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나레이터 모델 - 하편 | 야설공작소

나레이터 모델 - 하편
최고관리자 0 44,207 2023.02.15 12:38
폭풍후의 고요함이었다..... 그런데 사실 그것은 폭풍전의 고요함이었다. 적막을 깨는 초인종 소리..... "띵동띵동~~~~~~" 난 그 자리에서 한동안 그대로 얼어버렸다. 그리고 한참후 벨소리가 또 들려왔다... "띵동띵동" 대충 물기닦을새도 없이 난 도둑발로 문앞에 갔다. "누.....구..세.요?" "팀장님. 혜경이에요...." "아....." 문을 열었다.... 아직 옷도 안갈아입은 혜경이가 그대로 서있었다. 알몸인 나는 문열자마자 바로 수건을 찾아 몸에 두루고...... "무슨일이에요? 나 방금 쫄았자나.. 경찰이 찾은줄 알고..." "풋......" 혜경이가 귀엽게 웃더니, 다시 심각해진다. "너무 무서워요. 은연인 아무것도 모르고 잠들어있고, 자꾸 가슴이 쿵쿵 뛰어서..." "앙 그럼 여기 있어요... 글구 난 샤워중이라.... ^^;; 마저 샤워하고 나올께요." "그리고 안심해도 돼 혜경씨. 진정해." 혜경이를 안심시키고 다시 욕실로 들어오니, 거울에 비친 내 얼굴보다 더 시뻘게 발기된 나의 분신이 눈에 들어왔다.... 혜경이와 할 엄두는 못내면서도 나의 손은 자꾸만 나의 분신으로 향했다. 그럴리는 없지만..... 그래도... 유비무환.... -_-;;; 거품을 구석구석..... 백만년, 천만년전에 묻었을지도 모를 때를 열심히 씻었다. 샤워를 마치고 돌아와보니, 혜경이는 침대위에 잠들어있었다. 대략 난감했다. 남자방 여자방 다 따로 잡아줬건만..... 남여가 뒤엉켜 신음소리내는 티비를 끄고, 혜경이도 이불을 덮어주었다. 일부러 가슴부터 둔부까지 손끝을 스쳐가면서.......^^v 스칠때마다 움찔하는 혜경이를 놔두고 고민했다... 아 그냥....슬쩍 옆에서 손만 잡고 잘까...... 그냥 얌전히 쇼파에서 잘까.... 잠도 안올테지만..... 결국 혜경이 옆에서 손만 잡고 자기로 했다....... -_-v 정말 손만 잡고 잘려했는데..... 이 놈의 손이 분신의 명령을 받는지.... 손이 자꾸 가슴으로 향했다.... 처음엔 가슴..... 그러다 살짝 주물러보고..... 그러다 블라우스 단추 두세개 풀러 집어넣고.... 브래지어 살짝 내리고..... 둔부도 쓰다듬고...... 아... 넘 황홀하다... 깨어나있을때 만지는것보다, 이렇게 몰래 만지는게 더 긴장감있고 쓰릴있다.... 특히나 이렇게 늘씬한 팔등신 미녀의 몸매를 탐할때에는..... 이따금씩 혜경이가 움찔해서 깨어난게 아닌가 했지만 그때마다 숨고르다가 다시 반복했다.... 다시 스커트속으로 팬티위의 둔부를 쓰다듬는데..... 그새 팬티가 젖어있다...... 아... 깨어나 있는걸까? 난 더 개의치 않고 스커트를 걷어 올리고, 팬티를 말아내렸다.... 깨끗하게 정돈된 무수한 갈대밭...... 약하게 펌프질하듯 흘러내리는 애액들.... 난 혜경의 다리를 벌리고 그곳을 빨았다. 혀로 살짝살짝 굴려가며, 때로는 깊이 혀를 찔러넣고....... 조금씩 살짝 움찔하던 혜경의 다리에 점점 힘이들어가기 시작했고, 급기야는 혜경의 두손이 내 머리를 감싸안기 시작했다. 쓰읍쓰읍 후루룩후룩.. 쓰읍쓰읍씁...... 아!~~~ 혜경이 참다 터진 약한 외마디 비명을 내며 내 머리카락을 꽉 쥐어잡는다..... 나도 혜경의 양다리를 잡고, 거침없이 얼굴을 파묻었다. 입으로, 혀로, 그리고 손가락으로.... 혜경은 거침없이 풍부한 애액을 쏟아냈다. 손가락을 천천히 넣으니, 혜경의 허리가 경련을 일으킨다..... 아아!~~~ 질속은 풍선이 부풀어오르는마냥 계속 팽창하고 있었다. 손가락을 돌려 구석구석 비벼주었다. 아프지않게... 손톱이 닿지 않게.... 아아아아!!