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여동생과의 은밀한 비밀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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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과의 은밀한 비밀
소라넷 0 39,580 2023.11.07 12:04

야설:

목욕을 끝내고 자기 방으로 돌아온 종남은 자신의 침대를 향했다.




"으... 으음"


"...!"




자신의 침대에 누우려고 하는 순간 여자의 신음이 침대에서 들려 왔다. 깜짝 놀란 종남은 침대위 이불을 들춰 봤다. 그리고 거기엔 자신의 동생 지해가 고요히 자고 있었다. 가끔 자기방에 와서 자신의 침대를 차지하는 지해는 자신이 오빠가 있다는게 좋은지, 무턱대고 쳐들어와 종남의 침대에서 자고 있었다.




고요하게 잠들어 있는 지해는 너무도 귀여웠다. 그런 종남은 아무래도 바닥 신세를 지어야 할것 같았다. 종남은 한번 피식 웃고 동생이 감기들까 봐 이불을 다시 덮어 줄려고 했고, 그러하여 이불속에서 자고 있는 동생 볼 수 있었다. 지해는 자신의 셔츠와 하얀색의 팬티 한장만 달랑 입고 자고 있었다.




"으음"




다시 한번 신음을 하며 자신 쪽으로 몸을 돌렸다.




"윽!"




종남 또한 신음을 했다. 자신의 셔츠를 입고 자고 있는 동생의 젖가슴이 종남의 눈에 들어왔다. 다 잠기지 않은 셔츠 사이로 동생의 젖가슴이 보인 것이다. 그 자리에서 몸이 굳어 버린 종남은 갈등했다.




'안돼! 이럴 순 없어'




자신을 잡아 볼려는 종남 생각과는 상관없이 동생의 젖가슴과 팬티 바람뿐인 동생의 하체가 눈에 들어왔고 그 순간 종남의 자지는 다시 부활을 하는 순간이었다.




'큭! 이게 미쳤나 왜 서고 난리야?‘




동생을 보며 꼴리는 자신을 보고 저주 하고 있는 종남이었다. 하지만 욕정에 불타있는 종남은 어쩔수 없이 속옷을 벗고 지해 앞에서 자위를 하기 시작했다. 포동 포동 무르익은 지해의 젖가슴을 보며 자신의 자지를 불태웠다.




"크.큭 온~다 지해야 온~다!"


"으음 오~빠?"


"커.컥!"




절정을 맛보며 자신의 액체를 쌀려는 순간 지해가 일어났다. 지해는 자신을 부르는 오빠에 눈을 비비며 일어 나는 순간 무언가들이 자신의 얼굴에 떨어지는 순간 당황하며 놀랬다.




"꺅~! 뜨거워"


"...!"




울컥, 툭, 울컥, 툭


종남의 정액이 지해의 얼굴을 덥혔다. 지해의 귀여운 코와 뺨 그리고 조금은 그녀의 머리 카락에도 정액이 날아 들었다.




"오... 빠?"


"이.이런 젠장할 좃댔다. 미... 안 지해... 정말 미안해 나도...!"




얼굴을 정액으로 더럽혀진 지해가 이상하게 쳐다보며 자신을 부르는 지해 앞에 종남은 손이 닳도록 무릎을 꿇고 빌기 시작 했다. 하세가 나체가 된 상태에서 자신 앞에 빌고 있는 오빠의 모습에 무슨 일이 벌어 졌는지 그제서야 이해가 가기 시작한 지해의 입술이 살짝 치켜 올라 악마 같은 웃음을 짓는 지해였다.




"어. 어떻게 나 한태 이럴 수 있어 오빠?!"


"정말 미.미안해..."


"치~ 흥!"




어쩔줄 모르고 당황 하고 있는 오빠의 모습을 보며 즐기고 있는 지해였다.




"지해야 엄마한테는 비. 비밀루 해주라, 그럼 니가 원하는 대로 다해 줄게 응? 제발!"


"흥~ 몰라!!"




종남은 지금 생활에 만족을 느끼고 있었다. 외동 아들에 모친이 없어 어머니의 사랑을 못 느껴본 종남은 요코상과 그녀의 두 딸이 주는 가족의 따듬합에 감사를 하고 있었고 1년이 지난 지금 이런 개같은 상황 앞에 공포를 느끼고 있었다.




