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처제의 덧 | 야설공작소

처제의 덧
소라넷 0 5,255 06.20 00:20

야설:“ 퍽퍼퍽, 퍽퍽퍼거, 퍼억,푸욱 ” 내 아내는 유별나게 빠구리를 좋아한다.


 


 


“ 여보, 어서,어서, 아 나죽어, 더 깊이 넣어줘. 아학! ” 이미 결혼을 한지 8년이 지났지만 일주일이면 나흘 이상 자기 보지구멍에 좆을 박고 펌프질을 해 주지 않으면 아침밥상의 반찬이 달라지기에 힘이 들던 말든 올라타서 아내의 비위를 맞추어 주어야만 한다.


 


 


“ 퍽퍽퍽, 퍼-억,퍽퍼윽, 퍽-억,퍽-억!,퍽퍽퍽퍽 ” 또 정성을 들이지 않고 대충 넘어가려들면 안달을 부리기에 그럴 수도 없는 노릇이기에 환장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 아학, 아 여보 더세게, 더깊이 나 죽엇, 아학, 어서,아윽, ” 뿐만 아니다.


 


 


정성을 들여 빠구리를 해 주면 신음은 말로 할 수가 없을 정도로 해 댄다.


 


 


그놈의 아내 신음이 나를 처제의 덧에 걸리게 만들었다고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 아-----------아----윽-----------악!, 여보 , 나-----죽-----엇! ” 아내는 나의 좆이 자신의 보지구멍에 박히는 순간부터가 신음의 시작이라고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 퍽-----윽! 억,퍽 퍽 퍽 ” 난 펌프질을 하면서도 곁눈질로 베란다의 창을 주시하여야한다.


 


 


“ 아아........좋아....미칠 것만 같애......흐윽.....! ” 처제는 안방 문을 조금 열어두라고 하지만 안방 문을 열고 빠구리를 할 경우 훔쳐보는 처제의 시선과 마주칠 가능성이 농후하고 또 아내의 신음에 아이가 놀라 갑자기 문을 활짝 열고 안방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한 수단이기도 하다.


 


 


“ 퍼~벅! 타~다닥 퍽! 철~썩, 퍼~버벅! 타~다닥 ” 그렇게 하였지만 처제는 도둑고양이처럼 베란다로 들어와서 나와 자기 언니 사이에 벌어지는 빠구리 광경을 보면서 나에게 눈을 흘기는 것이다.


 


 


“ 아아흑.......깊이......아아....내 자기야....아흐윽....좋아! ” 처제의 그런 행동이 싫지만은 않다는 것은 인정한다.


 


 


혹자들도 경험을 하였는지는 모르지만 누군가가 훔쳐보고 있는 상태에서 하는 빠구리는 더 흥분이 되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나의 경우도 그렇다.


 


 


처제가 훔쳐보고 있는 것을 보면 아내 보지구멍에 박힌 나의 좆이 더 굵어진 느낌이 들고 힘도 솟아서 거 강한 펌프질을 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 ” 아~나의 아내 보지구멍에 박힌 좆이 평소보다 굵어지기 시작한다.


 


 


“ 악…아…아…..악….악………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 베란다와 연결이 된 창문에서 검은 그림자가 나타났고 이내 달빛 덕분에 처제의 단발머리 얼굴이 내 시야에 보였고 잠시 천천히 펌프질을 하면서 유심히 보다 보니 처제가 눈을 흘기는 모습도 보인다.


 


 


“ 퍽! 퍽! 퍽! 퍽퍽퍽퍽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 ” 빠르게 펌프질을 하며 베란다에서 시선을 때지 않는다.


 


 


“ 악…악…….아….악…음……그래….거기…..거기야…..악..악……아….미치겠어….아……악… ” 밑에 깔린 아내가 비명에 가까운 신음을 하는 사이에 처제가 무언의 신호를 나에게 보낸다.


 


 


“ 퍼~벅! 타~다닥 퍽! 철~썩, 퍼~버벅! 타~다닥 ” 처제가 손가락을 돌린다.


 


 


“ 하아...자기야...조금만..빨리...해줘....으응....그..그래..아아..좋아... ” 아내의 신음소리와 무관하게 난 처제가 자신의 언니인 내 아내와 빠구리를 마치고 자기 언니가 잠들면 자기 방으로 오라는 사인이다.


 


 


 


 


 


“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 ” 솔직하게 말하여 싫진 않다.


