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비디오방 여주인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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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방 여주인
최고관리자 0 48,521 2023.09.11 00:25

우리동네엔 내가 자주 다니는 비디오방이 있다.


지하의 침침하고 시설도 그지 좋지못한 그저 그런 지저분한 비디오방 말이다.


이런 곳은 보통 애로영화를 보는 남자들이 주손님이다.


이런곳엔 영화관 개봉 신작영화는 거의 없고 애로영화가 주를 이룬다.


나 역시 애로영화를 보러 가끔 이곳에 들르곤한다...


내가 이곳을 가끔 들르는 이유는 애로영화를 보기에 최상의 배려 (안을 옷으로 가려줌)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이곳의 여주인을 보기위함이다.


오늘따라 잠도 오지않고 여자생각도 나고 혼자 동영상을 보며 자위행위를 하던 중 왜 갑자기 떠오르는 얼굴이 비디오방 여주인이냔 말이다.....


자위를 멈추고 일어나 옷을 주워입었다..


아무런 대책도 없이 아무런 계획도 없이 무작정 비디오방으로 갔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말이다....


혹시 좋은일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무작정.....


비디오방 앞에 도착했을때 갑자기 떠오르는 좋은 방법^^*


난 집으로 달려가서 친구녀석한테 빼앗은 포르노비디오를 꺼내들고 다시 비디오방으로 향했다.


비디오방에는 역시 여주인이 가게를 보고있었다...


비디오방으로 들어오는 날보고는 활짝 웃으며 맞이한다...


"어머 오랜만에 왔네요^^* 지금 막 가게문 닫으려고 했는데...."


"그래요? 어쩌죠? 저 그럼 다음에 올까요?"


물론 여주인이 그러라고 했다면 이글은 여기서 끝나야할거다...


"아니예요^^* 손님인데 받아야죠^^* 대신 좀 짧은걸로 골라주면 좋겟어요^^*"


참내.... 애로영화가 지아무리 길어도 100분 넘기는거 본적이 잇는가?


"네... 알았어요..."


난 비디오를 고르기 시작했다... 약 10여분여를 고르고 또고르고....


애로비디오가 다 거기서 거기인데 말이다...


여주인은 다시 한번 웃으며 말을 걸어왔다...


"왜 그렇게 못고르세요^^* 제가 골라드려요?"


"아니 그게 아니라 왠만한건 다봐서요..."


"아..네에... 그럼 어쩌지...근데 손에 든 테이프는 뭐예요?"


됐다... 10분을 삐삐적댄 보람이 잇었다..


"아....네에... 친구가 빌려준건데 집에가서 보려구요..."


"먼데요? 재밋는거예요? 나두 볼까 심심한데..."


"아...하하하하 저 혹시 여기서 좀 볼 수 있을까요? "


"집에가서 보기엔 시간도 좀 늦었고 내일 또 가져다 달라고해서요.."


"그러세요 그럼... 대신 돈은 다 내셔야해요^^*"


"네에 당연히 그래야죠^^*"


"그럼 주세요^^* "


그녀는 테잎을 받아서는 데크에 집어넣고는


"저기 저 청소할꺼니까 그냥 맨 앞쪽 1번방에서 보시면 안될까요?"


"네... 그럴께요..."


안그래도 난 그방에서 볼려고 했었다..


왜냐구 유일하게 이 방만이 이 비디오방에서 안이 훤히 보이는 방이니까...


난 휴지를 챙겨서 1번방으로 들어갔다...


녀석이 준 비디오는 근친상간 테잎이었다...


젊은 엄마와 아들의 섹스....


노모자이크에 혼자봤으면 정말 딸딸이를 수없이 쳐야할 만큼 흥분되는 비디오였다.


그런데 여주인은 안쪽방들을 청소하는지 이방근처엔 얼씬도 하지 않는다...


난 일어나 밖으로 나가서 아줌마를 불렀다..


"아줌마 캔커피 하나 가져갈께요... 돈은 이따가 드릴께요"


"네에... 그러세요..."