"흐음~ 무엇이든지?"


"응! 무엇이든지!"




장난끼가 발동한 지해는 자신 앞에 당황 하는 오빠가 불쌍했다. 하지만 지해 또한 은근~히 종남을 좋아했다. 지해는 종남이 친오빠의 감정 보다는 이성으로 느껴졌다.




"그럼 내 앞에서 다시 해봐!"


"헉! 자. 잠깐 지해야 그건..."


"무엇이든지 해준다고 했잖아. 그럼 거짓말이 였어?"




누가 몽둥이로 뒷통수를 친 기분을 느낀 종남이였다. 지해가 설마 자신 앞에서 자위를 하라고하는 말은 생각 못했다. 하지만 지해는 종남이 다시 하길 촉촉한 눈빛으로 자신을 쳐다 보고 있지 않은가.


종남은 망설였다. 어떻게 자신의 동생 앞에서 할 수가 있겠는가? 하지만 하지 않으면...




"호호호~ 이러면 할 수 있겠어?"


"헉! 무슨..."




지해는 셔츠와 팬티를 벗어 던졌다. 그리고 천천히 놀리둣 다리를 벌려갔다. 그런 지해를 본 종남의 자지는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팽창하게 서서 지해를 가리키고 있었다.


'이런 꼬챙이가 따로 없군'


자신을 유혹 하는 지해의 모습에 서버린 자신의 자지에 절망을 한 종남은 눈을 갚고 서서히 자지를 잡고 움직이기 시작했다. 지해 또한 자위를 하는 오빠를 본 지해는 몸이 서서히 달아오르며 얼굴을 붉혔다. 종남은 자신 앞에서 벌어지는 일을 믿을 수 없었다. 자기가 자위를 시작하고 난후 지해 또한 자기 자신을 만지기 시작했다.




"하~앙 앙 오~빠 하~아 아~아앙!"


"하~아 하~아 지..지해야!"


"오.오~빠 아~앙!"




달아오른 대로 달아오른 지해는 젖꼭지를 잡아당기고 손가락으로 비벼대고 있어고 활짝 벌려진 다리 사이로 지해는 자신의 손가락으로 보지를 쑤셔갔다. 그런 지해를 본 종남은 정신을 못 차리고 욕정에 충실해하기 시작했다. 지해 또한 그런 오빠를 보고 절정의 유혹의 눈빛과 자신의 입술을 핥았다. 그 순간 욕정를 참지 못한 종남은 침대위에 다리를 활짝 벌리고 보지를 인정사정없이 쑤셔대는 지해를 보며 참지 못하고 덮쳤다. 종남은 지해의 입술을 요구했다. 지해 또한 자신을 덮처 오는 오빠를 받아들이며 입술을 내주었다.




"으~으음 아~앙"




음란한 소리를 내는 지해의 입술로 자신의 타액을 보내자 지해는 맛있다듯이 종남의 타액을 삼켜갔다. 종남은 그런 지해의 젖가슴을 두손으로 잡고 힘것 주물렀다. 지해는 신음을 하며 오빠의 손길을 즐기며 종남의 자지를 두손으로 잡아 위아래로 움직였다.




"큭! 지해~!"


"하아~앙 오~빠... 좋아... 사랑해!"


"나.나도 지해를 사랑해... 가.갖고 싶어 너를 갖고 십어!"


"아~앙... 가저 날... 가저 오~빠"




욕정으로 눈이 벌개진 종남은 하나의 괴수 같았다. 혀로 지해의 젖꼭지를 핥고 빨았다. 다른 유방은 손바닥으로 비비고 비틀고 잡아 당겼다. 이런 학대를 받은 지해는 보지에서 끝없는 꿀물이 흘러 나오고 있었다. 그런 지해의 보지를 본 종남은 손가락으로 지해의 보지를 벌려 그녀의 주름살을 느끼며 지해의 크리토리스를 손가락으로 비벼댔다.




"하악~ 오~빠 좋아 아~앙!"




지해는 오빠의 손길에 미친 듯이 움직였다. 종남은 지해의 끈적끈적한 꿀물을 느끼며 손가락을 보지에 깊숙히 쑤셔 넣었다. 그리고 손가락으로 그녀의 보지 구멍을 후볐다.