 


 


“ 하악...여보...아아...너무...너무...좋아...최고야...자기야... ” 열 계집 마다할 남자는 없을 것이며 나도 그중에 하나이기 때문이다.


 


 


“ 하악....자기야...자기야...아아..나..미쳐...흐응....너무...너무..좋아...아아..여보...최고야....당신이..최고야... ” 문제는 아내에게 해 준 후에는 처제에게도 같은 급으로 해 주는 것 까지는 그렇다고 치자.


 


 


하지만 시샘이 많은 처제는 일주일에 내가 아내하고 네 번의 빠구리를 하였다고 하면 하고난 즉시 해 주는 것으로만 만족을 하지 못 하고 그 주 토요일과 일요일 사이에 또 네 번의 좆 물을 자신의 보지구멍에 싸 주지 않으면 언니에게 자신과 나 사이를 이야기하고 언니에게 조용히 물러날 것을 강요하겠다는 협박 덕분에 난 일주일이면 아내하고 네 번을 하였다면 시샘이 유별나게 많은 처제와는 곱절인 여덟 번의 빠구리를 해 주어야만 하는 것이기에 낮이면 직장에서 상사의 눈치를 보며 받는 스트레스는 스트레스가 아니라 호강에 가까운 스트레스인 반면 처제에게 받는 스트레스가 진짜 스트레스가 되어버린 것이다.


 


 


 


 


“ 퍽! 퍽! 퍽! 퍽퍽퍽퍽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 ” 마지 못 해 베란다를 향하여 손가락으로 동그라미를 그려 보이고는 빠른 펌프질을 한다.


 


 


“ 더 먹어...버려...아아...끝내려고 ” 밑에 깔린 아내가 눈을 흘기며 묻는다.


 


 


“ 으~응 내일 아침에 주요한 회의가 있어 퍽! 퍽! 퍽! 퍽퍽퍽퍽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으~~~~~~ ” 아내에게 말을 하며 빠른 펌프질을 한 후 나의 분신을 아내 보지구멍에 뿌리며 고개를 들고 다시 베란다를 보면 이미 처제의 모습은 사라진 후다.


 


 


 


 


 


처갓집에는 형제가 많다.


 


 


장인어른의 아들 욕심이 많은 것도 하나의 이유지만 자신도 독자요 아들도 독자였던 처 할아버지께서 아들 욕심이 대단하였단다.


 


 


처남을 낳고 또 둘째 처남까지 낳았지만 처 할아버지는 당신의 아들인 장인어른과 장모님에게 적어도 아들이 셋은 되어야 한다는 강요에 이기지 못 하여 장모는 본의 아니게 아이 낳는 기계가 되어야 하였고 세 번째 낳은 것이 내 아내였고 그 후로도 넷을 더 낳았지만 더 이상의 아들은 낳지를 못 하였고 그 막내처제가 바로 나에게 덧을 씌운 처제인 것이다.


 


 


아내가 24살일 때 결혼을 하였고 당시 막내처제는 코흘리개 초등학생이었다.


 


 


 


 


 


장인어른 내외분은 시골에서 농사를 짓고 처남 형님 둘은 읍에서 가게를 하고 있다.


 


 


그런데 막내처제는 초등학교를 졸업을 하기 전부터 내가 사는 도시로 유학을 보내주지 않으면 보내주는 날까지 단식을 하겠다는 통에 장인어른께서 직접 나에게 찾아오셔서 간곡하게 부탁을 하였고 아내와 난 어쩔 수가 없이 승낙을 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솔직하게 말하여 아내로서는 반대를 할 입장이 아니었다.


 


 


막내처제가 올라오기 직전에 아내는 해산을 하였고 심한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던 참인데 자신의 막냇동생이 곁에 있게 되다 보니 우울증도 사라졌고 또 아기를 돌보아주어 한결 편하였기 때문이었다.


 


 


다만 평소 팬티차림으로 생활을 하던 나의 입장에서 본다면 불편하기 짝이 없을 정도였다.


 


 


하지만 장인어른께서 직접 나에게 찾아오셔서 간곡하게 부탁을 하였고 난 어쩔 수가 없이 승낙을 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형부인 나와 함께 살아가야 하는 사춘기에 접어든 처제나 처제 덕에 몸조심을 해야 하는 나의 불편한 가운데서도 막내처제는 열심히 공부를 하였고 그 덕에 장인어른께서는 나와 아내가 함께 시골로 내려가면 형님이 처남들의 아내인 처형들이 시샘을 낼 정도로 많은 농산물을 나에게 주었고 또 업무에 바빠 내거 가질 못 할 경우 택배를 통하여 바리바리 보내주셨기에 불평을 할 명분이 없었다.


