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천사의 변신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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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변신
최고관리자 0 21,514 2023.08.21 13:54
천사의 변신 


천사의 변신 1 (부제목 : 란)

대찬은 유명제약회사에 다니는 연구원이다. 명문대 약대를 졸업하고 일반약사보다 연
봉이 많은 유명제약회사산하 연구소의 선임연구원으로 근무를 하고있다.
입사한지 벌써 10년째이지만 아직 선임연구원이다. 자신과 같이 입사한 동기들은 최소
한 수석연구원이였다. 
물론 그가 실력이나 성과가 없어서가 아니었다. 다만 그의 성격이 내성적이고 하다보
니 말주변도 없고 상사와의 관계가 소홀했던것이 그가 승진을 느리게 한 이유이다.
그의 성격은 남의 이목에서 객관적으로 볼 때는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그와 가까이 
근무하는 상사나 동료의 입장에서 주관적으로 볼 때는 거의 병적으로 내성적이다. 
한 번은 술자리에서 그의 직속상관인 수석연구원 하나가 분위기를 살려보려고 그에게 
노래를 시킨적이 있었다. 그러나 그는 머뭇거리면 분위기를 망치더니 결국 노래를 안
하고 혼자 술만 홀짝거리다가 완전히 인사불성이 되어서 파장분위기를 만들었다. 
결국 그는 다른 이들에게 정말 융통성이 없고 재미없는 싱거운 인간으로 찍히고 말았
다. 그러다보니 대인관계가 별로 안 좋았고, 그의 바람막이를 할 수 있는 상사를 구하
지 못해서 언제나 승진심사에서 미역국을 마셨다.
가끔 대찬에게 조금이나마 친절한 이들도 있었다. 그들은 다른 것이 아니고 자신의 연
구실적을 쌓는것에 대찬을 이용하는 부류의 인간들이었다.
비록 10년째 선임연구원이지만 연구소에서 물리, 생물학적이나 약학적으로 대찬을 따
라올만한 인재는 없었다. 언제나 그렇듯이 연구결과에 대한 성과심사가 끝나면 그들의
 친절과 관심도 그걸로 끝이었다.
그리고 상사들은 상사대로 대찬이 연구한 결과를 자신의 업적으로 만들기도 했다. 
그러나 대찬은 그런 것에 별로 관심을 두지 않았다. 자신에게 도움을 청하는 사람들에
게 언제나 도움을 주었고, 다시 냉정해진 그들은 원망하지 않았다. 그는 늘 그렇게 자
신만의 세계를 만들며 연구에만 몰두하는 그런 사람이었다.
그러던 어느날 대찬을 180도 바꾸는 사건이 발생하고 말았다.

" 야! 당신! 정말 정신을 어디두고 다니는 거야. 멍청한 눈을 가지고 어디서 남의 몸
에 손대는거야. 너 짤리고 싶냐! "

수영은 대찬에게 남들이 다 들으라는 식으로 반말을 하며 꾸짖고 있었다.
진수영은 유명제약 사장의 조카이다. 그녀는 엘리트 의식이 지나친 허영심이 가득한 
여자이다. 나이는 대찬보다 3살 많은 37이었다. 사장의 조카라는 신분 때문에 그녀는 
여자로는 드물게 연구소의 부소장직을 맏고 있었다. 
결혼은 했지만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이 제약회사 영업 상무로 있는 남편과는 사이가 
별로 안 좋고 연구소 2팀의 수석연구원인 강중달과 그렇고 그런 사이라고 소문이 무성
하였다. 그녀와 남편 사이에는 중3짜리 딸이 하나 있었다. 그러나 그 딸 역시 막말로 
싸가지가 없다는 소문만 들린뿐 아무도 본적은 없었다.
오늘 대찬은 정말 운이 없었다. 
다름이 아니라 대찬이 요즘 연구하는 것이 신경안정제이다. 물론 시중에 많은 신경안
정제가 유통되고 있지만 가끔 특수한 체질이 복용하면 부작용이 발생하였다. 그 때문
에 부작용을 일으킨 당사자들이 법정소송을 제기하여 제약회사에 많은 소송금을 부담
하게 하였다.
이번달만 해도 새로 출고된 안정제 때문에 소송이 4건이나 들어와 있는 상태이다. 그
래서 간부회의에서 그 부작용에 대한 연구를 대찬이 속해있는 연구 2팀에다가 의뢰를 
하였다. 결국 2팀 수석연구원의 농락으로 대찬이 그 일을 떠 맡게 되었다. 물론 그 일
을 할 수 있는 실력이 대찬만큼 없었던 이유도 있었다. 
그는 연구결과를 담은 보고서와 실린더에 든 약의 원액을 들고 수석연구원에게 찾아가
는 중이었다. 
그러나 우연히 2팀에 놀러온 연구소 부소장인 진수영과 문에서 부딪치게 되었다. 
여기 연구소의 문들은 거의 손으로 문손잡이를 안 잡아도 몸으로 밀면 쉽게 밀리며 열
리는 문이었다.
그 이유는 연구원들에게는 거의 양손에 실험도구나 책들이 양손을 장악하는 경우가 많
아서 문을 열고 닫을 때 몸으로만 밀어도 열리는 문이 많았다. 물론 보안상에 문제가 
있을수도 있지만 연구소 정문에 보안시스템이 잘 돼있는 관계로 비교적 연구소의 안쪽
은 자유게 다닐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 놓았다. 
수영도 그 문을 밀며 통과하려다가 마침 2팀 연구실에서 마주보고 나오는 대찬과 부딪
히게 된 것이다. 그때 대찬의 연구결과가 든 유리병 속의 내용물이 수영이 입고 있는 
옷에 쏟아지고 말았다. 대찬은 순간 당황하면 수영의 옷에서 흘러내리는 액체에 유리
병을 대었다. 조금이라도 유리병에 받아볼 생각이었다. 그러다보니 자연히 대찬의 손
이 그녀의 보지부분의 하의를 만지게 된 것이었다. 

" 야! 너 이름 뭐야. 성추행으로 회사징계위원회에 고발한다. "

그녀는 자신에게는 안중이 없고 오로지 바닥에 떨어진 액체만 바라보는 대찬이 괘씸하
였다. 

" 이 새끼가... 야 너 소속이 어디야! 니 상관 오라고 해! "

아예 욕까지하면 소리치는 그녀를 보면서 다른 연구원들은 내심 너무 심한거 아니냐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들조차 그녀가 사장의 조카에다가 상대가 어수룩한 대찬이다보니
 당연하다고 생각을 바꾸었다. 대찬은 그렇게 여러사람에게 만만고 하찮은 존재로 여
겨지고 있었다.
대찬은 자신의 연구결과가 바닥에 어이없이 쏟아진걸 힘없이 바라보고 있었다. 그리고
 문득 고개를 들고 붉어진 얼굴로 그녀을 쳐다 보았다.