"아~악! 오빠 더~ 더 날 먹어~죠"


"음탕하구나... 지해야."


"하~아앙... 좋아 너무 좋아~"


"좋아... 원하는대로 해주지"




종남은 지해의 보지에서 손가락을 빼고 자신의 자지를 보지 입구에 갇다 대고 위아래로 비벼대기 시작했다. 지해는 오빠의 자지가 자신의 보지 입구에 닿자 힘껏 오빠의 엉덩이를 잡아 당겼다. 그러는 순간 종남의 자지가 쑤욱 하고 동생의 보지 속으로 들어 갇다.




"아~아악 하~악!"


"크~윽!"




지해의 보지가 꽈악 조여왔다. 종남은 지해의 보지 속을 느끼며 황홀해 움직일 수 없었다. 지해는 고통을 참지 못하고 소리를 질렸다. 그런 소리를 지르는 동생의 입을 손으로 막고 아래를 내려다보았다. 종남은 황당한 장면을 보았다. 지해는 처녀였던 것이다. 자신의 자지에 묻어있는 선혈을 보고 종남은 미안한 느낌으로 지해를 보았다.




"괘.괜찮아?"


"아~악 으.응 괘.괜찮아... 걱정마 오빠가 좋아서니깐"




종남은 황홀해 했다. 자신 같은 남자를 사랑해 해주는 지해가 너무 사랑스러워 그녀의 입술을 다시 훔쳤다. 지해는 자신의 그렇게 좋아 하는 오빠를 보고 자신의 입술을 내주었다.




"움직인다... 지해야?"


"으.응... 좋아... 오빠... 천천히 해죠"




지해는 종남을 보고 웃어 주었다. 종남은 눈물을 흘리며 자신에게 웃어 주는 지해를 보고 너무나 행복해 했다. 그러며 서서히 허리를 움직였다. 지해는 다시 신음을 했다.




"하~아악 아~윽 좋아... 오빠 너무 좋아"


"나.나도 좋아... 지해야"




천천히 움직이는 종남은 자신이 죽어 천당에 있는 줄 알았다. 자지에서 느껴지는 감촉은 종남의 욕정에 불을 지른 것이다. 천천히 움직이던 종남의 허리는 속도가 붙기 시작했고. 지해 또한 황홀한 욕망에 빠저 들기 시작했다. 종남과 지해는 신음을 흘리며 자신들의 황홀한 세계에 빠져 허우적 거렸다.




"하~아앙... 더.더 세게 오빠... 더 세게 날 쑤셔죠... 아아~아앙!"




지해의 보지가 조여 왔다. 그런 보지에 종남은 절정에 오르고 있었다.




"카.카~악 으~으 쌀 것 같아"


"아~아앙 나.나도 싸 내 몸 속에... 싸~ 오빠 온다 온다고오~~"




그 순간 종남과 지해는 절정에 이르렀다. 서로 서로를 끼어 안았다. 종남은 자지를 더 세게 박아 갔다.




"아~아악 좋아, 좋아 하아~아아앙!!!"


"으~으으으아악"




투둑 투둑, 울컥 울컥




종남은 지해 보지속에 사정을 했다. 지해는 오빠의 정액이 자궁속을 자극 하여 처음으로 절정을 맛보았다.




"하~아 하~아 하~아"


"하~앙 하~앙 하~앙"




절정에서 내려온 종남은 그대로 힘없이 지해의 몸위에 쓰러졌다. 지해는 자신위에 쓰러져 있는 오빠를 두팔로 그의 머리를 감싸안으며 숨을 고르고 있었다.




"오.오빠 정말로 사랑해~"


"..."




종남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지금 자신은 동생의 몸 위에서 엎어져 있었다. 자신이 동생을 범한 것이다. 그런 자신이 너무나도 저주스러워 쓴웃음을 지었다. 쓴웃음을 본 지해는 자신을 범한 죄책감에 아무말 하지 못하는 오빠를 보고 미안해했다.




"죄책감... 느끼지 마 오빠. 나도 옛날부터 오빠를 원했었으니깐"


"..."


"난 지금 너무 행복해. 난 이렇게 오빠랑 영원히 있었으면 해 응? 그러니깐 미안해 하지마."