내가 캔커피를 가지러 밖에 나올때 1번방의 문을 열어놓았었다..


비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일본여자의 자지러지는 신음소리가 밖으로 새어나오게 말이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일본 포르노 특유의 신음소리는 조용했던 비디오방을 울리고 있었다.


난 아무일 없었다는듯 캔커피를 가지고 들어가서 커피를 마시고 비디오를 시청했다.


물론 바지자크를 열고 내 우람한 거기를 꺼내놓고 만지작 거리면서 말이다.


소파에 비스듬히 누워 곁눈으로 바깥쪽을 살피며 말이다..


아니나다를까 얼마 후 여주인이 나타났다..


벽에 꼭붙어 안쪽을 살짝 살피기 시작했다..


하긴 우리나라 애로비디오에선 들을 수도 없었던 거의 죽어가는 신음소리였을테니 궁금하기도 했을꺼다..


난 그녀를 곁눈으로 확인하고 더욱더 불끈 솟은 자지를 잡고는 흔들기 시작했다..


그녀가 더욱더 잘보이게 옆으로 누워서 말이다..


그녀가 쳐다보고 있으니 미치도록 흥분이 된다...


힘줄까지 바짝 솟은 자지는 팽창할때로 팽창해져서 곧 터질 지경이다..


이윽고 난 절정을 맛보고는 정액을 토해냈다...


폭발한 정액은 벽으로 튀어버렸고 난 뒷처리를 하고는 쇼파에 누워 잠이들었다.


아니 잠시 잠이든 척을 한거다...


곁눈으로 살짝살짝 쳐다보았으나 그녀는 그자리에 미동도 않고 화면과 내자지를 번갈아 쳐다보고잇었다..


한손은 그녀의 가슴을 움켜쥐고는 말이다...


그런 그녀의 모습을 훔쳐보노라니 이넘의 자지가 분위기 파악 못하고 슬며시 또 고개를 든다.


이윽고 비디오는 끝이났고 난 여전히 잠이든척 누워잇었다...


얼마간으 시간이 흘렀을까...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난다..


곁눈으로 살짝보니 여주인이었다...


고개도 못들고 문앞에서 문만 두드리고 서있는다...


난 모르는척 곤한 잠에 빠진척 다리를 대(大)자로 벌리고 코도 살짝 골며....후후


잠시 후 문여는 소리가 들리더니 그녀가 들어선다..


숨을 크게 내쉬더니


- 저기요... 비디오 끝났는데....


안들린다.... 모두 알다시피 내귀엔 안들려야만 한다...


그리고 또 그녀는 한참을 서있더니 날 살짝 흔들어 꺠워본다...


여러분이라면 이시점에서 일어나겠는가?


좀 더 인내심이 필요했다...


그렇게 몇번을 흔들어 깨우던 그녀는 포기한듯 내 옆에 앉더니 숨소리가 갑자기 거칠어진다...


하긴 내 자지가 그녀가 보고있다는 생각에 여전히 하늘을 향해 고개를 들고있었으니 말이다..


그녀는 쉼호흡을 크게 하더니 살짝히 내 자지에 손끝을 가져다 대었다...


사실 난 그냥 막 흔들어 깨울줄 알았다...


그런데 이건 왠 횡제인가?


한두번 살짝 건드리던 그녀는 내 불기둥을 한손으로 움켜쥐어보려한다..


한손에 잡기엔 좀 벅찬는지 숨을 크게 내쉬더니 두손으로 살며시 움켜쥔다..


난 이때를 놓치지 않고 그녀의 손목을 꼬~~~옥 잡았다..


그녀는 놀라 숨도 제대로 못쉬는것 같다..


난 살며시 미소지으며


- 좀 더 꽉 쥐어줄래요?


그녀는 마치 돌이된듯 두손으로 내 불기둥을 움켜쥐고는 꼼짝을 안한다..