" 제 2팀 선임연구원 나대찬이라고 합니다. "
" 그래 나대찬. 너 내 방으로 강수석하고 같이와. 싸가지 없는 놈. "

강수석은 2팀 수석연구원 강중달은 말하는거였다. 사실 그녀는 강중달을 키워준 장본
인이었다. 물론 강중달은 그녀의 남편 대신에 성적쾌락을 그녀에게 선사하고 자신의 
출세를 보장받은 사람이었다. 또한 나대찬의 직속상관이었다. 아무리 나대찬이 승진이
 늦다고 하지만 강중달은 그의 입사 5년 후배였고 나이도 나대찬보다 4살이나 어렸다.
 강중달이 나대찬의 동기들과 같은 위치로 고속 승진하게 된 이유는 진수영의 입김이 
많이 작용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요즘 강중달이 사장비서실의 지연수와 눈이 맞은 이후 진수영에게 관심이 끊어
진 이유로 그녀는 신경질적인 반응을 자주 보였는데, 재수 없게도 대찬이 걸린것이었
다. 
오늘도 수영은 요즘 자신을 피하는듯한 강중달에게 찾아온 것이다. 그러나 마침 그녀
에게 걸려버린 대찬은 하나의 먹이감처럼 만만하게 느껴졌다. 

" 내 방으로 강수석하고 같이 오라니까 왜 말이 없어! "

그녀는 기분 나쁜 듯이 얼굴을 붉히며 자신을 바라보는 대찬에게 계속 공격하였다.
대찬은 기분이 나쁜 것이 아니라. 그 동안 해온 연구가 아까웠던 것이다.

" 네 알겠습니다. "

대찬은 힘없이 말하며 기세등등하게 문을 밀며 나가는 수영의 뒷모습을 바라보았다. 
대찬이 다시 임상병리실로 들어가자 뒤에서는 남의 일인마냥 쳐다보는 얼굴들이 킥킥 
거리기 시작했다.

" 나원참 자존심도 없나 나 같으면 회사 때려치우고 만다...쯔쯔 "

누구의 말인지 아마 대찬은 큰소리로 말하는 그 소리를 들었을것이다.. 물론 그 소리
의 주인공은 자신의 밑에 있는 한 평연구원의 목소리였다. 대찬은 가슴에서 뭉쿨거림
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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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데체 부하직원교육을 어떻게 시키는 겁니까! "

수영은 자신의 방을 찾아온 대찬과 중달에게 호통을 치고 있었다. 호통이라기 보다는 
신경질을 부리는 것이 옮을 것이다.

" 죄송하게 됐습니다. 부소장님 "

중달은 수영에게 연신 사과하며 부동자세로 서있는 대찬을 노려보았다. 그도 그럴만한
 것이 최근에 수영을 피하고있는 중달에게 이런 상황을 만들게한 빌미를 제공한 대찬
이 더없이 미웠다.

" 음... 강수석이 그렇게 사과한다면 이번일은 그냥 넘어가죠. 하지만 다음부터 부하
직원 단속은 철저히 하길 바래요 "
" 네 알겠습니다. "
" 그럼 강수석에게 따로 할 말이 있으니 나선임은 나가보세요 "

한컷 부드러워진 목소리로 수영은 대찬을 흘기면 말했다. 사실 그녀는 이 핑계로 강중
걸과 같이 있고 싶었던 것이다.
최근에 그녀를 피하는듯한 중걸을 이렇게라고 만나고 싶었던 것이다.
문을 열고 나가는 대찬의 뒷모습을 보며 그녀는 한마디 하는 걸 잊지 않았다.

" 저런 병신같은 부하직원 때문에 상사들이 고생한다니까... 흠 "

물론 그녀는 아까부터 인상쓰고 있는 강중걸을 위로하려고 한 말이었지만, 결과적으로
 나대찬의 마음에 결정적인 돌을 던지고 말았다. 강중걸은 문득 그녀의 말이 조금 심
한 것이 아니냐는 생각을 했지만 결국 상대가 나대찬이고 그리고 그녀가 한 말이 자신
에게 책임이 없다는 의미로 들리자. 살며시 미소를 지었다.

' 후후... 이제보니 이 년이 아주 발정이 나서 몸이 달았구만... 결국 나를 보고 싶어
서 애꿎은 나선임을 제물로 한거구먼... 하기사 요즘 비서실 지연수땜에 이 년에게 조
금 소홀했는데 아직 회사에서 입김이 세니 아직 이용가치가 있을거고, 한 번 안아주긴
해야겠는데... 아무튼 나대찬만 불쌍해지는군. "

대찬은 비록 중달에게 한참 까마득한 입사 선배였지만 직장이라는 것은 철저한 신분사
회이다. 특히 연구소의 수석연구원과 선임연구원의 차이는 한 등급차이지만 권한은 현
저히 차이가 났다. 연봉면에서는 별차이는 없었지만 수석연구원은 한 팀의 짱이였기에
 연구실적비, 판공비, 품위유지비등 여러 가지 좋은 조건이 많았다. 
대부분의 경우 당연히 입사후배가 선배보다 먼저 수석연구원을 차지하는 경우는 없었
다. 그러나 나대찬의 경우는 보기에 실력이 없었다는 것보다 운이 없었다고 할 수 있
는 경우였다.
만약 강중달이 제 2팀에 없었더라면 최소한의 연구실적이 없지 않는 한은 근속수로 따
져서 나대찬이 수석을 맡아야 했었지만 나대찬은 자신의 소심하고 내성적인 성격 때문
에 뒷배경도 없었고, 강중달은 실력과 연륜은 없어도 진수영이라는 확실한 배경이 있
었고 중달의 자유분방한 성격과 절묘한 아첨이 결국 대찬을 현재의 위치에 머물르게 
하였다. 강중달이 나대찬의 걸림돌이 되었던 것이다. 당사자인 나대찬은 그런것에는 
안중도 없었기 때문에 신경을 쓰지 않았다. 그러나 중달은 대찬을 아주 우습고 만만하
고 흐리머텅한 선배, 아니 부하직원으로 생각했다.

" 아잉~ 자기야~ 왜 그 동안 나를 피한거야... 내가 싫어진거야~ "

수영은 조금전의 드센 기운과는 달리 180도 바뀌어 있었다. 아예 자신의 상의 단추를 
급하게 풀고 있었다. 그런 그녀를 본체만체하고 중달은 서둘러 방의 문을 잠구었다.

" 이 씨발년아! 아예 발정 난 암캐처럼 지랄을 하는구나 "

돌아서서 말하는 중달의 말투도 180도 바뀌었다. 그는 알고 있었다. 처음에 수영을 보
았을 때 그녀는 특권의식에 사로잡혀있는 감히 근접할 수 없는 도도한 여자였다. 그러
나 자신의 출세를 위해서 그녀을 유혹하고 여러번 성관계를 할 때마다 그녀가 자기자
신을 학대해주는 것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아내었다. 욕을 하면 그녀는 흥분했고 학
대하면 그녀는 미친 듯이 좋아했다.
수영은 어느새 중달의 바지를 내리고 미친 듯이 자지를 빨고 있었다.

" 음~ 미친년! 십년만에 만난 서방이라도 만난것처럼 빨아대는군. 이 쌍년아 목구멍까
지 넣으란 말야! "

중달은 수영을 뒷머리를 쥐어잡고 자지를 깊숙이 밀어 넣었다. 꺽꺽 소리를 내며 인상
을 찡그리는 그녀를 보면 결코 싫지 않은 듯했다. 중달은 무서운 속도로 그녀의 목구
멍에 자지를 삽입했다. 그녀의 입에서 요상스러운 액체소리가 나며 자지와 마찰하는 
입술주위에 침이 고이기 시작했다. 
한참을 그녀의 입을 쑤시던 자지를 빼었더니, 숨이 차는지 헐떡거리던 수영이 아쉬운 
듯 중달을 올려다 보았다. 그는 늘 하던 것처럼 책상을 잡고 그녀에게 엉덩이를 내밀
었다. 

