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동거녀의 음탕한 언니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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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녀의 음탕한 언니
소라넷 0 15,519 2023.12.30 10:51

야설:


6개월동안 하던 택시운전 아르바이트를..때려치우고..

장안평의 자동차부속상가에 일자리를 구했다..~

그곳에는 이미 고딩동창 두 넘이 일을 하고 있었고..

한 넘의 소개로 일자리를 구했다..~

일은 쫌..힘들었지만..보수가 그런대로 좋고..

바쁘지 않은 날에는..하루종일 노는 날도 있었다..

상가의 특성상..

다방에 커피를 시켜 먹는 일이 자주 있었는데..

3개월 정도..그 상가에서 일을 한 무렵..

내가 일하던 부속상에서 단골로 차주문을 하는 다방의..

여종업원..그러니까..다방레지를 어찌~어찌~ 꼬셔서..

그녀(가명:이선영)가 전세를 얻어 살던..

답십리의 지하 단칸방에서..동거를 몇달간 했다..

내가 그때..29살이었고..

그녀는 22살이었다..무척이나 섹시하고..

애교도 만점이었고..섹스는 잘~ 하는 편이었다..~!

부속상에서 6개월 일을 하고..봄이 되자..

복학을 하게 되었는데..

그때는 또..어찌어찌 학교를 옮겨..

충청도에서 학교를 다니는 때였다..!

4학년으로 복학이라..강의가 별로 없어..

일주일에 3일만 그 곳의 자취방에 내려가 있었다..~~

나는 그렇게 학교를 다니고..

선영이는 계속 부속상가의 다방에서 일을 하며..~

나와 동거를 했는데..~~

선영이가 일하는 다방에 섹쉬한 마담언니가 있었다..!

그녀는 선영이를 친동생처럼 돌봐주면서..

서로 의지하며..살았는데..~~

저녁에 답십리 집에 놀러도 오고..

같이 호프집에 가서..맥주도 마시고..노래방도 가고 그랬다..~

나는 누님~! 누님~! 하면서..친하게(?) 지냈는데..~~

그때..그녀의 나이는 34살..이름은 이경숙(가명)..!

무척이나..섹시한 눈매에..약간 벌어지고 도톰한..입술~!

아가씨들과 달리..몸매가 농염하게..무르익었지만..

키는 164정도에..약간은 글레머하면서..적당히 균형잡혀서..

22살의 선영이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었다..~~!!

어찌나..교태를 잘~ 부리는지..부속상가의 사장넘들이..

눈독을 들이고..어찌 한번 따~ 먹을까..!

침을 질~질~ 흘리곤 했다..~!!

솔직히 나도 역시..어떻게 한번 안될까..? 생각하며..

같이 어울린 날이면..유심히 그녀를 관찰 하였다가..

잠자리에서 선영이와 섹스를 할 때..

경숙과 섹스를 하는 것으로 상상을 하곤 했다..~~

그녀는 이혼경력이 한번 있었고..아이는 없었다..~

집은 내가 살던 곳에서 한블럭 떨어진 아파트에서..

혼자 살고 있었다..~~..


4월의 따뜻한 봄..어느날이었다..~

선영이는 다방에 출근을 하고..

나는 강의가 없는 날이라..늦잠을 푹~ 자고 일어나..

대충 밥을 차려먹고..비디오를 한편 빌려다가..

침대에 누워..비디오를 보고 있었다..~

살던 방이 반~지하라..낮에도 형광등을 켜지 않으면..

상당히..어두웠다..~

불은 끄고..비디오만 켜놓고..

재미없는 비디오 보다가..비몽~사몽~..뭉그적 거리는데..~~!


-'삐~이~이~익~!!.삐~이~이~익~!!'

-'누구세여..?'

-'응..나야..달건씨..! 집에 있어..?'

-'네..?..아..~ 누님이세요..? 잠깐만여..!'


나는 트렁크팬티만 걸치고 있었는지라..!

재빨리..추리닝과 반팔면티를 갖춰 입고..

방에 불을 켜고 나서..현관문을 열었다..~~!!

그녀가 서 있었다..~! 허~거~걱~!!..!

따뜻한 봄날이라..그녀는 화사하게..

화장을 하고..파마머리는 위로 말아올려..셋팅을 하고..

유난히 길쭉한 목선을 내놓고..반짝이는 얇은 금목걸이에..

속옷이..거의 다~ 비추는 우유빛의 블라우스를 걸치고..

몸에 딱~ 달라붙는 앞쪽이 갈라진 검정스커트를 입고..

하나도 쳐지지 않고..위로 한껏~ 붙어있는 히프는..