난 또 다시 그녀의 긴장을 풀어주기위해 미소를 지어보이며


두손을 뻗어 그녀의 머리를 잡아서 내 불기둥에 그녀의 얼굴을 가져다 대었다..


지금 그녀에겐 나와 눈을 마주치는 것이 가장 두려웠으리라...


내 불기둥에 그녀의 입술이 닿은지 얼마가 지났을까


갑자기 뜨거운 입김이 느껴진다.


그녀의 섹시한 입술을 벌려 내 불기둥을 입으로 감싸고 잇었던 것이다..


비디오방 주인여자는 그렇게 말없이 제 자지를 빨더군요..


마치 소중한 보물인냥....


입술속으로 들락거리는 내 자지를 보니 더욱더 흥분이 되더군요..


쩝~~~~~


귀두끝에서 불알까지 혀끝으로 훓터 내려가는 그녀의 솜씨는 정말....


그리곤 잠시 내 자지에서 입을 떼더니 일어나더군요..


"아니 왜 그래요?"


"저기 문 좀 닫고 집에다가 전화 좀 하고 올께요"


"그래요"


그녀는 문을 닫고는 집에 전화를 걸고잇었다...


" 여보... 난데... 아직 손님이 두팀이나 있네... 자기 피곤해?"


" 그럼 먼저 잘래? 아무래도 두시간은 잇어야 할거 같아"


난 카운터에서 전화를 하는 그녀의 뒤로 가서는 가슴을 애무하고 있었다..


그리곤 앉아있는 그녀를 일으켜서 팬티를 내리고 그녀의 풀숲을 헤치기 시작했다..


" 허~억"


그녀의 신음에 나와 그녀는 둘 다 놀랐고 그녀는 성급히 전화를 끊으려했다..


" 여보 먼저 자요...곧 들어갈께요"


"못됐어... 그렇게 흥분시키면 어떻해요"


"더 흥분되지 않았어?"


"응....왠지 조금 더 흥분되는게 이상했어요. 그래도 놀라서 죽는줄 알았어요"


난 그녀를 카운터 테이블에 올리고는 다리를 들어 어깨에 걸치고 보지에 입을 가져갔다...


검붉게 물들은 그녀의 보지는 이미 축축히 젖어이었다..


속살을 혀로 벌리자 붉게 드러나는 보지속....


무척이나 흥분을 잘하는 여자인가보다...


그정도의 애무에 이렇게 젖다니...


"벌써 이렇게 젖었어? 남편이 잘 안해죠?"


"응... 그것도 그렇지만 아까 자기 하는거 보다보니까.."


"훗....그랬구나..."


"자기 일부러 그거 본다고 한거지? 나보라고 자위한거 아니야?"


"왜 아니겠어....자기 보고싶어서 나온건데..."


"왜 내게 관심있었어?"


"응....언제부턴가 자기를 한번 안고싶었어"


"그랬구나...실은 나도 에전에 자기 자위하는거 몇번 봤어"


"자기 물건이 너무 우람해서 몇번이고 문열고 들어갈뻔했지 뭐야"


"자기 자위하는거 본날은 거의 문닫고 혼자 하다가 갔엇어"


밝은 형광등 빛에 비치는 그녀의 보지는 이미 흘러내린 보지물로 흥건해져잇었다..


난 손가락으로 그녀의 보지를 만지기 시작했다...


"허~~~억.....좋아....손이 너무 따뜻해..."


허리를 들어 손가락이 깁숙히 삽입되기를 바라는지 허리를 연신 흔들어댔다..


이미 그녀의 옷은 모두 벗겨내었고.... 내가 일어나 바지를 벗으려하자 그녀는 내 팬티를 잡아 내리고는 또다시 내 자지를 빨기시작한다...


"이번 한번 뿐이야...알지? 한번 뿐이야"


그녀는 한번뿐이라는 말을 유난히 강조하며 내자지를 빨아댔다...


혀끝이 자지를 감싸는 느낌이 너무도 짜릿한게...


난 그녀를 일으켜서는 다시 카운터에 앉히고 서서히 삽입을 시도했다..