" 빨아! 혓바닥이 얼얼해지도록 빨란 말이다. 미친년아! "

중달의 명령에 수영을 기계적으로 혀를 길게 뽑아 그의 항문에 혀를 밀어 넣다. 

' 이년은 정말 혓바닥이 예술이야. 어떻게 저렇게 움직일수 있을까... 우~ 미치겠군 '

중달은 아주 흐뭇했다. 몇일동안 의도적으로 피하며 굶겼더니 아예 미친 암캐처럼 혓
바닥을 움직이는게 아닌가. 그리고 이번에서 입술로 쪽쪽 소리가 나도록 항문을 빨고
있었다. 

" 헉... 헉... 쪽쪽... 자기야. 이 맛... 아!... 냄새 정말 그리웠어 흠...쪽쪽 "
" 이년아 항문이 녹는 것 같다. 정말 죽이는 년이군... 헉! "

중달은 아까의 거북한 기분과는 달리 자신의 항문이 녹아 내리는듯한 쾌감을 느끼며 
혀의 움직임을 방관하고 있었다.

' 음... 사실 비서실의 지연수는 회사에 대한 정보를 알려고 접근했지만 성관계의 강
도를 높이면 내가 무슨 변태인마냥 쳐다보는데 짜증이 나긴 나더군. 그년의 보지를 10
번도 더 따먹었지만 모두 정상체위로 했지... 후후 하지만 이년은 확실히 틀리군. 역
시 이년을 버리는건 조금 생각해 봐야겠어. '

중달은 자신의 항문이 수영의 침으로 축축해짐을 느끼면 아주 만족했다. 그리고 자지
에 무한의 힘이 가해짐을 느꼈다. 자지가 주체할 수 없이 커지자 수영에게 명령하듯 
말했다.

" 정말 죽이는 혀를 가진 년이군... 음~ 이제 그만하고 저기 소파잡고 업드려! 이 쌍
년아 빨리 움직여! "

중달의 말과 동시에 수영은 자동적으로 무릅을 소파위에 가지런히 올리고 두손은 소파
에 윗부분을 잡았다. 엉덩이를 한껏 들어올린체 이리저리 씰룩거리며 중달의 처분을 
기다리고 있었다. 
중달의 눈에는 수영의 두 개의 구멍이 벌렁거리며 주인의 처분을 기다리는 게 보였다.
 

" 헉! 아~~~ "

순간 수영은 미끌거리는 혀가 자신의 보지를 녹여버리는 느낌을 받았다. 엉덩이를 더
욱 하늘로 치켜세우면 수영은 그 느낌에 엉덩이를 맡겼다.

" 개년...완전히 발정난 암캐구먼...흐흐, 살짝 빠는데도 질질 싸는구먼...으음 " 
" 어헉...아아아~ 자기야 내 보지가 녹는것 같애...아~ 거기가 너무 좋아..아 "

수영이 점점 올라가고 있었다. 중달은 그런 수영을 보며 음흉한 미소를 지었다. 중달
은 점차 혀의 움직임을 빠르게 하며 그녀의 엉덩이를 가지고 놀았다.

" 아~ 으음~ 자기야 나는 이게 제일 좋아~ 아아아~ 흐흥 좋아 좋아 헝~ "

중달의 혀가 보지와 항문을 왔다갔다하며 자극하자 수영의 거의 미칠지경이었다. 아예
 소파를 잡고 있던 양손으로 엉덩이의 양쪽 둔덕을 잡고 벌리는 지경까지 됐다. 수영
의 항문과 보지가 적나라하게 보이는 순간이었다. 
중달은 수영의 발정난 모습을 보며 아예 미치게 하기로 했다. 힘을 잔득주고 길게뺀 
혀를 그녀의 보지와 항문에 쑤셔넣었다. 

" 허허헉! 으응 으응~ 죽여줘요. 내 엉덩이를 삼켜 줘요. 헉 어엉 어엉 "

수영은 거의 울기까지 했다. 혀가 보지에 들어올때는 보지가 녹을 듯한 쾌감이 들고, 
혀가 항문을 쑤시면 전기가 감전된듯한 짜릿함을 느켰다.

" 미친 암캐년! 아주 발정이 나서 지랄을 하는구나. 흐흐흐 내가 니 엉덩이는 삼키지 
못해도 아예 뚫어주마! "

한참 수영의 엉덩이를 핱고 빨던 중달은 참을수 없는 광폭함이 들었다. 아예 이 년을 
이자리에서 죽여버리자는듯한 느낌이었다. 중달의 눈에 수영의 엉덩이기 미친듯이 씰
룩거리며 그 중앙에 국화꽃항문의 움찔거림이 보였다. 중달은 그녀와 여러번의 성관계
로 수영이 항문섹스에 거의 미칠듯한 쾌락을 느끼는 것을 알고 있었다.
중달은 수영의 항문에 자지를 가지고 갔다. 수영은 얼굴을 돌려 자신의 엉덩이쪽으로 
다가오는 물체를 색기어린 눈으로 보았다. 순간 항문에 갖다대었던 중달의 자지가 약
올리듯이 삽입은 안하고 보지와 항문의 중간을 오르락 내리락하면 비벼대고 있었다.

" 아잉~ 자기야 제발 넣어죠. 으응 으응 나 미치겠어 제발~~~ "

그녀는 자기가 암캐라도 된 마냥 개처럼 엉덩이를 흔들었다. 자지과 마찰되는 부분에
는 그녀의 항문과 보지에서 나온 액체때문에 찌걱찌걱 하며 야릇한 소리가 났다.
그녀는 자신을 약올리는 중달이 야속했다. 그녀를 다시 얼굴을 중달쪽으로 돌리고 그
를 올려보았다. 순간,

" 어헉! "

수영은 굵은 신음 소리를 냈다. 중달이 갑작스럽게 그녀의 항문에 삽입한것이다. 순간
 뒤돌아보는 그녀의 눈동자가 확대되고 입을 쩍 벌리며 황홀한 표정으로 바뀌는 것을 
중달은 보았다. 

" 이년아! 니가 원하는 자지다...흐흐흐 아주 죽여주마 "
" 으허허헉 아아아~~~ 죽여주세요. 저의 엉덩이를 죽여주세요..흑흑흑 "

중달이 가속도를 내자 수영은 알수없는 난잡한 말을 하며 엉덩이를 중달쪽으로 더
욱 내밀었다. 중달은 더욱 내미는 그녀의 엉덩이가 탱탱한 복숭아 같다는 생각들었다.
 조그마한 항문주위가 붉은 색을 띠며 자신의 거대한 자지를 받는것도 신기하였다. 
물론 한두번 했던게 아니지만...아무튼 이년의 보지도 좋지만 항문은 정말 쪼임이 대
단했다. 

" 헉헉 이 암캐가 정말 잘 쪼이는구먼...흐흐 허헉 "
" 허헝 허허헝 나 미쳐요... 내 항문이...내 똥구멍이...불 난것 같애 허허헉 "

정말 필사적인 몸부림이었다. 가끔식 자신의 엉덩이를 뚫어대고 있는 거대한 자지를 
돌아보면 수영은 엉덩이를 치켜세웠다. 그럴수록 깊게 들어오는 자지가 마찰을 심하게
 일으켰다.