~~~~ 조금씩 비명이 커지는 혜경이가 몸을 일으켜 나의 분신으로 향한다. 갑자기 69자세가 된 우리는 서로의 분신을 탐했다. 쑥쑥쑥쑥......... 쓰읍쓰읍쓰읍쓰읍.......... 아아아!!~~~ 쑥쑥쑥쑥...... 본격적으로 그녀와의 사랑이 시작되었다... 난 그녀의 가슴을, 유두를, 허리를, 배꼽을, 허벅지를, 겨드랑이밑... 어깨, 목덜미... 구석구석 애무했다. 내 허벅지를 그녀의 다리사이로, 둔부에 밀착시키며 그녀의 귀를 뜯어먹을듯이 핧탔다. 혀를 굴려가며 귀속에 넣기도 하고..... 후~~~ 뜨거운 바람을 살짝 불어주니, 그녀가 또 한번 경련을 일으킨다..... 아아아!!!~~~~ 달아오른 그녀의 다리를 들고 그녀의 몸속으로 내 분신을 넣었다. 처음에는 1/3만....그러다가 1/2..... 그러다가 모두 다......... 퍼어억...... 아아!!~~~ 퍼어어억...... 아아하아!!~~~~ 퍼억.퍽 퍽 퍽~~ 아아악!~~ 으읍~~ 하~~ 하!~~~ 하악~~ 하~~~~ 자세를 바꿔 후배위로 갔다. 히프살을 꽉 쥐어잡고 쉴새없이 그녀의 품안으로 들어갔다. 이따금씩 그녀의 가슴도 쥐어잡으면서... 온몸이 만나는 소리가 더 커졌다. 그리고 그녀의 신음소리도 더...... 별다른 테크닉없이 가만있는 혜경이를 보니, 그리 경험이 많은 여자 같지는 않았다..... 고운 심성 그대로...... 별 경험 없는듯...... 그래도 사운드만은 최상이었다... 수줍은듯, 부끄러운듯 참아내며 외마디 비명을 내질르는게...... "아아.... 팀장님...넘넘 조아요... 거기거기....네네... 거기.... " 다시 자세를 바꿔 그녀의 몸을 계속 탐했다. 혜경이는 배게를 쥐어뜯고... 쉴 새없이 달려온 나는 강약조절에 실패한채 그대로 나의 분신을 쏟아내었다... 뜨거운 나의 애액을.... 그녀는 기꺼이 받아주었고..... 그대로 그녀를 꼬옥 안으며 그녀 위에서 잠들어버렸다..... . . . . . . . . . . . . 시간이 얼마쯤 흘렀을까........... 갑자기 울리는 핸드폰 소리에 잠이 깼다. 혜경이는 옆에서 계속 잠들어있고, 아직도 한밤중이었다. 옆방에서 자고 있던 은연이었다. "여보세요" "팀장님! 어딨어요? 어떻게 된거에요? 여기 어디야? 왜 나만 혼자 여기있어?" 난 다시 옆방으로 건너갔다.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나니, 그제서야 혜경이의 안부를 묻는다.... "그럼 혜경이랑 지금 옆방에서 둘이 잤단 말야?" "아니 그게 아니라.... 무섭다고 오길래, 재우고, 난 쇼파에서 자고 있었어..." "거짓말..... 잤지?" "아냐.. 안잤어 정말로... -_-;;" "몸에서 냄새가 나는데? -_-+" "아니라니깐.. 무슨 냄새가 난다 그래.... -_-;;; 나 냄새나? 그럼 나 샤워해야겠다.." "자요... 좀 있다 출발하게.... 나도 샤워하고 혜경씨 깨워서 올라갑시다" "어? 어디가요? 나도 무서워.... 여기서 샤워해...." "응.... -_-;;" 은연이 있던 방의 욕실에 들어오니...... 은연의 추궁에 시뻘개진 내 얼굴과, 언제나 눈치코치없는 시뻘건 내 분신이 거울에 비친다. -_- 한바탕한 나의 분신이 또 다시 꿈틀거렸다 -_-;;; 나의 손은 또 다시 열심히 분신을 정성껏 닦아주고 있었다.... 이때 은연이 벌컥 욕실로 들어온다. -_-* "앗... 모야?" "어 우하하하... 팀장님 왜 몸은 안씻고 거기만 씻어?" "-_-;;;..............." "일루와... 내가 씻어줄께" 옷을 훌렁훌렁 벗으며 은연이 내게 안긴다.... "아유 귀엽네....." -_-;;;; 은연의 손길이 닿으니 갑자기 핏줄이 더 팽창해졌다. 나도 비누로 은연의 몸을 문질렀다.... 안그래도 매끄러운 피부가 더 미끌미끌 감촉이 황홀했다... 