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엄마의 와인 한잔 - 단편 | 야설공작소

엄마의 와인 한잔 - 단편
소라넷 0 20,895 2023.12.23 09:39

야설:

1977년 11월 


 


 


 


 


 


엄마는 오늘도 거실에서 와인을 한잔하고 있다. 


 


 


 


 


 


난 숙제를 빨리 끝내기 위해서 집중을 했다.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돌아 가신지 6년. 


 


 


 


 


 


난 중학교 3학년이 됐고 엄마는 커피숍을 그런대로 잘 운영하신 듯하다. 


 


 


 


 


 


엄마는 미인형의 얼굴에 아직도 날씬하게 몸매를 유지해서 주위의 지인들이 재혼하라고 성화가 대단하다고 했다. 


 


 


 


 


 


그러나 엄마는 모든 유혹을 거절하고 오직 나 하나만을 키우며 그렇게 청춘을 보냈다. 


 


 


 


 


 


그런 엄마의 와인 마시기는 6개월 전부터 시작 됐다. 


 


 


 


 


 


오랫동안 참았던 엄마의 지조는 그날 마신 술로 너무도 어이없이 무너져 버렸다. 


 


 


 


 


 


 


 


 


 


 


 


6개월 전 가게가 쉬는 날 엄마는 친구를 만나 술을 많이 마시고 집으로 오셨다. 


 


 


 


 


 


그리고 나를 앉혀 놓고 38년의 자신의 한 많은 인생을 말하며 또다시 와인을 한참동안 마셨다. 


 


 


 


 


 


난 그런 엄마가 안쓰러워 오랜만에 엄마의 침대에서 함께 잠을 잤다. 


 


 


 


 


 


잠이 어렴풋이 들기 시작할 때쯤 난 나의 몸을 어루만지는 엄마의 손을 느꼈다. 


 


 


 


 


 


그 손놀림은 평소의 엄마와는 다른 이상한 것이었다. 


 


 


 


 


 


엄마는 술에 취해서 정신이 없는 듯했는데도 손놀림은 뭔가를 찾듯이 나의 자지로 향했다. 


 


 


 


 


 


난 엄마의 손놀림에 정신이 몽롱해지며 엄마의 손에 사정을 했다. 


 


 


 


 


 


사실 나도 요즘의 아이들처럼 성이 무엇인지도 알고 섹스가 무엇인지도 잘 안다. 


 


 


 


 


 


물론 자위 행위도 중 2때부터 계속해오고 있었다. 


 


 


 


 


 


그러나 나 아닌 누군가가 나의 자지를 애무하는 것은 처음인지라 오래 버틸 수가 없었다. 


 


 


 


 


 


나의 사정 후에도 엄마의 애무는 멈추지 않았다. 


 


 


 


 


 


엄마는 정액이 잔뜩 묻은 손으로 계속 나의 자지를 흔들었다. 


 


 


 


 


 


엄마가 품어내는 술 냄새는 나의 정신을 혼미하게 했고 난 다시 발기했다. 


 


 


 


 


 


흥분한 난 자신도 모르게 엄마의 보지를 만졌고 손가락이 퉁퉁 붓도록 엄마의 보지구멍을 찔렀다. 


 


 


 


 


 


엄마는 숨이 넘어가는 신음 소리를 계속 내지르며 온몸을 꼬았는데 난 난생 처음으로 겪는 여자의 몸에 심취해서 아무런 생각도 할 수가 없었다. 


 


 


 


 


 


이미 팬티가 벗겨진 엄마의 몸 위로 올라가서 자지를 잡고 엄마의 보지구멍을 찾았다. 


 


 


 


 


 


엄마는 두 다리를 크게 벌리고 기다렸단 듯이 나의 자지를 빨아 들였다. 


 


 


 


 


 


난 엄마의 몸 위에서 하체를 연신 앞 뒤로 왕복하며 자지로 엄마의 보지구멍을 가득 채웠다. 


 


 


 


 


 


16세의 건강한 몸은 지칠 줄을 몰랐고 난 엄마의 몸 위에서 1시간을 넘게 머물러 있었다. 


 


 


 


 


 


엄마의 보지는 3번에 걸친 나의 사정으로 정액이 넘쳐 흘렀지만 나를 계속 끌어 당기며 자신의 보지 속으로 향하게 했다. 