" 으으윽 이제는 간다... 더이상....아아아 간다 "

그녀의 몸부림이 강해질수록 중달은 자신도 거의 사정이 임박했음을 알았다. 더 이상
은 참을 수도 없었다. 끈질기게 쪼여드는 그녀의 항문은 정말 집요했다.

" 하아학 자기 자지가 커지는 것 같애... 헉! 헉! 허헉! 깊숙히 싸! 싸주세요! "

원래 사정과 동시에는 자지의 크기가 최대가 된다. 수영도 중달의 사정이 임박했음을 
항문으로 느끼고 있었다. 더 이상은 참을수가 없었다. 중달은 마지막으로 그녀의 항문
에 자지를 내리 꽂앗다.

" 으헉! 어헉! 아아아아아아~~~ 내 똥구멍이 녹아요~ 불이 나것 같애 으허허헝 "

중달이 사정하는 순간 그녀는 절정에 달았다. 꾸룩꾸룩 소리를 내며 자지의 정액이 그
녀의 항문속으로 깊숙이 들어갈때마다 그녀는 난잡한 소리를 내며 마지막 절정에 엉덩
이를 떨었다.


< 2부 줄거리 >
- 나대찬은 결국 새로운 신경안정제를 개발한다. 그러나 이것을 자신의 공으로 돌리려
는 강중달은 야심한 밤에 연구실에 침입하여 약을 빼내려한다.
그러나 강중달의 실수로 약에 엉뚱한 이물질이 석이게 된다. 결국 강중달은 쓸모 없게
된 약을 포기한다.
아무것도 모르는 나대찬은 개발된 약을 들고 강중달에게 보고하러 가지만 약이 잘못된
걸 아는 강중달은 이 기회에 나대찬을 제거하려고 음모를 꾸민다. 
강중걸의 음모로 결국 결제가 떨어지고, 약은 다음 결제자인 부소장 진수영에게 올라
간다.
나대찬을 경멸하는 진수영은 계획을 꾸미고, 많은 심사연구원들과 간부들 앞에서 약을
 먹는데...
- 독자여러분 내일봐요- ^^



천사의 변신 2 
천사의 변신 2 ( 부제목 " 란 " )

대찬은 임상병리실에서 자신의 개발한 신경안정제의 원액을 다시 만들고 있었다. 물론
 진수영과의 충돌로 만든 원액을 쏟아버리고 말았지만 약의 성분과 제조방법을 기록해
두었기 때문에 다시 만드는데는 별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보통 제약회사에서 한 종류의 약을 개발하는데 드는 비용은 평균적으로 130억원이었다
. 그러나 이것도 평균치이지 기존의 유사한 약이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독자적인 방법
으로 새로운 약을 개발하는데 드는 비용은 그에 몇 배가 들었다. 시간적으로도 몇 년
을 투자하는 경우도 있다. 
지금 대찬이 다시 개발하는 신경안정제도 그 문제점을 찾기만 하면 유명제약에서는 이
번달에 4건이나 있는 의료소송을 70%이상은 이길 수 있었다. 그만큼 중요하고 대찬의 
능력이 발휘되는 것이었다.
대찬은 분명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여 그 동안 많은 약들 개발하고 향상시켜나갔다. 문
제는 그의 능력이 기회주의적인 상사와 동료들에게 가리워졌다. 대찬의 성격도 문제였
지만 그를 인정하면서도 그 능력을 질투하는 무리들의 농간이 많았다. 결국 재주는 곰
이 부리고 칭찬은 여우가 받는다는 경우가 이런 경우일 것이다.
그때 대찬의 핸드폰이 울린 건 원액을 다 만들고 임상실험이 끝날 무렵이었다. 

' 무슨일이지 강중달수석이 왜 나를 보자고 하지 그것도 자기 방이 아닌 시내에서? '

전화를 끊고 대찬은 의아해했다. 물론 그럴것이 지금까지 강수석과 시내에서 따로 만
난적이 없었다. 있어봤자 연구소 회식등뿐이었다. 
대찬은 금세 의구심을 풀고 임상실험에 몰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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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중달은 깊은 생각을 하고 있었다. 오늘까지의 결과나 보고를 보면 분명 나대찬이 신
경안정제의 문제점을 알아내고 새로운 약을 개발했을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이 성과
도 자신이 차지해야하는데 나대찬의 입이 문제였다.
그가 다니는 연구소의 직책을 살펴보면 연구소장 및에 두명의 부소장이 있었다. 그중 
하나는 자신의 불륜상대인 진수영이 맡고있고, 다른 하나는 김중성이라는 오래된 중역
이 맡고있었다. 김중성이라는 인물은 원래 대학에서 교수로 일하는 사람이었는데 유명
제약회사의 부연구소장을 겸임하고 있었다. 
그러나 오늘 진수영과의 섹스에서 얻은 정보로는 김중성이 외국의 유명 대학의 초청교
수로 2년간 나간다는 거였다. 물론 부소장자리는 공석이 되고, 새로운 부소장을 뽑는
다는 거였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새로운 부소장에 유력한 사람은 자신과 제 1팀의 수
석연구원인 김진철이었다. 문제는 이 김진철이라는 인물이 김중성의 아들이고 
사장과 친분이 있는 김중성의 빽으로 고속승진한 사람이기도 했다. 물론 자신도 그에 
못지 않게 고속승진한 사람이지만 부소장자리는 정말 욕심이 났다. 
결국 거의 비슷한 배경의 빽을 가진 두 사람으로써는 결국 승부가 날것이 연구개발성
과이다. 그래서 강중달은 안달이 난 것이다. 이번에 나대찬이 개발한 약을 자신의 것
으로 만든다면 그는 당연히 부소장자리에 앉을 것이다.

" 강수석님 무슨 생각을 그리 하는지요? "

어느새 들어왔는지 나대찬이 그 앞에 앉고 있었다. 강중걸은 나대찬의 보자마자 얼굴
이 붉어졌다. 도둑이 제 발 저린다는 말이 맞는 것 같았다.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나
대찬은 자신의 얼굴을 보면 어떤 말이 떨어지기를 기다렸다.

" 오늘 간만에 나선임과 한 잔 하고 싶어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
" 어이구 감사합니다. 이렇게 불러주셔서....허허 "

강중달은 나대찬의 표정을 살폈다. 역시... 그렇다. 나대찬의 얼굴이 무척 밝아 보였
다. 사실 오늘 회사에서 진수영에게 망신을 당했는데 이렇게 밝은 것을 보면 새로운 
약이 개발되었다는 증거이다. 물론 임상실험은 성공한것이고...

" 나선배님 그동안 수고했습니다. 새로운 약을 개발하셨군요. 축하합니다. 하하하 "
" 이게 다 강수석님의 도움이 많아서지요. 허허 "

대찬은 중달이 오랜만에 자신을 선배라고 불러주자 마음이 어두웠다. 이 사람이 자신
에게 선배의 칭호를 불러준건 가끔 있는 일이지만 그때마다 어려운 부탁이 있기 때문
이다. 
그때 주문을 받으려는 점원아가씨가 왔다. 중달은 자연산 광어와 모듬회를 주문했다. 
수차례의 회식으로 알게 된거지만 대찬이 회를 무척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고있었다.
회가 나오는 동안 중달과 대찬은 별 대화가 없었다. 가끔 중달이 오늘 일을 말하며 너
무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 회가 나오기도 전에 진수영이 안주감이 되서 술 몇 
순배가 돌았다.