너무도 팽팽해서..치마를 터트릴 것 같이 보였다..! 

다방여자들이 흔히 신는 검정 하이힐샌달을 신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보자..바로..심장이 벌렁~ 벌렁~ 쿵~쿵~ 뛰었다..!


-'머하구 있었어..? 달건씨..?'

-'아..네..!..비디오 보구 있었어여..!'

-'응..그랬구나..! 날씨..참~ 좋다..그치..?'

-'아..네..! 앉으세여..!'


방은 좁은데..큰~ 침대가 있어서..

방바닥에..두명이 앉기에도 좁았다...~~

그녀는 평소대로 침대에 걸터 앉았다..~!!


-'참..그런데.. 이시간에..웬일이세여..?'

-'아..! 이가 쫌..아파서..치과에 갔다가..치료받고..

가게로 가는 길에..뭐하나 해서 들러봤어..!

선영이가 아침에..달건씨..오늘 집에 있다구 하길래..!'

-'네..~~! 그래써여..? 쥬스한잔 하실래여..?'

-'그래..~ 줘..! 흠...!'


주방으로 가서..냉장고를 열고..

오렌지쥬스를 두잔 따라서..방으로 갖고 왔다..!

잠깐의 시간이었지만..

대가리 속으로는 별~ 생각을..다~ 했다..~! 

"저 여자가 도대체 먼~ 이유로 온걸까..?

오늘따라..졸라 더~ 섹시하네..~! 한번 달라구하까..?

으~흐~학~!..아니면..그냥 자빠뜨려..?" 등등..!!

쥬스를 마시며..그녀를 힐끔~힐끔~ 살펴보니..

우유빛의 블라우스속에 비친 속옷과..몸에 꼭~ 끼는..

치마를 입고 침대에 걸터앉은 하체의 곡선이..

너무도 나를 흥분시켰다..~!!..쿵~쾅~! 쿵~쾅~!..!

평소에 부속상가 사장넘들의..애간장을 녹이며..

교태와 섹기가 철~ 철~ 넘치는 그녀 였기에..

나 역시 그 상황에서..욕정을 참아낼 제간이 없었다..~!!

그녀는 나에게 학교를 졸업하면..머~ 할껀가..?..

선영이와는 결혼을 할껀가..? 

아니면..장난치다 마는건가..?

착하고..좋은 아이니깐..잘~ 생각해서..

결혼하는 것이 어떻냐..? 등등..~~

되도 않는 얘기를 했지만..

내 머릿속은 온통 딴~ 생각만 하고 있었다..!


자꾸 음탕한 생각을 해선지..나도 모르게..

그녀의 온몸 구석구석을 자꾸..

위~아래로 살피게 되었는데..

블라우스 위로 불룩~! 솟아오른 농염하게 익은 젖가슴과..

스타킹을 신지 않고.. 다리를 꼬고 앉아 있는..

그녀의 치마자락 사이로 비치는 탱탱한 허벅지와..

엄지에 까만매니큐어를 칠한 귀엽게 생긴발가락을 보자..

자지가 벌~떠~억~ 발기가 되면서..

탄력성이 없는..트렁크팬티를 쉽게 들추며..

츄리닝바지에..탠트를 턱~! 치고 말았다..!


그녀도 나의 음흉(?)한 눈길을 느꼈는지..

발기된 내 자지로 인해 드~ 높이 탠트를 치고 있는..

나의 츄리닝을 봤는지..

얼굴색이 약간 변하며..자꾸만..딴~ 소리를 이어나갔다..~!

경숙은 침대의 위쪽에 걸터 앉고..

내가 아래쪽에 걸터 앉았는데..~

계속해서..돌아가는 비디오를 끄기 위해..

침대 머리맡에 놔 두었던..리모콘을 집느라..

그녀의 등쪽으로 몸을 돌리며..내 왼쪽 팔꿈치가..

그녀의 등쪽과 허리를..사~알~짝~! 스치자..

움찔~ 하면서..깜짝 놀라는 것 같았다..!

다시 자세를 아까와 같이 하고..리모콘으로 비디오를 꺼버리자..

정적이 흘렀다~!! 조~ 용~!..


-'그나저나..저두 저지만..

누나도..이제..결혼해야되지 않아요..?..

혼자 사니깐..자꾸만..상가 사장들이 찝쩍~거리자나여..?'

-'호~호~호~!..글~쎄..~!..난~ 혼자사는 것이 더~ 좋아..!

하지만..~ 불편한게 있다면..

달건씨..말대로..남자들이..추근대는 거하고..~~

또..~~!!..음...~'

-'또..? 머요..?'