 


 


 


 


 


처제 나이 17살이던 작년 봄에 사고가 발생을 하고 말았다.


 


 


그날은 마침 수요일이었고 시골에서 장인어른께서 농번기에 접어들었다면 아내에게 별일이 없으면 밥과 국을 충분하게 끓여놓고 내려와서 도와달라는 전갈을 받았고 철마다 바리바리 보내주어 얻어먹는 입장에서 친정아버지의 부탁을 외면을 할 구사 없어서 아내는 곰국을 끓여놓고 밥도 충분하게 지어 적당 적당하게 용기에 덜어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냉장고에 넣어둔 밥을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금방 한 밥과 맛이 같고 밥솥에 보온하여 오래두면 생기는 냄새도 나지 않아 좋음)친정으로 내려갔다.


 


 


17살인 동생이 있기에 안심을 하고서 말이다.


 


 


오후 사무실에서 처제로부터 온 문자를 하나 받았다.


 


 


<형부 퇴근 즉시 귀가하세요.>라고 말이다.


 


 


 


 


 


“ 형부 퇴근하셨어요? ” 현관문을 열자마자 새색시처럼 앞치마를 단정하게 입은 처제가 쪼르르 달려오는가 싶더니


 


 


“ 양복 벗으세요. ” 거실로 올라서자마자 내 등 뒤로 가는가 싶더니 양복 상의를 벗기려 들며 말하였다.


 


 


“ 그......그래 ” 갑작스런 처제의 행동에 놀라며 옷을 벗자


 


 


“ 형부 김치찌개 해 놨어요, 소주 한잔 어때요? ” 양복 저고리를 받아들고는 잽싸게 내 앞으로 와 서서는 술잔을 들이키는 시늉을 하며 물었다.


 


 


“ 좋지! ” 안 그래도 사무실의 직장 동료들이 한잔 하고 가라고 붙잡았지만 처제의 문자를 받은 터라 뿌리치고 왔던 나의 입장에서는 마다할 아무런 이유가 없었다.


 


 


“ 그럼 씻고 오세요. 상 봐둘게요. ” 하고는 안방으로 따라 오더니 양복을 벽에 걸고는 욕실로 들어가는 나를 보았고 처제가 보는 것이 어색하여 난 애써 처제와 시선을 마주치지 않으려고 안방에 딸린 욕실로 들어갔다.


 


 


 


 


 


“ ! ” 씻고 안방으로 들어가려던 난 깜작 놀랐다.


 


 


밥상을 겸한 술상을 난 거실 주방에 있는 탁자에 차려 둘 것으로 짐작을 하였으나 팬티차림으로 나온 난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김치찌개를 놓기 위하여 마련해둔 공간으로 보이는 밥상 가운데가 비어있었고 처제의 모습을 보이지를 아니하였기에 망정이지 형부인 나의 팬티차림 모습을 처제에게 고스란히 보이게 만들 뻔한 것이다.


 


 


난 소스라치게 놀란 나머지 침대 위에 있던 추리닝바지를 허겁지겁 입었고 입자마자 처제가 주방용 장갑을 낀 손으로 김치찌개를 들고 들어왔다.


 


 


하지만 아랫도리만 안 보였다 뿐이지 상체는 벗은 모습을 그대로 보이고 말았지만 처제는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이 보았고 놀란 것은 나였다.


 


 


처제와 나는 밥상 겸 술상을 가운데에 두고 마주 앉아서 어색하게 서로의 술잔에 술을 따라주었고 그리고 마시기 시작하였다.


 


 


 


 


 


“ 바람둥이 언니가 형부는 그렇게 좋아요? ” 긴 침묵 끝에 입을 먼저 연 것은 처제였다.


 


 


“ ............. ” 생뚱맞은 말에 난 말 그대로 말문을 열지 못 하고 처제를 바라보기만 하였다.


 


 


“ 형부하고 결혼하기 전에 언니가 얼마나 바람둥이인 줄 몰랐어요? ” 대답이 없자 처제가 다시 물었다.