" 부소장이 자기 남편에게 관심을 받지 못해서 아주 성질이 드러워요. 그냥 선배님이 
이해하시고 그냥 넘어가세요. 하하하 "
" 아뇨 제가 죄송하죠. 저 땜에 강수석이 오늘 욕 봤죠. "

강중달은 속으로 나대찬을 비웃었다. 자신은 진수영을 가지고 노는 입장이지만, 사실 
오늘 욕 본 것은 나대찬이였기 때문이다. 
식사가 나오고 회를 안주삼아 술잔을 비웠다. 어느덧 분위기가 무르 익을 무렵 강중달
은 나대찬에게 소주를 권하며 살며시 그를 쳐다보았다. 나대찬은 이미 알고 있었다. 
그가 무슨 말을 하려는가를...

" 선배님 부탁이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부소장자리가 비게 되는데... 저와 1팀의 
김수석이 유력한데 이번에 제가 좀 불리하게 됐습니다. 선배님의 도움이 필요한데... 
"
" 제가 무엇을 도와야 하는지요? "

대찬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모르느척 말끝을 흐리며 주저하는 중달에게 넌지시 물어봤
다. 
사실 대찬의 입장에서는 이제는 정말 짜증나는 났다. 그 동안 자신이 초석이 되어서 
승진한 인물들이 무척 많았다. 그러나 오늘 회사의 일을 생각해 보았다. 누구나 할 것
 없이 자신에게 막말을 하며 비웃는듯한 분위기를 느꼈다. 이제는 자신도 이번 개발품
으로 인정을 받고 싶은 마음이 꿈틀거렸다.

" 제가 부소장이 되면 자연적으로 공석으로 남게되는 수석연구원의 자리가 선배님에게
 돌아갈 것 같습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죠. 이번 신개발품을 저에게 주세요. "
" 음~~~ "

대찬은 낮게 신음소리를 냈다. 예상은 했지만 이렇게까지 노골적으로 나올줄은 몰랐다
. 도대체 자신의 위치는 어디쯤에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 강수석의 말씀은 잘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 신제품은 저 혼자만의 작품은 아니지요.
 우리 2팀의 그 동안 노력의 결과 아니겠습니까. 죄송합니다만 솔직히 힘든 제안입니
다. "

방금한 말에 중달과 대찬은 동시에 놀랐다. 강중달은 이 순댕이가 설마 거절할줄은 몰
랐고, 나대찬 또한 자신의 입에서 거절하는 말이 쉽게 나올줄은 몰랐다. 아마 그 동안
에 쌓였던 것들이 오늘 진수영과 있었던 사건과 맞물려 그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던 것
 같았다.

" 하하하 선배님 제가 너무 무리한 부탁을 드린 것 같군요. 죄송한 마음으로 오늘 2차
도 제가 모실것이니 같이 호탕하게 놀아보죠. "

대찬의 거절로 한동안 말이 없었던 자리를 수습하고자 중달은 오버를 하며 웃었다. 그
러나 대찬은 그 순간 강중달의 눈이 빛나는 것을 알아 차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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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참... 이거 난처하군. 어쩔수 없이 들어오긴 했는데... "

나대찬은 혼자 중얼거렸다. 조금 황당하기도 했다. 그가 지금 있는곳은 터키탕이었다.
 
물론 3차동안 먹은 술도 그의 의지를 꺽었을지도 모르지만 결국 강중달의 고집을 이기
지못해서 들어오긴 했으나 아직 대찬은 총각이었다. 남자나이 34살에 아직까지도 총각
이라니 이상할 수도 있지만 나대찬의 성격으로 보아 그는 결혼 못한 노총각이고 여자
를 몰랐다. 가끔 선을 보는 여자들은 처음에는 나대찬이 제약회사 연구원인것에 호감
을 가졌으나, 점차 그가 10년근무에 겨우 선임연구원에 불과하고 성격도 너무 내성적
이어서 재미있는 대화를 할 수도 없었다. 물론 그의 외모도 중간이하였으니 그 만남에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없었다.

" 후후 아저씨 여기 처음인가요. 왜 그렇게 두리번거리죠? "

사실 방에는 욕조가 딸려있었고, 욕조는 아직 들어가 보지는 못했지만 방안에는 무슨 
샴푸병이나 스프레이같은게 많이 있었다. 도대체 어디에 쓰는건지. 한참을 여러 가지 
물건에 호기심을 보이며 둘러보는 대찬에게 마침 방으로 들어오는 아가씨가 장난 석인
 말로 말했다.
기컷해야 나이가 20대초반으로 아직도 솜털이 보이는 앳댄 아가씨였다. 

" 제 이름은 미라예요. 오빠 옷 벗으세요. "

대찬의 물음에 자신의 이름을 말하는 그녀였지만 진짜 본명은 아닌 것 같았다. 그녀는
 능숙한 손놀림으로 대찬의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물론 거부하고 싶은 마음도 들었지
만 몇잔술에 성욕을 억누를 수는 없는 남자였다.
대찬은 여자손에 이끌려 욕실로 들어갔다. 욕실에는 두 사람이 누울 정도의 욕조가 있
었고, 반대쪽에는 1미터 높이의 테이블이 있었다. 대중 사우나에서 자주 보던 때미는 
용도의 테이블이었다. 대찬이 테이블위에 눕자 미라는 자신의 드레스를 벗었다. 역시 
알몸이었다. 가슴은 앤띤 얼굴에 비해서 상당히 큰 편이었고, 또한 대찬의 눈을 자극
했던 것은 그녀의 털에 가려서 보일 듯 말 듯한 그녀의 보지였다.
대찬을 테이블위로 이끈 미라는 업드려 있는 대찬의 등에다가 오일을 바르고 있었다. 
근데 이상한 것은 오일의 양이 상당히 많다는 것이다. 

" 어헉! "

대찬은 순간적으로 짧게 신음했다. 그녀가 자신의 알몸으로 대찬의 등쪽을 문지르는 
중이었다. 미끄러지듯이 대찬의 등판을 타는 그녀의 알몸은 정말 부드러웠다. 특이 그
녀의 가슴이 대찬의 엉덩이쪽을 비벼댈때는 정말 사정할 뻔했다. 물론 아직 정식적인 
성관계는 아니었지만 대찬은 꿈속을 헤매고 있었다. 
미라는 한참을 대찬의 등을 비벼대더니 이번에는 대찬을 반듯이 눕혔다. 순간 미라는 
놀라고 말았다.

" 어! 오빠 자지가 갑자기 엉청나게 커졌네요 이런... "

대찬은 사실 평소에는 보통만하던 자지가 자극을 받을면 엄청 커지는 스타일이었다. 
가끔 혼자 농담을 하며 자신의 자지를 여의봉이라고 이름을 지을 정도였다. 커진 자지
는 보통 사람의 꼴린 자지에 한 3배이상은 되었다. 말자지라는 말이 맞을 것이다.
미라는 커다란 자지를 잡고 황홀한 표정이 되었다. 어린 것이 상당히 밝히는 스타일이
었다.