아.... 아까 오후에 보던 은연의 환상 각선미가 떠올랐다... 후후..... 오늘은 천국이 따로 없군...... 은연은 남자를 잘 알고 있었다. 내 히프를 사각사각 긁으며 내 말초신경을 더 예민하게 해주었고, 내 뒷구멍도 구석구석 씻으며 미끄러운 거품을 이용해 구멍에 손가락을 넣어 쑤셔주기도 했다.. 처음있는 경험이었다... 은연보다 내가 먼저 클라이막스로 가는 느낌.... "팀장님...몸이 단단하네..... 와우... 멋져....." 칭찬에 더 흥분한 난 은연을 들어 세면대위에 앉히고, 격렬한 키스를 나누며 바로 삽입에 들어갔다. "아~~ 조금만 있다가....." 오히려 날 리드하는 은연...... 난 물로 거품을 씻어내고, 욕조위에서 은연의 뒤를 찔렀다..... "아아아~~~ 지금 안돼...... 좀만 더...... " 은연은 나를 침대위로 안내했다. "조금만 더 참아 오빠...." 그녀는 나를 눕히고, 내 몸을 구석구석 애무해주었다... 특히나 내 분신과 히프 사이를 애무해줄때는...... 정말 날라다니는줄 알았다... 그곳을 애무받기는 처음이었는데...... "아암..... 기분 조아 거기..... *_ _* 자연스레 오랄로 연결되면서, 너무 흥분한나머지 그만 그대로 발사해버렸다... -_-;; 그래도 정성껏 내 물을 받아주는 은연...... 살짝 미소를 머금으면서도 열심히 날 이뻐해주는데.... 내 분신은 더욱 더 팽창한다.... 그래... 난 아직 건재해..... 후후 -_-;; 세상에 살아 숨쉬고 있단 진정한 남자란 기쁨도 잠시.... 은연이 내 위로 올라타 나를 기쁨을 넘어 환희의 순간으로 안내한다.... 너무나 유연한 허리놀림.... 골반 움직임..... 이리 돌리고 저리 돌리고.... 정신없이 내 분신을 유린하고 풍차돌리고 꼭꼭 쪼아댄다.... 진공 흡입기마냥 내 분신을 아주 꽉 끼게 빨아들이는데..... 아아... 이 기분 정말 오랫만이다........ 오랬만에 만난 진주 조갯살......... 은연이도 혼자서 정점을 향해 스스로 느끼는지 고개를 뒤로 젖히고 탄성을 자아낸다... " 아악..아악...아하아... " 정말 환상의 파트너다.... 굳이 해주지 않아도 스스로 날 뿅가게 해주면서 스스로 느끼는 여자....... 또 다시 내가 발사한 후에도, 그녀는 가슴으로 내 온 몸을 쓸어담으며 키스해준다.... 그리고 수고했다며 가슴으로 내 분신을 어루만져주었다...... " 조았어? " " 웅... 체고야 ^^b 나 뿅가써... 감동했어 ^^* " " 그랭 ^^?.........^^* 또 할까? ^^;; " " *^^* " . . . . . . . . . . . . 그렇게 은연과 사랑을 나누고 나니 어느덧 새벽 6시다........ 출근시간이 9신데.... -_-;;; 아직도 부산에 있었으니..... 부랴부랴 은연을 일으켜주고, 혜경이 자는 방으로 갔다. 간밤에 있던 일로 부끄러워하는 혜경이를 다독이며, 부랴부랴 서울로 향했다. 수줍어하는 혜경이의 모습이 참 이쁘다...... 어쨋든 간밤의 사건과 두 미녀와의 정사에 긴장하며, 수줍어하며, 황홀해하며, 경찰차를 피해 조용히.....서울로 돌아왔다 -_- 출근은 좀 늦었지만,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퇴근무렵..... 은연이와 혜경이에게 동시에 문자가 왔다... 혜경이는 " 피곤하시겠어요... 푹 쉬세요. 주말 시간 어때요? 이번 주말엔 제가 저녁 살께요." 그리고 은연이는..... " 오늘밤도 콜? ^^*" 아..... 나는 아직도 폭풍전의 고요함이었나보다.... 기나긴 폭풍전의 고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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