 


 


“ 아~처녀시절에? ” 하고 웃으며 대답하였지만 처제의 말에 약간 씁쓸한 느낌은 들었다.


 


 


“ 응, 알고 있어? ” 처제가 다시 물었다.


 


 


“ 응 알고 있었어. ” 하고 대답을 하였다.


 


 


 


 


 


결혼 전에 이미 안 사실이지만 아내의 처녀시절 남자관계는 아주 복잡하였다.


 


 


하지만 그런 사실을 내가 알아 낸 것이 아니라 아내가 나와 결혼을 하게 되자 자신의 남자 편력을 모조리 나에게 털어 놓았고 내가 다 알게 되자 아내는 그런 자기하고 결혼을 하고도 후회를 안 할 자신이 있다면 결혼을 하지고 하였다.


 


 


물론 내가 숫총각이었다면 생각을 하였었을 것이다.


 


 


하지만 나 역시 여자관계를 많이 한 놈으로서 여자의 남자관계에 토를 달고 결혼을 하지 않겠다고 한다면 나란 인간이 얼마나 추하게 보이겠는가.


 


 


대부분의 여자들이 내숭을 떨며 마치 결혼을 할 상대가 첫 남자 내지는 몇 번째 드는 남자처럼 과대포장을 하는 게 보통이지만 내 아내가 될 여자는 노골적으로 자기의 남자 편력을 나에게 미주알고주알 고하듯이 모조리 이야기를 하고 결혼을 하든 말든 나더러 선택을 하라고 한 것이다.


 


 


사실 아내가 될 여자와 몇 번의 빠구리를 하면서 이미 난 많은 경험을 가진 여자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나와 첫 빠구리를 하면서도 아내가 될 여자의 신음과 몸부림은 장난이 아니었고 그런 행동을 보고도 경험이 벌로 없는 여자라고 생각을 내가 하였다면 좆을 빼서 개를 주어도 아깝지 않았을 것이다.


 


 


 


 


 


“ 알고도 결혼을 했다고요? ” 처제가 토끼눈을 하고 나를 노려보며 물었다.


 


 


“ 그래 모조리 ” 하고 대답을 하며 쓴웃음을 짓자


 


 


“ 그럼 양다리 아니다 많을 때는 네 다리까지 걸친 것도 알아요? ” 처제가 다시 물었다.


 


 


“ 응 하나는 고등학교 동기고 하나는 고등학교 동아리 선배 또 하나는 이웃 마을 남자였다며? ” 여전히 쓴웃음을 지으며 대답하자


 


 


“ 그런 것도 알면서 언니하고 결혼을 했단 말인가요? ” 처제의 토끼눈은 변하지 않았다.


 


 


“ 그래 넌 언니의 사생활을 어떻게 그렇게 잘 아니? ” 하고 대답을 하고 묻자


 


 


“ 남자들 만나고 오면 그게 무슨 자랑이라고 언니들은 물로 겨우 초등학교에 다니던 저까지 불러 모아 앉혀놓고 많은 남자들은 골고루 만나는 것도 능력이라고 하면서 자랑 질을 하였고 심지어는 누구하고 몇 번이나 했다고 자랑까지 했거든요 ” 처제는 침을 튀겨가며 이야기를 하였다.


 


 


“ ............... ” 아내의 성격상 그렇게 하고도 남을 여자라는 것을 알지만 그렇게 까지 하였다는 사실에 나는 말문이 막혀버렸다.


 


 


“ 형부 숫처녀는 먹어 봤어요? ” 처제 입에서 뜻밖의 말이 나왔다.


 


 


“ 아......아니? ” 하고 대답을 하였다.


 


 


 


 


 


사실 나의 여자 편력도 앞에서 잠시 언급을 하였지만 정작 숫처녀의 맛은커녕 숫처녀의 보지라고는 갓난아기 정도가 전부였다.


 


 


그랬기에 총각시절 난 숫처녀에 대한 무한한 동경심을 가지고 있었고 그랬기에 나보다 나이가 많으면 아무리 얼굴에 예쁘고 몸매가 좋다고 하여도 가깝게 지내지 않았고 오로지 어린 여자들 더욱이 대학에 다닐 때는 새내기들은 먹기 위하여 몸부림을 쳤었지만 이미 경험을 가진 여자들이었다.