" 흐흐흥~ "

미라는 반듯이 누운 대찬의 아랫배 부위를 가슴으로 문지르는 중이었다. 짧은 신음 소
리를 내며 대찬의 자지를 가슴으로 비벼대는 미라의 가슴은 정말 부드러웠다. 
미라의 얼굴이 대찬의 다리쪽으로 향했기 때문에 지금 그의 앞에는 미라의 앙증맞은 
엉덩이가 씰룩거리고 있었다. 미라의 움직임에 따라 멀어졌다가 다시 가까웠졌다 하는
 미라의 엉덩가 대찬을 자극하였다. 두 개의 구멍이 열였다가 닫혔다가 하는 것이 한
편은 재미있기도 했다.

" 허헉! 으으음 "

어느덧 대찬의 자지를 빨고 있는 미라의 조그만 입술을 보면 저절로 신음이 나왔다. 
귀두부분을 혀로 간지르던 그녀의 입은 점점 속도를 올리며 대찬의 자지에 깊숙이 들
었왔다. 끄억 끄억 하는 소리가 절로 나는 것을 봐서는 목구멍까지 집어넣은 것 같았
다. 

" 꺽! 아이~ 오빠 놀랐잖아요 "

갑자기 그녀의 머리를 잡고 자지를 깊숙히 밀어넣는 대찬을 살며시 흘기며 미라는 입
을 상하로 빠르게 움직였다.

" 허억! 어어으으~ 정말 미칠겠다. "
" 흐흠 흐흐흠 쩝쩝 "

소리까지 내며 자지를 빨고 있는 그녀를 보며 대찬은 엄청난 흡입감을 느꼈다. 순간 
미라가 몸을 일으키더니 누워있는 대찬의 반대쪽으로 자세를 잡고 자지를 자신의 보지
에 조준을 하였다. 

" 흐윽 아~~~ 학~~~ "

미라는 자지를 자신의 보지에 삽입하면 아주 빡빡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다르게 말하
면 아주 꽉채워진 느낌이었다. 그녀의 엉덩이 계곡에 큰 자지가 천천히 들어가는 것을
 대찬은 정말 경이롭게 생각했다. 
여성상위였지만 엉덩이를 대찬쪽으로 돌리고 삽입하는 그녀는 남자는 자극할 줄 아는 
그런 여자였다.

" 허허헉! 우으으~ 정말 쪼여든다... 흐흑 "

대찬의 눈 앞에서 껄쩍 껄쩍 소리를 내며 자지를 삼키며 상하를 움직이는 보지는 정말
 일품이었다. 그리고 보지의 움직임에 맞춰 움찔 움찔거리는 항문도 대찬을 더욱 자극
하였다. 미라는 더욱 속도를 올렸다. 그녀의 허리의 움직임과 엉덩이의 돌림은 정말 
예술적이었다.

" 흐흥 흐흐흥~ 오빠 너무 좋아요 허헉! 내 보지를 꽉 채워줘요. 흐흐흥 "

대찬과 마찬가지로 그녀 또한 굉장한 전율을 느끼고 있었다. 지금은 아예 자신의 가슴
을 주르면 미친 듯이 엉덩이를 내밀고 빼고 하고 있었다. 그녀의 돌림에 맞추어 대찬 
또한 미라의 엉덩이를 쳐 올려 주었다. 턱! 턱! 처억~ 처억~ 하는 엉덩이소리와 액체
소리가 선명하게 울리고 있었다.

" 미라~ 으으으~ 정말 죽여주는 엉덩이다. 흐흐흑 좀 더 빠르게 돌려봐... 으응 으응 
"
" 내 엉덩이가 내 것이 아니야~ 아아앙 아아앙~ 오빠 나 이런 기분 처음이야~ 흐흐응 
흐응 오빠 더 쳐올려줘요 엉덩이를 뚫어줘요 허허엉 " 

미라는 임자를 만난듯했다. 완전히 눈이 풀리고 자신의 보지의 느낌이 아득해짐을 느
꼈다.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 없이 엉덩이가 교묘하게 상하 좌우로 돌려졌다. 
여자는 남자와는 틀리게 오르가즘을 느끼면서 조금씩 좃물이 나온다. 쾌락이 커지면 
커질수록 그 양이 상당히 많아진다. 지금 미라는 남자가 사정하는 정도의 좃물이 보지
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남자들의 흔한 농담으로 질질싼다는 표현이 정확할지도 모른다
.

" 아아학~ 오빠 오빠아~ 나 미칠 것 같애 하아악! 보지에서 좃물이 마구 나와요 조금 
더 찔러줘요 허허억 흐흥 흐흥 "
" 그래 아주 죽여주지 흠! 흠! 흐흠! "

엉덩이를 힘주어서 찌르자 자지러지는 미라를 보며 대찬의 말도 거칠어지고 있었다. 
솔직히 대찬 자신도 마음속으로 놀라고 있었다. 여자를 처음 대했지만 마치 오랜 관계
를 한 사람처럼 정말 능숙해지며 거친 말을 해대는 자신의 모습이 놀아웠다. 
그러나 대찬은 멈추고 싶지 않았다. 그는 지금 성에 눈을 뜬 악마와 같았다. 
미라의 엉덩이에서 퍽! 퍽! 소리가 더욱 크게 울렸다. 

" 으아아아~ 아앙 아앙 흐흥 오빠 내 보지는~~~ 흐응 "

미라는 자신이 말한 말도 끊맺지 못할정도로 자지러지고 있었다. 대찬의 눈에 질질 싸
고 있는 보지와 그 위에 대조적으로 움찔거리는 항문이 들어왔다. 항문도 미라의 몸에
서 나온 액체로 흠뻑 젖은 상태였다. 항문이 번들거림은 대찬을 더욱 자극하였다.

" 어헉! 오빠~~~ 아학! "

순간 대찬의 가운데 손가락이 미라의 항문에 삽입됐다. 미라는 약간의 통증을 느꼈지
만 점차 손가락을 힘껏 쪼이고 있었다. 대찬의 자지와 손가락을 두 구멍에 꽂은 상대
로 엉덩이를 쳐 내리는 미라는 거의 눈이 멀정도의 쾌락을 보았다.

" 하악 하악 오빠 내 구멍들이 질질 싸요. 내 보지 허헉 내 항문이 죽어요 흐흐흥 흐
흥 "

미라는 지독한 쾌감에 말도 안되는 소리를 지껄이고 있었다. 대찬은 이번에 그녀의 항
문에 손가락 하나를 더 추가하여 두 개를 삽입했다. 그러나 그녀는 완전이 맛이가서 
두 개가 들어온지도 몰랐다. 손가락 세 개까지 늘리자 미라는 거의 절정을 향했다.

" 으윽! 미라 나 쌀 것 같다. 흐윽 "
" 아앙~ 오빠 안에다 깊숙히 싸줘요. 흐흥 흐응 아아아~ "

대찬은 사정이 임박했음을 느꼈다. 순간 그의 눈에 벌렁거리며 열려 있는 항문이 보였
다. 사정과 동시에 대찬은 재빨리 손가락을 빼고 미라의 항문에 자지를 꼿아 넣었다.

" 아악! 아아아악! "

갑자기 들어온 자지는 마지막 순간에 엄청난 크기를 자랑하면 미라의 항문을 뚫었다. 
그녀는 순간적으로 비명을 질렀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자신의 항문에 꾸역꾸역하고 
들어오는 
좃물은 항문속을 간지르며 미라에게 눈이 멀 정도의 쾌락을 주었다.