-'호~호~호~!..음..가끔씩..

혼자서 외롭다는 거지..! 호~호~~!'

-'네..~!..그렇다고..상가 사장넘들하고..

섣불리..만나다가..소문나면..장사에 지장도 있고..~

어떻해서든..해결을 해야 되지 않아요..?..

밤마다..침대에서 외로울텐데..~!! 히히~~!

그럼..나 같은..애인이라도 하나 만드세요..! 

침대용으로..하~하~하~!'

-'..!..!..!..'


나의 직설적인 농담에 그녀는 쫌.어색했는지..

받아 치지 않고..잠시 어색한 침묵이 흘렀다..~~!!

그녀는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르며..나의 시선을 피해..

땅바닥만 쳐다보며..아무말이 없었다..~!!

그녀의 어깨에 오른손을 얹어..살짝~ 잡아당기니..

갑자기 벌떡~ 일어나면서..나를 뿌리치고..

엉덩이 옆에 놔두었던..손지갑을 들었다..~~!

이런상황에서 끝내면..나만 절라 쪽~ 팔린게 된다..~!!

할 수 없이 힘을 써야했다..~!

나도 벌떡 일어나면서..그녀를 빤히 쳐다보자..

경숙은 잠깐 멈칫 했다..~ 그 순간..~!!

그녀의 상체를 붙잡으며..침대에 자빠뜨렸다..~ 

이왕 일은 벌어진 것..~! 인정사정볼 것 없었다..!

그녀의 몸위로 올라타..풍만하게 무르익어..

블라우스속에 감춰진 젖가슴을..

오른손으로 마구~마구~..더듬으며..

쎅씨~하게 약간 벌어진 도톰한..

경숙의 입술에 키스하기 위해..얼굴을 가까이 했다..~!!

그녀도 갑작스럽게..

침대에 널부러지며..공격(?)을..받은지라..

별다른 반항을 못하다가..

정신을 차렸는지..고개를 돌리며..

나를 밀치기 위해..앙간힘을 쓰며..말했다..~!


-'이러~지~마~!!..안돼..~!..항~!! 학~!!

안된단..말야..~! 달건씨..! 이래선 안돼..! 항~!'

-'쭈물텅~! 쭈물텅~! 하~흐~학~!..누나..!

한번만..~ 제발~!..미안해..~!..하~흐~흑~!..'

-'안돼...~ 달건씨..! 선영이가 알면..~ 하~학~!!

어쩌려고..~! 이러면..안돼..! 비켜~!..제발~!!'

-'하~ 흐~..합..! 쭈물텅~! 쭈물텅~!

덥썩..~ 쭉~ 쪽~!..아~ 흠..~ 쪽~쭉~쩝~!'


고개를 도리질하는 경숙의 가슴을 오른손으로 계속..

쭈물럭 거리며..키스의 기회를 노리다가..

결국..내가 그녀의 입술에..키스를 했다..~!

치과에서 치료를 받고 왔는지라..

소독약 냄새가..입에서 베어나왔지만..경숙의 입술은..

정말 뜨거웠고..내가 혓바닥을 내밀며..

그녀의 입안을 마구 간지럽히자..!..

포기했는지..잠시후..혀를 내밀어..감겨오는데..

그 느낌이..꼭~ 뱀과 같았다..!


-'아~흥~!..쭉~쩝~!..아~항~!..달건씨..안돼..!

제발..~ 이러지마..쭉~ 쩝~!..하~~항~!!'

-'쭉~ 쭈~우~욱~!..쭉~ 쩝~!..쭈물탕~! 쭈물탕~!..학~학~!

누나..제발..소원이야..~!..미안해..! 쭉~ 쭉~ 쩝~!'


한~동안 그녀의 혀와 내 혀가 감기며..

길~다란~ 키스를 마치자..~

경숙은 다시 한번..나를 밀치려 하며..말했다..~!

다시..그녀의 유난히 길고..섹시한 목선을 혀로 할트며..

옷위로 유방을 만지던 오른손으로 블라우스를..

치마에서 빼~ 올리고..그 안으로 손을 집어 넣으려 했다..!.

그녀는 그러한 내 오른손목을 꽉~ 잡으며..몸을 비틀었다..~!!


그때는 이미..흥분하여..발기된 내자지가 그녀의 허벅지와..

사타구니 근처를 콕~ 콕~ 찍고 있었다..~!

오른쪽 손목을 그녀에게 잡힌 나는..상체에 힘을 더욱~ 주면서..

그녀를 움직이지 못하게 하면서..

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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