 


 


내숭인지는 모르지만 딱 한 여자가 내가 두 번째 남자였고 첫 남자에게 손결만 주었을 뿐 두 번 다시 하지는 않았다고 하였던 후배가 하나 있었을 뿐이고 그 후배의 보지구멍에서의 뿌듯함은 나로 하여금 다시 어린 여자들만 눈여겨보도록 만들었다.


 


 


 


 


 


“ 언니에게서 못 먹은 숫처녀 제가 주면 먹을 거예요? ” 잠시 순간적으로 딴 생각을 하는 사이 처제 입에서는 뜻밖의 제안을 하였다.


 


 


“ 아........아니 뭐라고? ” 처제의 뜻밖의 제안은 내 눈으로 하여금 토끼눈이 되도록 만들기에 충분하였다.


 


 


“ 제 처녀 먹으라고요......... ” 하고 말을 하거니 붉혀진 얼굴을 숙이더니 술잔을 만지작거렸다.


 


 


“ 으....은주야 저.......정말이야? ” 생각을 할 겨를도 없이 술상을 옆으로 밀고는 처제의 이름을 부르며 다시 물었다.


 


 


“ 응 정말 ” 처제의 대답은 단호하였다.


 


 


“ 후회 안 하겠어? ” 처제의 손목을 잡고 슬며시 당기며 묻자


 


 


“ 응 형부 같은 남자라면 ” 하고 대답을 하면서 되레 내 품에 안겨버렸다.


 


 


순간 나는 세상에 존재하는 신이라는 모든 신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처제 은주를 힘주어 끌어안았고 처제가 눈을 지그시 감으며 고개를 들자 난 내 입술을 처제 입술에 대고는 벌어진 처제의 입안으로 혀를 들이밀자 처제는 내 목에 매달리며 나의 혀를 게걸스럽게 빨기 시작하였다.


 


 


그러자 난 처제의 티 안에 손을 넣었고 그 어떤 남자도 만져보지도 못 하였을 17살 처제의 탱글탱글한 젖가슴의 감촉을 즐겼다.


 


 


처제도 지지 않았다.


 


 


내 목을 감고 있던 손 중에 하나가 풀려나가는가 싶더니 어느 틈에 내 추리닝 바지 앞에 닿은가 싶었는데 그 느낌은 보지 않고서도 떨리고 있음을 알 정도로 떨리고 있었지만 대담하게도 처제의 손은 추리닝 바지 안으로 들어왔고 그리고 그 떨리는 손으로 나의 발기가 된 좆을 덥석 움켜잡았다.


 


 


생각지도 않았던 처제와 나의 근친상간이라는 새로운 역사의 서곡이 울리는 순간이었고 나로 하여금 처제의 덧에 걸리게 하는 시발점이 되기도 한 순간이었다.


 


 


 


 


 


처제는 분명하게 자신의 숫처녀를 나에게 먹으라고 하였기에 믿을 수 있는 숫처녀임은 분명하였으나 아주 자연스럽게 키스를 계속하면서 추리닝 바지 안에 손을 넣어 내 발기 된 좆을 잡고 흔드는 동작으로 보아서는 야동을 많이 접하였든지 아니면 이야기라도 들었음이 분명한 것을 짐작케 하였다.


 


 


키스를 하고 처제가 좆을 잡고 흔들어주는 것으로 만족을 한다며 더 이상의 진척을 기대할 수가 없다고 생각하였다.


 


 


처제의 입에서 스스로 자신의 처녀를 먹어달라고 한 이상 미룰 하등의 이유가 없었다.


 


 


더구나 처제 역시 여자라 여자라는 동물은 마음먹은 것이 갈대나 마찬가지라 금방 먹으라고 하였다고는 하지만 아차 하는 사이에 마음이 바뀌게 되면 만사가 허사가 될뿐더러 키스와 젖가슴 주물림으로 발기가 되어 버릴 때로 되어버린 나의 좆만 불쌍하게 될뿐더러 자기의 언니인 내 아내에게 형부가 먼저 껄떡거리더라고 고자질이라도 하는 날이면 죽도 밥도 안 된다는 사실을 너무나 잘 알기에 바로 실행에 옮겼다.


 


 


 


 


 


“ 형부 정말 나 처음이야 살살 해줘 ” 키스를 하면서 처제를 방바닥으로 눕히자 처제가 키스를 멈추고 추리닝 바지 안에 있던 손을 빼서 다시 내 목에 매달리며 말하였다.