귀두를 그녀의 보지입구에 들이대고 비비자...


"흐~~~~~~응.... 자기 어서 넣어죠"


조금씩 아주 조금씩 삽입을 시작했다...


끝까지 삽입이되자 그녀의 허벅지가 떨리면서 그녀는 내게 꼭 안겨왔다..


"어떻해... 해버렸어"


이여자 무척이나 빠른여자이다..


이런 여자일수록 멀티오르가즘을 느끼기에 쉬운여자이다..


난 그녀의 말에 " 난 아직인데" 라는 말과 함께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다..


쑤~~~욱 푹~~푹


그녀의 보지와 내 자지뿌리와의 마찰음이 고요한 비디오방에 울려퍼지고 그녀의 신음소리가 비디오방 전체를 울리고있었다...


"하~~~~악.......자기 너무 좋아 너무........."


비디오방을 울리는 신음소리가 날 더욱 흥분하게 만들었고 우리는 서로 끝을 향해 치닿고잇었다...


"허~~~~~~~~~~억"


"자기야...안에다가 해도돼... 오늘 안전한 날이야"


난 그녀의 보지에 사정을 했고 그녀는 내자지를 빼더니 입으로 가져가 남은 정액을 빨아댄다...


"자기야...나 네번이나 느꼈어... 너무 좋앗어...고마워...이런기분 정말 오랜만이야"


이런매력적인 여자가 오랜만에 느끼는 오르가즘이라니...


"가끔 올께..."


"한번뿐인데....."


"정말?"


"아~~~니... 가끔이면...아주 가끔이라면야..."


난 휴지를 뽑아 그녀를 닦아주고 옷을 챙겨입었다...


그렇게 그녀와의 관계는 시작이 되었다...


그렇게 비디오방 여주인과 나는 그렇고 그런사이가 되버렸다.


난 가끔 늦게 퇴근할때면 그녀의 비디오방에 들렀고 그녀는 매일 내가 오기를 기다리게 되었다.


그녀는 나릉 위해 비디오방 맨 끝방을 항상 남겨놓았고 난 그곳에서 비디오를 보며 그녀를 기다리면 되었다.


손님이 뜸한 시간을 틈타 그녀는 내게 와서는 자지를 빨아주던지 삽입을 하던지 하며 스릴있는 관계를 유지해 나가고 있었다.


시간이 지나자 그녀는 점점 더 대담해졌다.


저녁때 막 자려고 하는데 핸드폰이 울렸다.


"자기야...난데 지금 나올래? 곧 문닫을껀데...."


난 대충 옷을 챙겨입고 비디오방으로 향했다.


그런데 카운터엔 그녀의 남편이 같이 지키고 앉아있었다.


난 아무말없이 비디오 한편을 골라 값을 치루자 그녀가 이끄는 마지막 방으로 향했다.


가는 도중 그녀는 내게 속삭였다.


"자기야 미안해...그이가 술먹고 나 데리러 온다고 와버렸어...어떻하지"


"괜찮아...비디오 한편 보고 가서 자지 머"


쓰플.......잠이나 잘껄..... 에라 모르겠다..잠이나 자다가 가지 머....


난 푹신한 소파에 누워 비디오는 아랑곳않고 잠을 청했다...


잠시 후 잠결에 문여는 소리가 들렸다....


그녀였다....


"옆방에서 쥐포달라고 해서 왔다가 들렸어....자기 자고있었네 미안해"


"대신 내가 이거 해줄께"


그녀는 내 바지 자크를 풀고는 축 늘어진 자지를 꺼내서 빨기 시작했다.


"나 자기 좆이 먹고싶어서 죽는줄 알았어..이렇게 멋진 자기 자지를.."


정신없이 그녀는 빨아댄다..


밖에 남편이 있는데 어떻게....


들킬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엄습해왔지만 왠지 그게 더 흥분이 된다...


난 내 자지에 얼굴을 뭍고 있는 그녀의 엉덩이를 만져줬다..