" 하항 하항 오빠 항문을 속에 들어왔어요 허헝 허헝 아아~~~ 나 좋아 내 항문이 좋아
 아아항 아아항 똥구멍이 좋아 흐흐흥 "

대찬은 미라의 항문속에 박힌 자지를 더욱 쪼이는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마지막 힘을 
다해 거칠게 밀어 넣었다. 꺼덕 꺼덕 하면 그의 자지는 미라의 항문에 엄청난 정액을 
삽입하고 있었다. 마지막 여운을 느끼는지 미란는 죽은 듯이 엉덩이만 떨며 그 느낌을
 기억하고 있었다. 대찬은 순간 그 동안 자신을 누르던 압박감에서 조금은 해방됨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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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제기랄 눈앞에 둔 떡도 못먹고 가다니 "

중달은 터키탕에서 나와서 어디론가 바삐 가고 있었다. 터키탕에 들어갔을 때 중달은 
자신의 파트너로 들어온 여자가 참 마음에 들었다. 하지만 자신의 계획으로는 그녀와 
즐길 시간이 없었다. 
중달은 지금 연구소로 향하고 있었다.

' 음 그 약의 성분이 나대찬의 컴퓨터에 들어있을거야 그것만 있으면 된다. 후후후 '

중달은 대찬의 성과를 훔칠 생각이었다. 
연구소 정문의 수위는 대찬을 보자 부동자세로 경례를 하였다. 연구소의 출입은 모든 
연구원들에게 아주 자유로웠다. 그럴만도 한 것이 그들은 밤 낮 할 것 없이 연구에 몰
두하며 연구소를 자유롭게 드나들었다. 신분확인만 된다면 연구소에 밤늦게 들어가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중달은 수위에게 수고한다며 사 온 치킨 한 마리를 주는 것을 잊지 않았다.

" 어딘가에 있을텐데... 흠... 패스워드를 입력해야 하는군. 어리숙한 놈이 철처하구
먼, 젠장 "

중달은 컴퓨터해킹을 포기하고 원액을 훔치러 보관실로 들어갔다. 거기에는 여러 가지
 연구중인 원액과 샘플등이 있었다. 순간 중달의 눈에 RAN이란 딱지가 붙은 병이 보였
다. 
RAN은 RUN과 같이 쓰이는 뜻으로, 달리다. 도망치다의 일반적인 뜻이 있지만 업지르다
. 
흘러내리다의 뜻도 있다. 대찬이 RAN이란 이름을 붙인 것은 여러 가지 의미가 있겠지
만 아마 오늘 있었던 진수영과의 사건 때문에 그렇게 이름을 지었을지 모른다.

" 란(RAN)이라... 하기사 도망치고 싶겠지. 떠나고도 싶겠지...흐흐 "

중달은 병에 써있는 이름을 보며 자기 마음대로 대찬의 심리를 짐작했다. 
서둘어야 했다. 중달은 원액의 성분 분석을 위해 병뚜껑을 열고 현미경과 원액샘플링
머신을 쪽으로 걸어갔다. 원액샘플링머신은 액체를 이루고 있는 성분을 비율별로 조사
하는 기계이다. 상당한 고가품으로 큰 연구소에만 한 대 있을까 말까한 기계였다.

" 엇! 이런 이런일이... "

순간 중달은 커다란 실수를 하고 말았다. 대찬과 3차까지 갔었던 술기운에 원액샘플링
머신에 다른 액체가 든 병이 있는줄도 모르고 성분 조사를 시작한것이었다. 
결국 두 개의 액체를 합성하라는 지시를 받을 걸로 착각한 컴퓨터가 액체를 혼합하고 
말았다. 중달은 허무했다. 그러나 다시 돌이킬수는 없었다. 

" 그래! 증거를 없애야한다. 어차피 석여버린 액체는 상관없으니까... 그래! 컴퓨터 
하드에 있는 자료를 지워야지... 그것만 없으면 나대찬이 신제품을 개발했다는 증거가
 없어진다. 결국 나대찬은 엉뚱한 약을 개발한거지... 나만 모른척하면 나대찬도 눈치
를 못채겠지...흐흐흐 "

생각이 여기까지 미치자 중달은 대찬의 하드를 아주 포맷해버렸다. 이걸로는 안심이 
안되는지 아예 하드를 컴퓨터에서 분리하여 다른 하드와 바꾸었다. 모든게 끝난 것을 
확인하자 중달은 제발 저린 도둑처럼 급하게 연구소를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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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럴수가... 이럴수가... "

아침에 출근한 대찬은 믿을수가 없었다. 자신의 하드가 바꾸어진 것이다. 누구의 짓일
거라는 심증은 갔지만 물증이 없고 너무 기가 차서 아무 생각도 안났다. 믄득 무슨 생
각이 났는지 급히 보관실로 뛰어 들어갔다. 

" 란(RAN)이 왜 여기 들어가 있지? 흠... "

한참을 보관실을 뒤지던 대찬은 원액샘플링머신에 들어가있던 란을 들어보며 궁금해했
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급한 마음이 들었다. 오늘 신개발품평회의가 10시에 있다는 사실
이 급했다. 

' 자료가 없으니 보고서는 대충 만들어야겠고, 음... 성분조사서는 내 머리속이 기억
되어 있는 것을 생각해서 대충 만들어야겠는데... 문제는 결제인데... 어쩐다. '

대찬은 순간적으로 일을 이렇게까지 만든 원흉을 죽이고 싶도록 미웠다. 대찬의 마음
속에서불길같은 것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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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개발회의실
유명제약회사의 실질적인 간부들과 연구소간부들이 모여있었다. 그 중에는 진수영부소
장과 강중달수석이 보였다. 그들을 보며 대찬은 머리속에 복잡한 생각이 들었다. 

' 도대체 무슨 생각들일까? 으음... '

오늘 아침의 일을 생각해보았다. 대찬이 생각과는 정반대로 강중달과 진수영은 의외로
 순순히 결제를 해주었고, 또한 보고서나 성분조사서에 대한 어떠한 꼬투리도 잡지 않
았다. 그리고 더 의아한 것은 진수영이 신제품의 시음을 한다는 것이었다. 
연구소에서는 신약이 개발되면 여러 사람을 뽑아서 임상병리 실험을 한다. 그래서 그 
약의 유해를 가리는데, 그전에 오늘 같은 품평회를 갖고 그 약을 책임지는 사람이 직
접 시음을 하여 약이 안전함을 내세운다. 여기서 통과하여야만 여러 사람을 통해서 임
상실험을 할 수 있고 거기서 통과하면 제품으로 나간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약의 성공여부를 의심하던 진수영이 직접 시음을 한다니 대찬으로선 이해가 가
질 않았다. 만약 실패한약이라면 고스란히 부작용이 진수영을 괴롭힐텐데...
그러나 진수영은 그녀대로 생각이 있었다. 