 


 


“ 그래 은주야 아마 오늘만 아프고 나면 다음부터는 점차 덜 아플 것이고 또 너도 언니처럼 느끼게 될 거야 ” 하고 말하면서 처제의 치마 안에 손을 넣고 팬티를 벗기며 말하자


 


 


“ 그건 나도 알아 하지만 경험을 한 친구들 이야기를 생각하면 무서워 ” 하고 처제가 미간을 찌푸리며 말하였다.


 


 


“ 겁을 먹으면 더 무서워지는 거야 차분하게 마음을 먹어 ” 팬티가 벗겨지자 절반 이상의 성공이라는 확신을 가지며 처지의 티를 벗겼다.


 


 


“ 응 형부 그렇게 할 게 ” 처제가 대답을 하면서 브래지어 맬 방을 어깨에서 뺐고 그리고 브래지어를 돌리더니 호크를 따고 젖가슴에서 때어내더니 방바닥에 누웠고 그리고 고개를 돌려 외면을 하였다.


 


 


그러자 난 처지의 치마를 벗겼고 처지는 엉덩이를 스스로 들어주어 치마를 빼게 하였고 처지의 온몸이 적나라하게 알몸으로 변하자 나는 벌떡 일어서서 처제의 알몸을 내려다보며 추리닝 바지와 러닝셔츠를 벗자 처제는 나의 시선을 의식하였던지 두 팔과 손으로 자신의 젖가슴과 보지둔덕을 가렸다.


 


 


 


 


 


“ 은주야 정말 후회 안 하지? ” 처제 몸 위에 몸을 포개며 다시 한 번 더 물었다.


 


 


“ 응 형부 사랑해 ” 처제 은주가 다시 두 팔로 내 목을 감고 매달리더니 자신의 볼을 내 볼에 대고 비비며 말하였다.


 


 


그러자 난 좆을 처제 은주의 부지둔덕에 대고 문지르면서 입술을 다시 포개어 키스를 하였다.


 


 


“ ! ” 처제 은주의 보지에서는 이미 많은 물이 나와 있었고 내 좆에 묻어서 보지둔덕에 대고 문지르자 미끄러움이 고스란히 전달이 되었다.


 


 


“ 아~악! ” 지체를 할 이유가 없다는 판단이 서자마자 엉덩이에 힘을 조고 눌러버렸다.


 


 


“ 형부 너무 많이 아파 ” 처제 은주가 닭 똥 같은 눈물을 마구 흘리며 말하였다.


 


 


“ 아까도 말했지, 오늘만 아프고 나면 다음부터는 점차 덜 아플 것이고 또 너도 언니처럼 느끼게 된다고 말이야 ” 하고 말하면서 나는 은주 처제의 젖가슴을 짚고 상체를 들고 믿을 봤다.


 


 


말 그대로 심봤다 라는 감탄사가 나오도록 만들게 내 좆이 박혀버린 은주 처제의 보지구멍과 좆 사이로 처제가 숫처녀였음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검붉은 선혈이 조금씩 베어 나오고 있었다.


 


 


절반의 근친상간에서 완벽한 근친상간으로 연결이 되는 순간이기도 하였지만 처제의 덧에 완벽하게 걸리는 순간이기도 하였다는 사실을 당시에는 나는 전혀 몰랐다.


 


 


하지만 나의 입장에서는 진짜 숫처녀를 한 번 먹어보려고 갖은 애를 쓴 최고의 결실을 멀리도 아닌 아주 가까운 곳에서 찾아서 먹게 되었고 또 한편으로는 또 하나의 욕구 해소용 물받이가 생겼다는 생각만 하게 되었다.


 


 


 


 


 


“ 형부 내 것이 좋아? 언니 것이 좋아? ” 처제 은주는 미간을 찌푸리면서도 내 목에 매달리며 물었다.


 


 


“ 그걸 질문이라고 해? 당연히 은주 보지가 최고지 ” 천천히 펌프질을 하며 말하자


 


 


“ 그럼 앞으로는 내 허락 없이 언니하고 하기 없기다, 만약 내 허락 없이 하다가 들키면 일주일은 나랑 못 하기야 알겠어? ” 처제가 생각지도 않은 조건을 걸었다.


 


 


“ 그래 그렇게 하지 ” 하고 대답을 하였다.


 


 


하지만 그 무의식중에 나온 대답에서 어떤 무서운 일이 벌어질지는 나도 몰랐다.