그녀의 팬티는 이미 보지물로 범벅이 되어있었다..


한참을 그렇게 빨아대더니 그녀는 얼굴을 일으키고는..


"자기야 5분만 참아죠^^* 알았지"


한마디를 남기고는 옷매무새를 고치더니 나가버린다....


이윽고 5분여가 흐르자 그녀가 손엔 걸레를 들고 나타났다.


"옆방 치운다고 하고 왔어^^*"


그말과 동시에 치마를 걷어올렸는데 팬티가 없었다.


"자기 줄라고 팬티 벗어버리고 왔어..."


그리곤 다시금 내 바지를 내리더니 불뚝 솟은 자지를 꺼내놓고는 내 위에 그대로 앉아버렸다..


내 자지는 그녀의 보지속으로 깊숙히 빨려들어갓고 그녀는 미친듯 울부짖으며 위에서 들썩이고 잇었다... 묘한 느낌이다...


누군가에게 들킬것 같은 상화에서 하는 섹스가 이렇게 흥분되다니 난 그녀를 내리고는 엎드리게 한 후 뒤에서 공격했다..


"자기 좋아.....좋아 너무 좋아.....자기 자지가 내보지에 들어오는게 보여"


"아~~~~~~악 너무 좋아...여보 너무 좋아"


난 그녀의 입을 막아버렸다....


그녀의 소리가 너무 커서 밖에서 들릴것 같았기에....


난 펌프질을 서둘렀고 그녀는 이미 두번째 오르가즘을 느끼고는 소파에 쓰러져버렸다..


"하~~~~~악 할거 같아..."


"자기야 그래? 어서 빼.....나한테 줘 어서"


난 자지를 빼서 그녀의 입에 가져가자 그녀는 자지를 빨아댄다..


그녀의 입에 한가득 사정을 하자 그녀는 그대로 받아 마셔버린다...


"허~~~~~엉.....자기 너무 좋았어...미안해 그리고...나 먼저 나가볼께"


그녀는 입맛을 다시며 휭하니 밖으로 나간다......


좀 허탈했다...


그런데 평상시와 다르게 굉장한 느낌이었다....


하지만 이여자 정말 대답하다......


밖에 남편이 있는데 어찌 이리 대담할 수가.....


그후 그녀와 나의 섹스는 좀더 자극적으로 변해갔고 그녀는 남편이 있씀에도 개의치 않고 가끔씩 내방으로 들어와 즐기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11시경에 들른 비디오방에서 그녀는 특별한 선물이 있다며 내팔에 팔짱을 끼어왔다...


특별한 선물?


그게 뭘까 난 무척이나 기대되고 또 흥분되는 말이었다...


카운터에 앉아 캔커피를 마시며 그녀의 말을 차근차근 말을 들었다.


조금 있다가 자기 대학동창이 놀러온단다..


동갑이니 나이는 36일거고...


그녀의 말에 의하면 키는 166정도의 늘씬한 미인형이란다.


무척이나 공주과여서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 동창인데 근처에 친구들과 모임이 있어서 왔다가 한잔했는데 전화가 왔다고한다..


집이 지방이라 올라온김에 친구 보고간다고 전화를 했었다나..


오늘 그녀의 집에서 재워주기로 했다는거다...


그녀의 얘기를 들고 있는 나는 대충 짐작이 갔다..


대충 기회봐서 합석을 해줄테니 어떻게 한번 해보라는 소리인거다...


" 정말 그래도 되는거야? 아무 하자 없나? "


" 자기는 나 따먹을때 하자있을거 생각하고 덤볐나 머 "


" 기지배 학창시절에 얄미웠거든...자기가 어떻게 해봐 "


우씨 머여.... 암튼 뭐 어떻게든 되겠지 머...


난 항상 내가 애용하던 그 바로 옆방에 자리를 잡고 비디오 한편을 보고있었고, 한참 후에 그녀가 내 방문을 두드렸다...