 


 


 


 


 


다음 날 내가 일어났을 때도 엄마는 자고 있었는데 벌려진 엄마의 두 다리 사이에는 아직도 나의 정액이 흥건하게 고여 있는 보지가 벌겋게 열기를 품어내고 있었다. 


 


 


 


 


 


이불을 걷어 찬 채로 자고 있는 엄마의 옆에 난 하체를 다 드러내 놓고 한참을 서있었다. 


 


 


 


 


 


그리고 그때 엄마의 잠이 깨어 있다는 것을 난 알고 있었다. 


 


 


 


 


 


그러나 엄마는 계속 자는 척 했고 다시 발기한 나의 자지를 잡고 난 다시 엄마의 배위로 올라갔다. 


 


 


 


 


 


이미 잘 익어있는 엄마의 보지 속으로 자지를 다시 밀어 넣고 정액이 다시 나오기까지 한참을 찔러댔다. 


 


 


 


 


 


햇빛이 들어 환한 엄마의 방에서는 엄마의 숨넘어가는 신음 소리와 살과 살이 맞닿는 야릇한 울림이 아침을 음탕하게 젖었었다. 


 


 


 


 


 


그날 난 아침식사도 거르고 학교에 등교했다. 


 


 


 


 


 


그날 밤 엄마를 다시 볼 때까지 난 엄청난 혼란 속에서 지냈는데 다시 평상의 모습으로 돌아 온 엄마를 보고서 그 혼란스러움은 비밀 속으로 갈무리 되어 지는 듯했다. 


 


 


 


 


 


서로가 약간은 외면하는 듯한 며칠이 지나고 일주일 만에 돌아온 엄마의 휴일에 우리는 식탁에 마주 앉았다. 


 


 


 


 


 


아무 말 없이 묵묵히 밥을 뜨는 엄마의 홍조 띤 얼굴은 그날의 사건을 이야기하고 있었고 엄마의 자책어린 반성이 느껴져서 가슴이 아파왔다. 


 


 


 


 


 


엄마는 식사하는 동안 아무런 말도 하질 않았다. 


 


 


 


 


 


나도 그랬다. 


 


 


 


 


 


그 후 나의 자위행위의 대상은 엄마가 되어있었고 상상 속에서 난 수없이 엄마를 탐했다. 


 


 


 


 


 


그런데 난 내 자신이 유독 엄마의 보지에만 집착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적당하게 부어 오른 엄마의 가슴이나 입술은 전혀 관심이 가질 않았다 


 


 


 


 


 


다른 어떤 상상보다 그날 내가 본 엄마의 보지만이 머리 속을 어지럽게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엄마가 잠든 후 난 몰래 엄마의 방을 찾아 들어갔다. 


 


 


 


 


 


곤하게 잠든 엄마를 내려다 보다가 난 참지 못하고 살며시 이불 속으로 손을 넣어 엄마의 보지에 손을 댔다. 


 


 


 


 


 


잠옷 위로 보지 털의 감촉을 느끼며 조금씩 밑으로 이동할 때 엄마가 움찔하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엄마의 손이 나의 손을 밀더니 돌아 누워 버렸다. 


 


 


 


 


 


난 너무도 놀라고 당혹스러워 얼른 방을 빠져 나왔다. 


 


 


 


 


 


그리고 자위행위로 엄청나 양의 정액을 토해내고 두근거리는 가슴으로 잠이 들었다. 


 


 


 


 


 


엄마는 그 사건에 대해서도 일절 말이 없어서 난 다행이라고 생각했지만 한편으로 섭섭하고 서운한 느낌도 들었다. 


 


 


 


 


 


더 이상 엄마의 보지를 볼 수가 없을 거라는 생각 때문이 이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 간듯한 시간이 이어졌지만 내가 자위하는 시간이 더욱 많아진 것은 어쩔 수 없는 사실이었다. 


 


 


 


 


 


그렇게 한 달여가 지난 어느날. 


 


 


 


 


 


엄마는 친구들과의 모임에 참석하고 새벽 1시가 넘어서 집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나의 방으로 들어와 옷을 모두 벗고는 잠든 나의 옆에 누웠다. 


 


 


 


 


 


난 잠결에 “엄마”하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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