 


 


오로지 신물이 날 정도로 헐렁하여진 아내의 보지만 먹다가 신선하기 짝이 없는 숫처녀인 처제의 보지구멍의 빡빡한 맛에 심취한 탓에 스스럼없이 내 입에서 나온 말이 말이다.


 


 


“ 안에 싸도 돼? ” 절정으로 치닫고는 막바지에 다다르자 펌프질을 멈추고 물었다.


 


 


“ 아니 오늘 위험한 날일 거야, 밖에 싸 ” 그 말에 정신이 번쩍 드는지 내 가슴을 밀치며 말하였다.


 


 


“ 잠시만 그대로 있어 그리고 내가 움직이는 방향으로 천천히 따라 움직여 ” 하고 말하고는 처제 보지구멍에 좆을 박은 체 처제를 천천히 밀어 아내의 화장대 쪽으로 향하였다.


 


 


“ 뭔데? ” 처제가 의아스러운 눈으로 올려다보며 나를 따라 천천히 같이 움직여 주었다.


 


 


아내의 화장대에 가깝게 도착하자 난 서랍을 열었다.


 


 


그리고 아내와 빠구리를 할 때면 사용하던 노원 하나를 끄집어내어 이빨과 손으로 껍질을 찢어내어서는 노원 알약을 손에 쥐고는 처제 보조구멍에 박힌 피 묻은 좆을 잠시 빼고는 노원을 집어넣은 다음 다시 좆을 박자


 


 


“ 형부 이렇게 바로 넣고 싸면 안 되잖아? ” 하고 처제가 내 가슴을 디시 밀치며 말하였으나


 


 


“ 은주 처제 보지구멍 안에 열이 많이 나서 금방 녹을 거야, 그렇게 되면 바로 따도 돼 ” 하고 말하며 웃자


 


 


“ 임신만 되어봐라 언니 보라는 듯이 낳고 말 태니까! ” 처제가 단호한 어조로 말하자


 


 


“ 아가씨 걱정 붙들어 매세요. ” 하고 좆을 더 깊숙이 넣고 눌렀다.


 


 


하지만 생각과는 달리 내 좆은 다시 펌프질을 하고 있었다.


 


 


“ 으~~~은주야 사랑해 ” 난 더 이상 참지를 못 하고 처제 은주의 보지구멍에 나의 분신을 뿌리고 말았다.


 


 


“ 아~형부 뜨거워 형부 좋았어? ” 처제는 내 엉덩이를 당기며 물었다.


 


 


“ 그럼 좋다마다. 이 느낌 영원히 간작하기 위하여서라도 계속 할 거야, 참을 수 있겠지? ” 하고 좆 물을 싸며 묻자


 


 


“ 응 하고 싶은 만큼 해 ” 처제가 환하게 웃으며 대답을 하였다.


 


 


 


 


 


그렇게 시작이 된 처제와 나의 빠구리는 금요일까지 퇴근과 동시에 시작이 되었고 금요일에는 저녁에 장인어른이 계시는 시골로 내려가야 하기에 처제와 내가 금요일 저녁부터 일요일 오후까지는 하지 못 하는 것을 감안하여 아침 다섯 시에 기상을 하여 그때부터 출근과 등교 직전까지 쉬지 않고 연거푸 하였고 퇴근을 하여 처제를 차에 태우고 시골로 내려가면서도 호젓한 지방도를 만나기만 하면 카섹스까지 즐겼다.


 


 


뿐만 아니라 시골 장인어른 집에 도착을 하여서도 장인과 장모님 아내와 그리고 아들의 눈을 피하여 계곡이나 헛간 같은 곳에서도 즐겼다.


 


 


처제 은주가 나에게 완전한 덧을 씌우기 위한 수단이라는 것도 모르고 난 처제가 마냥 내가 좋고 사랑하여서 긴치마를 입었지만 언제든지 눈을 피하여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노팬티로만 있다가 내가 윙크만 날리기라도 할라치면 가족들 모르게 나를 따라와서는 장소 불문하고 치마를 들어 올리고 뒤치기를 하라고 하는 것으로만 알고 마구 하였다.


 


 


 


 


 


그렇게 하다 보니 일요일 오후 집으로 향할 무렵쯤에는 이미 나는 처제의 보지라면 빠구리를 하기 싫을 정도로 중독이 된 상태였다.


 


 


그 중독은 아주 무서웠다.