" 자기야!! 친구 왔거든..내가 좀이따가 합석시켜줄께 기둘리^^* "


" 알았어....."


난 방을 나와 살며시 카운터쪽을 훔쳐봤다..


그녀의 친구 이름은 현주...


전업주부이다...


부산서 모임에 참석하려고 작정하고 왔으니 오늘 찐하게 한잔을 해서인지 얼굴을 빨갛게 상기되어 있었고 그녀와 농담을 주고 받으며 카운터에 앉아있었다.


이윽고 그녀가 추파를 던지기 시작했다...


" 현주야 문 닫으려면 1시간은 더 있어야하니까 비디오나 한편 보고잇어라 "


" 아이.... 혼자 뭔 어떻게 보니... 나 이런데 처음이거든 .. 니가 하니까 온거지 "


" 그래 알아.... 그래도 이럴때 한번 와보는거지 머... 내가 잼난거 틀어줄테니까 한번 봐봐봐....울 남편이랑만 보는건데...어차피 손님도 별로 없고 또 혼자만 볼수있는 방이 있으니까 편하게 봐... 남편이랑 이런거 못봤을꺼 아니야 "


" 그래? 그럴까? 어디로 가서 보면돼? "


난 거기까지 엳듣고 재빨리 내방으로 들어왔다...


잠시 후 내 옆방에 문 여닫는 소리와 여자들의 음성이 들렸고 잠시 후 내방에 들어왔다...


" 자기야.... 손님 이제 한명도 없어... 우리 셋뿐이야 "


" 내가 포르노 하나 가져왔거든^^* 그거 틀어주고 조금있다가 들어가서 운 띄워 볼테니까 좀만 더 참고있어 자기는...호호 알았지? "


흐흐흐 그래 참는다 아까 보니까 그여자 몸이 꽤 멋졌거든... 그래서 내가 참는다^*


그렇게 초초히 기다리던 10여분이 지나고 또 옆방의 문 여닫는 소리가 들린다..


그리고 잠시 후


" 자기야....들어가봐... 쟤 술 한잔 한데다가 비디오보고 맛 갔어... "


" 매너 좋은분 있다고 같이 보기만 하라니까 싫다더니 내가 자꾸 권하니까 그럼 아무일도 없이 그냥 어깨만 기대서 보라고 하니까 가만 있더라구..."


" 그래서 같이 보라니까 싫다고는 하는데....."


" 걔 확실히 대답은 안했거든,,,, 그니까 자기가 그냥 들어가... 운은 띄웟으니까"


"자기가 알아서 처리해 이제... 난 밖에 있을께..."


" 오케이 알았어... 내가 알아서 처리할께..."


난 내방을 나와 문도 두드리지 않고 그냥 무작정 그방문을 열고는 들어갔다..


" 안녕하세요^^* 주인아주머니께서 함석 좀 해달라고 해서요^^*"


" 반갑습니다...같이 보면서 얘기나 하시죠^^*"


그녀는 놀라 내가 앉을때가지 아무말도 하지를 않는다..


난 그냥 쇼파에 주저 앉아 그녀 곁에 붙어서 비됴를 보기 시작했다..


아무런 움직임이 없이 말이다...


그녀 역시 미동조차 없이 고개만 숙이고 그렇게 10여분이 자났다...


그녀가 숙였던 고개를 살며시 들었다...


그리고 비디오를 보기 시작한다...


화면에선 서양남녀들이 서로를 빨아대고 박아대고 있는데 난 곁에 여자를 두고도 움직이지도 못하는 상황이라니....


여름이라 난 얇은 반바지를 입었기에 발기된 자지가 바지를 뚫고 나오려고 난리를 부리고 있었다...


" 현주씨라고 하셨지요? 우리 그냥 편하게 기대서 보도록하죠..."


" 나무처럼 곧은자세로 보려니 너무 힘들어서요..."


" 네에...그러세요 "


모기만한 목소리로 그녀가 대답을 한다...