죄책감에 자신을 저주하고 있는 자신을 보며 눈물을 흘리고 있는 지해를 보는 순간 종남은 너무 미안해 했다. 하지만 그런 동생이 너무도 좋았고 아름다워 보였다. 그런 동생을 보며 웃어 보였다.




"응... 알았어 나도 지해를 사랑해"


"아~앙!"


"후~훗"




자신에게 아양을 떠는 지해를 보고 종남은 지해의 입슬을 요구했다. 지해도 종남의 입술을 원하고 다시 키스를 했다. 아직은 어둠이 깔린 밤 종남은 행복을 느끼며 자신에게 안겨 오는 지해를 꼭 안고 달콤한 잠에 빠져들었다.






똑 똑 똑




"홍지해! 너 또 오빠 침대에서 자니?!"




누군가가 문을 뚜드리는 소리에 잠에서 깬 종남과 지해. 엄마의 부름에 놀란 둘은 얼른 일어나 빠르게 입기 시작했다. 안에서 우당탕 소리가 들리자 걱정하는 엄마였다.




"엄마 지금 내려가요!"


"얼른 내려오렴. 아침 먹어야지"


"네!"


"네!"




아침을 먹으라고 하는 엄마의 목소리에 종남은 얼굴을 붉혔다. 어젯밤의 일이 생각난 것이다. 지해는 오빠가 어젯밤의 일로 얼굴을 붉히는 줄 알고 귀엽다는 듯 종남의 입술을 훔쳤다. 종남은 갑자기 지해가 키스를 요구하자 놀랬지만 귀여운 동생이 요구한 키스를 해주었다.




"오빠 난 이젠 오빠꺼야~ 그러니깐 이제 부터 혼자 하지마 쪽!"


"어.어 응 아.알았어"




종남은 멍했다. 지해가 오빠꺼라며 혼자 하지말라니? 이럴 수가 있단 말인가. 그런 황당한 말을 하며 자신에게 윙크를 하며 먼저 나가 버리는 지해를 보고 종남은 한숨을 쉬었다.




"굿 모닝"


"잘 잘잤니?"


"안녕히 주무셨어요!"




종남은 아래층에 내려와 주방에 들어 서자 지해와 엄마가 아침인사를 해왔다. 아침 식사는 조용하고 순조롭게 끝났다. 하지만 종남은 몰랐다. 아침 식사 후 종남은 자기 방에 들어가 나오지 않았다. 지해와 엄마를 보기가 두려웠던 것이다.




하루는 빨리 지나 갔고 다시 밤이 돌아왔다. 종남은 일찍 잠을 자기로 했다. 하지만 지해는 종남이 목욕을 하러 아래층에 내려 갔을때 그의 방에 들어와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오빠!"


"왁! 모야 지해야!"




지해는 종남이 방으로 들어왔을 때 뒤에서 뛰어 들어 종남을 놀래켰다. 종남은 놀랬지만 그 순간 불길한 느낌이 들었다.




"오~빠~아 나 오늘 여기서 또 자도돼~에?"


"..."




지해는 종남의 방에서 자도 돼냐면서 끈적하게 유혹을 했다. 종남은 그런 지해를 보고 휴~우 하며 한숨을 쉬었다.




"오~빠~아"


"아.아 응"




지해는 자신의 부르며 유혹을 하기 시작 했고, 자신의 방문을 닫고 잠가 버렸다. 종남은 동생을 타일려 보려 했지만 벌써부터 입고 있던 옷을 던져 버리고 요염하게 다가와 그의 입을 훔치며 옷을 벗겨 갔다.




동생의 나체가 눈에 들어오는 순간 종남의 자지는 꼴려 고통스럽기까지 했다. 지해는 자신의 알몸을 본 오빠의 자지가 꼴리자 무엇이 그렇게 좋은지 싱글 싱글 웃으며 손을 자지에 갔다 댔다.




"윽!"




신음을 한 종남을 침대위로 밀고 그의 위에 올라탄 지해는 다시 오빠의 입을 요구했다. 종남은 너무나 대담하게 행동하는 지해에 다시 욕정을 느꼈고 동생에게 또다시 입술을 허락했다. 서로의 몸을 손길로 느끼며 키스를 하고 있던 지해가 몸을 숙여 종남의 자지를 두 손으로 잡았다.




