느새 둘은 일촌까지 맺고 있었다

일촌평에 오빠안녕^^! <- 이런 글을 남겨놓았다 


둘이 어느정도 연락을 주고받고 있는게 확실해보였다 






하지만 나는 믿고있었다 여자친구와 내가 변함없이 사귀는 이상 

이 이상은 없을 것이다

현준과 내가 친구인 이상 분명 둘이 "선"은 넘지 않았고

앞으로도 "선"은 넘지 않을것이란 걸 믿고있었다




금요일 오후7시30분 여자친구 가게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일부러 연락은 안하고 왔다.. 8시가 되자 여자친구가 가게앞을 나오고 있었고

난 여자친구에게 준비한 작은 꽃다발을 주면서 요즘 많이힘들지? 라면서 다정하게 얘기했고

여자친구는 깜짝놀래며 좋아했다

여자친구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자 나역시 흐믓했다 


우리는 우리가 자주가던 일본식 술집에 들어갔다



간단하게 소주와 매운요리를 주문하고 우리는 서로를 마주보며 흐믓해했다 


여자친구 핸드백에서 진동이 느껴지고 있었다 여자친구는 핸드백을 열어 핸드폰을 보더니

사이드에 있는 버튼을 길게 눌러 통화종료시켰다 그리고는 다시 핸드백에 넣어왔다

순간 난 이렇게 생각했다 여자친구가 누구랑 연락을 하던 이 여자는 내여자다 너네들이 아무리 꼬시려고 애쓰지만

난 이미 이애의 모든것을 알고있다 

이렇게 생각하며 우월의식을 느끼고 있었다


하지만 그 우월의식은 금새 사라져 버렸다

여자친구가 잠시 화장실 갔다온다며 핸드폰을 가지고 화장실로 갔다

따라서 몰래 통화내용을 듣고싶었지만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았다




잠시후 술과 안주가 오고, 여자친구도 왔다 


술마시는 동안 나는 그동안 왜 연락이 안되었는지 현준이와 연락은 하고 지내는지 이런건 묻지 않았다

나는 여자친구 핸드백 속에 있는 핸드폰에 목적이 있었다 목적을 달성할때까지 절대 의심하는 척을 내면 안된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것때문일까 우린 술자리 내내 그녀와 내 얘기만 했다 그 누구도 우리 이야기에 주제가 될수 없었다

우리가 대화하는 동안 우린 아직 서로 사랑한다.. 이렇게 생각했다



각자 소주 한병씩을 비우고 나는 잠깐 걷자며 공원으로 갔다 이제 본격적으로 여름이 시작되었지만

아직 저녁에는 선선하니 걷기에 아주 좋은 날씨였다

여자친구의 또각또각 구두소리 팔짱끼며 하는 대화... 아주 행복한 순간이었다

나는 일부러 우리가 자주가는 모텔쪽으로 리드했다

그리고 지나 칠때즈음 


"우리 잠깐 있다갈까? 너 내일 쉬잖아"

"오빤 낼 일하잖아 괜찮겠어??"

"물론이지 오빠 체력짱이잖아 ㅋ"


여자친구와 방안에 들어와서 난 씻지도 않고 그녀를 안았다

그녀의 상의를 벗기고 그녀의 가슴을 만졌다

그녀를 침대에 눞히니 내가 들어오게끔 다리를 벌린다..


하하하 BMW타면서 내 여자친구 어떻게좀 꼬셔볼려고 그렇게 노력하고 있지만

그녀는 지금 내게 다리를 벌리고 있다


여자친구에게 키스를 퍼붙고 여자친구의 가슴으로 옮겨가서 빨기 시작했다

그리고 내손은 천천히 여자친구의 팬티안으로 들어가기 시작했다

여자친구의 여우같은 신음소리가 들린다 나는 더욱 힘을내어 여친의 보지 구석구석을

후벼파기 시작했다 여친의 팬티를 벗기고 나는 그녀의 보지를 정성들여 빨기 시작했다

여친의 신음소리를 점점더 커지기 시작했고 나는 드디어 내 옷을 벗기고 여친를 내위에 올려놓았다

여친은 내 젖꼭지를 능숙하게 빨기 시작했다

그리고 배꼽.. 그리고 내 자지까지 입에 물었다. 여친의 서비스가 끝나고 여친은 그대로 위로 올라타서 삽입했다

오늘따라 더 열정적이다 여친의 허리돌림은 끝내주었다 

아~~~~ 더 기쁘게 더 만족 시켜주고싶은데 한계가 다가 오는거같다. 이제 시작인데 이러면 안되는데

나는 여친을 내려 놓고 짧게 숨을 고르고 있었다. 지금 쑤시기 시작하면 바로 사정할 것만 같았다

하지만 더이상 망설이면 이 뜨거운 분위기가 식을것만 같았다 나는 다시 여자친구의 보지속에 밀어넣었고

몇번 못하고 사정해버렸다. 나에게 부족한 지구력을 원망했다

그래도 오늘 목표로 삼았던 여자친구의 보지속에 사정을 했다.. 만족했다

여친은 일어나더니 내 배를 한번 찰싹 때린다. 그리고는 화장실로 들어갔다




나는 벌떡 일어났다 지금 쉴때가 아니었다 나는 여친이 화장실에서 샤워기틀은 소리를 듣고

바로 그녀의 핸드백을 집고 그안에 핸드폰을 잡았다 

그리고 드디어 그녀의 핸드폰을 보기시작했다

내가슴은 너무 쿵쾅쿵쾅 거렸다 그녀와 첫날밤을 보낼때 보다 더 긴장되는 순간이었던거 같다

그녀의 통화목록에 빼곡하게 "왕변태★" 라는 네임이 적혀져있었고 거기에 적혀진 번호는 현준이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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