난 소파에 편한 자세로 기대었고 그녀는 역시 곧은 자세를 유지하고 잇었다


무언가 돌파구가 필요했다...


잠시 후 지원군이 달려왔다...


비디오방 그녀가 밖에서 훔쳐보다 답답했는지 캔맥주를 몇개 가져왔다..


"자...이거 마시면서 좋은 시간들 보내셔요"


" 얘는 못하는 소리가 없어...그게 무슨소리니 "


친구가 앙칼진 눈으로 비됴방 주인을 쳐다본다...


그녀가 나가고 난 맥주를 따서 그녀에게 건네며 같이 마셨다...


캔맥주 한개를 거의 다 마셨을즈음... 이미 살짝 맛이 간 상태였던 그녀가 긴장해서 바짝 얼어있더니 취기가 올라오는지 자세가 조금씩 흐트러진다.


난 기회를 놓치지 않고 그녀를 살며시 끌어당기며


" 피곤하시나봐요... 제 어깨에 기대서 보세요..."


" 네에.....고마워요 "


그녀는 내 어깨에 어색한 자세로 기대어 화면을 보더니 잠시 후 기댄 어깨에 무게가 실려왔다...


서로의 체온을 조금씩 느끼니 그녀도 이제서야 경계를 풀엇는지....


" 이래도 좀 불편하시죠? 비됴방 처음이시죠? 제가 비됴방에서 가장 편하게 비디오보는법을 알려드릴께요"


화면에선 여자가 신음ㅅ리로 미쳐가는데 참 바른생활이기도 하지...


아무튼 난 그녀를 더 당겨서 내 어깨에 안기게 하고 팔을 내 가슴위로 올려놓았다.


그렇게 비디오를 보던 중 화면에서 그렇게 해대는데 별수있겠는가.


격정적인 순간마다 그녀의 팔에 힘이 가해진다...


난 감싸던 어깨의 손으로 그녀의 어깨를 조금씩 조금씩 쓰다듬어 갔다,


모르는 사이일수록 무작정 덥볐다간 따귀맞기 십상이다.


그렇게 스킨쉽으로 친해지면 여자는 다음단계를 상상하게되고 다음단계를 진행시켰을때 거부를 안하면 그걸로 다 된거다^^*


서서히 어깨를 쓰다듬는 내손에 그녀는 몸을 움찔거리게 되었고 난 그녀의 어깨를 지나 허리쪽을 감싸며 얇은 브라우스위로 그녀의허리를 쓰다듬었다..


이윽고 난 정면을 응시하던 내몸을 서서히 그녀쪽으로 돌렸다...


자연스레 우리는 마주보며 누워있는 자세가 되었다..


난 팔베게를 해주며 다른팔로 그녀를 감싸 안는 자세가 되었다..


그리고 얼굴을 그녀의 목에 뭍고 조금씩 입김을 불며 귓볼을 혀로 애무했다..


한번은 물었다가 한번을 혀로 핧았다가...


이미 오래전부터 그녀는 맛이 간 상태였다...


취해서가 아니라 몸이 이미 흥분할대로 흥분되어잇는 상태 말이다..


물론 알콜의 커다란 힘을 빌어서 말이다..


그렇게 한동안 애무를 받던 그녀가 갑자기 얼굴을 돌리더니 내 입술을 찾는다.


그리곤 격정적인 입맞춤을 퍼붙는다...


그녀는 한동안 내 혀를 입안 가득히 물고는 빨아대더니 소파에서 일어나 내 위에 올라타더니 내 면티를 위로 올린다..


내 가슴을 빨아댄다...


혀놀림이 장난이 아니다...


빋오에서 본거 따라하는것처럼 혀끝을 돌리는 솜씨가....


이윽고 반바지를 벗기더니 우람하게 솟은 내 자지를 감싸쥐더니 일발의 신음을 토해낸다..


" 허~~~~~~억....."


그리곤 그녀의 입안에 가득 베어물더니 빨아대기 시작했다...


"쩝~~~~홀르르ㅡ를...."