"크윽!"


"아~앙 오빠꺼 좋아"




아양을 떨며 자신의 자지를 갖고 놀고있는 지해를 보며 종남은 더 이상 참을 수 없음을 알았다.




"저.저기 지해 오빠꺼 빨아줄... 래?"


"아~앙 응큼해 오빤.."




물어 보면서도 창피한지 얼굴을 밝히는 종남이었다. 그렀게 얼굴을 붉히고 있는 오빠를 보며 지해도 얼굴을 붉히면서도 효로 오빠의 자지를 낼름 낼름 핥기 시작했다.




"우욱! 으으윽 좋아... 지해야"




낼름 낼름




종남은 자지를 핥고 있는 지해의 젖가슴을 주물럭거리며 그녀의 혀의 움직임을 감상하고 있었다. 지해는 혀를 오빠의 자지를 휘감고 입안으로 집어 넣었고 빨기 시작했다.




"크~윽! 우.우 기분... 좋아... 지해야 으윽"


"으~음 쭉 쭉 음음"




음란한 소리를 내며 자지를 빠는 소리가 났다. 그 순간 욕정의 불이 붙어 지해의 뒷머리를 잡고 자지를 쑤셔가기 시작했다. 으윽 하고 숨이 막혀 부르르 떠는 지해를 보며 절정을 느끼고 있는 종남.




"우.우웃... 나.나온다 지해야"




지해는 목구멍 속으로 들어오는 오빠의 정액을 받아낼 수 받게 없었다. 지해의 입술에서 자지가 빠져나오면서 다 사정을 못한 정액을 뿜어 냈다.




툭 툭 하고 지해의 얼굴은 정액으로 더럽혀졌다.




"하~아 하~아 휴~우"




콜록 콜록!




지해는 오빠의 정액이 목에 걸려 기침을 했다. 지해는 갑작스러운 오빠의 정액에 처음으로 남자의 정액을 맛보았다.




콜록




"너무 했어 오빠!"


"미.미안해 지해야"




지해는 아직 입안에 남아 있는 오빠의 정액을 삼키고 얼굴에 남아있는 정액을 손가락으로 찍어 맛을 보았다.




"으~음 오빠꺼 맛있네?"


"헉!"




종남은 자신의 정액을 맛보는 지해를 덮쳤다. 자신의 자지를 잡고 보지에 갖다 대고 쑤욱하고 보지속으로 집어넣었다.




"하~아악 아.아~앙"


"우.우욱"




종남의 자지가 깊숙이 동생의 보지 속에 들어갔다. 그러한 종남은 욕정에 자신의 허리를 움직였고 지해 또한 오빠의 리드에 허리를 음란하게 흔들어 댔다.




"좋아... 너무 좋아... 더 세게 오빠 더 쎄게~에"


"너.너의 보지... 좋아"


"아~아앙 날... 먹어... 날 꿰뚫어... 죠 하~아~아앙 좋아... 날... 가져... 하~아아아악"




둘은 미친 듯이 허리를 흔들어 댔다. 종남은 동생의 젖꼭지를 빨며 손가락으로 비벼댔다. 오빠의 손길을 느끼는 지해는 오빠의 머릴 안았다. 둘은 절정에 가까워 갔다. 가까워 가면 갈수록 둘은 짐승처럼 서로를 찾았다.




"크윽! 간다... 지해야~"


"하~악 와... 오빠... 와... 싸 내... 하앙 몸속에 싸 아~아~앙"




종남은 자지를 깊숙히 쑤셔갔다. 절정에 이르는 순간 보지 깊숙히 사정을 했다. 울컥 울컥 하고 사정을 하는 순간 마지막으로 깊숙이 동생의 보지를 후볐다.




"아~아아아앙 나.나도... 나~도~오 하~아~앙!"


"으~윽"




지해 또한 절정에 이렀다. 아직 보지에 박혀 있는 자지를 조여오는 감촉에 종남은 정신을 잃을 뻔했다.




"하~아 하~아~앙


"하~아 후~우"




아무 힘없는 지해의 몸은 오빠의 몸 위에 누었다. 종남은 그런 지해를 꽉 안아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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