 


 


아내와 아들이 동승을 하였기에 집으로 오는 동안 처제를 먹을 수가 없을 것이라는 판단하게 하였으나 나를 자신의 덧에 올가미를 철저하게 씌우려고 마음을 먹은 처제는 언니와 조카가 동승을 하고 집으로 오는 동안에도 자신을 먹도록 하였다.


 


 


그런 처제의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하였다.


 


 


국도를 다리는 도중 아내와 아들이 화장실에 가고 싶다고 하기에 주유소에 파킹을 하고 다녀오라고 하자 차에서 내려서 화장실로 가자 처제가 나에게 언니하고 조카가 화장실에 다녀오면 자기가 먼저 화장실로 가서 기다리고 있을 것이니 뒤따라오라고 하였다.


 


 


아내가 아들을 데리고 화장실에서 나오자 처제가 차에서 내렸고 화장실로 달려갔다.


 


 


그리고 아내와 아들이 차에 오르자 난 처제가 짜준 각본대로 나도 온 김에 다녀와야 하겠다고 화장실로 갔고 화장실에 들어가자 처제가 나지막하게 나를 부르며 화장실 문을 열었고 화장실 안으로 들어갔을 때는 이미 처제는 노팬티 차림으로 변기를 짚고 엎드리고 있었고 난 처제의 탐스러운 엉덩이를 잡고 좆을 박은 후에 고속으로 펌프질을 하여 처제 보지구멍에 나의 분신을 뿌리고서는 마치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태연하게 차로 돌아왔고 화장실에서 뒷물을 한 후 처제도 나처럼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화장실에서 나왔다.


 


 


 


 


 


집으로 도착하여 바로 문제가 생겼다.


 


 


아내가 몇 날 몇 칠을 굶었다며 하자고 한 것이다.


 


 


난 처갓집에서 농사일도 거들었고 차 운전도 하여 피곤하다며 다음에 하자고 하였다.


 


 


아내는 볼멘소리를 하며 눈을 흘겼다.


 


 


농사일도 거들었다는 말에 쉽게 넘어 갔다.


 


 


그리고 아내와 나는 간단하게 술을 한잔 마셨다.


 


 


아내도 몇 칠 간 친정이서 농사일을 하여 고단하였든지 술상을 물리기도 전에 잠이 들었다.


 


 


문제는 처제였다.


 


 


17살 나이가 믿기지 않게 귀신이었다.


 


 


언니가 잠이 든 것을 알고 나에게 문자를 보냈다.


 


 


한 탕 하고 가라는 것이었다.


 


 


기다리던 바라 처제 방으로 가서 한 탕을 즐겼다.


 


 


그리고 다음 날 언니하고 해도 된다는 승낙을 받아 내었다.


 


 


다음 날 저녁밥을 먹고 TV를 보다가 아들이 잠자리에 들자 아내와 나도 잠자리에 들었고 처제의 승인이 떨어졌기에 아내와 빠구리를 하였다.


 


 


거의 일주일도 안 되는 동안이지만 빡빡한 처지의 보지구멍에만 박혔었던 나의 좆을 헐렁한 아내의 보지구멍에 박히자 박은 느낌도 들지 않았고 펌프질을 하고 싶은 욕심도 생기지 아니하였다.


 


 


허망하다고 생각을 하는 순간 베란다 창문으로 처제의 그림자가 보였다.


 


 


처제의 그림자는 욕심을 나게 만들었고 그 덕에 난 아내의 보지구멍을 상대로 무난하게 빠구리를 할 수 있게 만들었다.


 


 


 


 


 


그날 이후 처지의 승인이 떨어지지 않으면 아내와 빠구리를 하지 않았다.


 


 


아내는 불평불만을 늘어놓았지만 내 입장에서는 처제 말을 거역 할 수가 없었다.


 


 


그렇게 되자 아내와 나 사이에는 한랭 전선이 흘렀다.


 


 


아침저녁 반찬은 개판으로 변하기 시작하였다.


 


 


계란 프라이를 하더라도 자기 것과 아들 그리고 동생 것만 해 주고 내 것은 하지 않았다.


 


 


눈치가 빠른 처제가 지신의 것은 나에게 주며 먹게 하였지만 아내는 마치 당장이라도 잡아먹을 기세로 자기 동생을 보며 형부를 주기만 하면 다음부터 네 것도 없을 것이라고 협박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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