비디오보다 훨 잘하는거 같다...


비디오가 이미 날 흥분시켜 놓앗기에 얼마 후 난 그녀의 입안에 그대로 정액을 쏟아부었다...


그녀는 아무런 내색도 없이 그걸 다 받아서 삼켜버린다..


그러곤 고개를 들어서 날 바라보더니...


" 처음 먹는건데 맛이 나쁘진 않네요^^* "


깬다...... 어째 내가 따먹히는 느낌이다....


난 몸을 일으켜 그녀를 눕혔다..


그리곤 답례라도 하듯 난 그녀의 몸을 애무해나갔다...


실크브라우스를 풀자 하얀 망사 브라가..


호크를 풀고 C컵은 족히 되보이는 그녀의 탐스런 가슴을 주무르고 혀로 빨아주었다...


" 하~~~~~~앙.....좋아..~~~너무 좋아~~!! "


젖꼭지를 혀끝으로 간지를땐 그녀의 허리는 활처럼 휘어지고 눈은 흰자만을 보인체 거의 맛이가고 잇었다...


알콜과 포르노의 힘은 대단한거다....하하 난 배꼽을 지나 그녀의 비밀스런 그곳을 찾아 내려갔다..


그리곤 혀끝을 새워 그녀의 크리스 토리를 살짝씩만 건드렸다..


그녀가 애타서 미치도록 아주 살짝씩 말이다....


" 허~~~~엉~~~~어떻해~~~~좀 더 해줘~~~~~더 쎄게~~~~"


" 자기야~~ 내꺼~~~내꺼 어떻게 좀 해줘~~~제발 "


그래도 안되지... 난 오늘 당신을 여러번 죽여야 하거덩^^*


그녀의 보지는 살짝씩 건드리는 애무만으로 이미 하얀꿀물이 범벅이 되었다.


" 허~~~~~~억~~~~~~~미칠거 같아~~~아~~~~"


난 한계에 도달했을 그녀에게 미치도록 애원하듯 울부짓는 그녀에게 마치 상이라도 주듯 보지를 입 전체로 빨아들였다...


" 허~~~~~~~억~~~아~~~~~~~~~~~~~~"


짧은 단발음의 신음과 함께 그녀의 허리는 꺽여버렸다..


난 잠시 멈췄다가 그녀의 몸에서 힘이 풀어질 쯔음 다시 혀를 이용해 그녀의 보지를 마구마구 빨아주기 시작했다....


" 허~~~~~~엉~~~~~아~~~미칠거 같아~~~~"


그녀의 보지는 다시 움찔거리며 방안은 화면속 남녀의 신음소리와 그녀의 울부짓는 신음소리로 장난이 아니었다...


아주 약간은 비릿한 냄새가 나긴했지만 그래도 깨끗한 보지였다..


난 그녀의 보지를 마음껏 혀로 유린하다가 손가락 하나를 보지에 가져다대자 마치 빨아들이듯 내 손가락을 받아들이더니...


" 아~~~~~~악~~~좋아~~~자기야~~~마구 헤져어줘~~제발 "


이여자 이미 한계다...


난 손가락을 이용해 그녀의 보지를 헤저으며 또한번 그녀를 절정에 다다르게 했다.


최대한 시간을 끌어야했다...


왜냐믄 아까 난 한번 쌌잖냐...


제대로 할라믄 이놈에게도 시간을 좀 줘야 하지 않겠는가...


그녀의 눈은 이미 뒤집혀서 쾌락을 헤메고 잇었고 난 손가락을 삽입한체로 몸을 일으켜 혼손으로 내 자지를 잡고는 그녀의 보지에 가져다 대었다..


그녀는 도저히 참을 수 없었는지 내가 넣기도 전에 내허리를 끌어당기며 양발로 내허리를 감싸며 꽉 조여보린다...


순간 그렇게 그녀의 보지속으로 내자지는 사라져버렸다...


" 허~~~~~아~~~~~~~악~~~~~좋아~~~~자기 자지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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