' 중달씨의 말로는 저 약이 성공적이라는데... 흠 그럴 수는 없지, 솔직히 나대찬을 
옛날부터 봐왔지만 실력이 있는 놈임은 틀림없지만 그 동안 저 놈의 연수실적을 가로
챈게 여러번이다... 흐흠... 이 기회에 쫒아내야만... 그 동안 찜찜했던게 사라진다..
. 약을 먹고 이틀후에 복통만 호소하면 내 역할은 끝난다. 호호호 이 일이 끝나면 중
달씨의 자지가 내 항문과 보지를 뚫어주겠지 흐흠 '

중달의 자지를 머리속에 떠올리며, 자신의 보지가 축축해짐을 느꼈다. 이제 나대찬은 
끝이라고 생각했다.
사실 중달은 수영에게 거짓말을 했다. 자신이 어제밤에 저지른일은 말하지 않았다. 그
녀가 자신의 말을 안 따를지도 몰랐기 때문이다. 

' 어차피 약을 먹은 수영은 이나 저나 복통을 호소 할 것이다. 나중에 나를 원망한다
고해도 한 번 안아주면 그 년은 다시 고분 고분 해질 것이다. 흐흐흐 암캐 같은 년 달
아 오르고있군 '

중달은 자신을 야릇한 미소를 지우며 뜨거운 눈으로 쳐다보는 수영을 보고 있었다.
어느덧 나대찬의 설명과 여러 가지 연구결과를 끝으로 수영이 약을 시음하는 시간이 
되었다. 복용자는 시음후에 7일동안 아무 문제가 없으면 된다. 그 7일동안 당사자인 
대찬이 수영의 건강을 체크 해야했다. 수영의 시음을 끝으로 회의는 끝났다. 
이제는 결과만 남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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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 내가 왜 이러지... 어 이럼면 안되는데... 어 어... "

품평회후에 자신의 방으로 돌아온 수영은 당황하기 시작했다. 약을 복용한지 10분만에
 몸에 이상한 기운이 돌기 시작한 것이다. 설마 약이 잘 못된건... 수영은 긴장하기 
시작했다.
점차 시간이 갈수록 수영의 몸은 뜨거워지기 시작했다. 

" 어엉! 어엉! 미치겠어... 아아아~ "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수영은 치마를 내리고 자신의 팬티위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느
낌이 예전에 강중달과 변태적인 섹스를 할 때마다 복용했던 마약과 최음제의 기운이 
나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 느낌은 그것의 몇 배 이상이나 컸고 그 약들에 비해서 정신
은 말짱한데 온몸이 달아오르며 나른했다. 또한 몇 배의 성욕이 수영을 자극하고 있었
다.

" 아아앙~ 자지가 필요해~ 아항 자...자지가 필요 흐흐응 내 항문과 보지를 채워줄 거
대한 자지가 필요한데... 미치겠어... 어어헝 흐응 "

수영은 거의 미쳐 가고 있었다. 자신의 팬티를 내리고 아예 보지를 손으로 비벼대고 
있었다. 
그것도 성에 안차는지 이번에는 손가락 세 개를 이용하여 자신의 항문을 쑤셔댔다.
이때 똑! 똑! 소리가 들렸다. 

" 어서 들어와! 나 좀~~~ "

수영은 팬티를 올릴 생각도, 누군지도 확인을 안하고 빨리 들어오라고 했다. 그녀는 
그 만큼 급했던 것이다. 제발 여자가 아닌 남자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뿐이었다. 
오직 그 생각뿐이었다. 누군가 자신의 엉덩이를 뚫어줄 사람을...

그 순간 방문을 열고 들어온 것은 다름 아닌 나대찬이었다.



--- 안녕하세요 검객입니다. 어제 천사의 변신 1편을 올렸는데 오늘 확인해보니 독자 
여러분들의 호응이 아주 뜨겁더군요. 그래서 2편을 서둘어 올립니다. 그럼 즐감하시고
 작품에 건의할 점이 있으신 분은 제 밑에다가 글을 달아주세요. 여러분들의 성원이 
제 작품 집필의 속도를 올려주는군요..후후후
그럼 나대찬의 변신과 복수가 시작되는 3편에도 많은 기대를 바랍니다. ^^ 즐감이요.



천사의 변신 3부
( 부제 " 란 " ) 
진수영의 상태를 살피러 온 나대찬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대찬은 자신의 눈을 의심했
다. 어떻게 이럴수가 있을까? 자신 앞에 펼쳐진 상황을 믿을 수가 없었다. 
언제나 냉철하고 도도한 매력을 풍기던 진수영이 하의를 모두 벗어던지고 자위를 하고
 있었으며 자신을 흐트러진 멍한 눈으로 올려보고 있는 것이었다. 미치지 않고서야 이
럴 수는 없는 것이다.
순간 대찬은 한가지 생각에 얼굴이 굳어졌다. 설마 약을 복용한 부작용 때문일까? 대
찬은 등줄기에서 식은 땀이 흘렸다. 만약 부작용이라면 자신의 연구는 물론이고 연구
소에서 그의 위치는 끝없이 추락할 것이었다. 그때 수영이 내뱉은 말은 충격적이었다.
 

" 흐흐흥~ 자기야! 나 좀 어떡해 해줘! 제발... 아아앙 "
" 네?! "

대찬은 그녀의 말에 당황하였다. 자신을 경멸하던 수영이 콧소리를 내며 간절한 눈빛
으로 부탁하듯이 말했기 때문이다. 대찬은 눈 앞이 깜깜해졌다. 약의 부작용때문이라 
생각한 그는 어디로 도망가고 싶은 심정뿐이었다 차라리 죽고도 싶었다. 
대찬은 그녀를 외면하고 뒤를 돌아서 도망치듯 방문을 열었다. 그러나 그는 방문을 나
서지 못했다. 수영이 어느새 대찬의 다리를 붙잡고 있었기 때문이다.

" 안돼! 절대 못 가... 아아~ 제발 부탁이예요. 저... 저를 어떻게 좀 해주세요... 흐
흥... 제발~ "

자신의 다리를 억세게 붙잡고 늘어지는 수영을 대찬은 당황하며 내려보았다. 하의가 
모두 벗겨진 상태에서 자신의 치모를 내보이며 거의 울 듯이 사정하는 수영은 정말 추
하면서 불쌍해보였다. 언제나 자신에게 도도하게 굴던 천하의 진수영이 흐트러진 몸으
로 이제는 존대말로 사정하는 것이었다. 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해 달란 것인가? 대찬
의 머리속은 복잡해졌다.

" 나선임~ 부탁이예요. 나 미치겠어요. 제발 좀 저를 어떻게 해주세요... 흐흐흥... 
제발~ "
" 무엇을 어떻게 해달란 말입니까 "

대찬의 물음에 순간 수영은 주저하였다. 그 동안 우습게 경멸하던 그에게 이렇게 매달
리지만 차마 중요한 말은 그녀의 자존심 때문에 직접적으로 말하지 못했다. 그러나 그
녀는 이미 발정 난 암캐에 불과하였다. 

" 볼 일 없으면 저는 이만 가겠습니다. 약의 부작용은 제가 모든 책임을 지겠습니다. 
그럼 이만... "
" 안돼! 나를 죽여줘! 아아앙~ 나의 엉덩이를 죽여줘! 제발 나의 항문... 보지... 전
부 자지로 뚫어줘... 아아아~ 제발요... 제발~ "

너무 직접적이고 노골적인 말이었다. 한 마리의 암캐가 되어버린 수영은 대찬에게 매
달려 거의 미친 듯이 발악을 하고 있었다. 

" 엇! 부소장님 이러시면 안돼요! 지금 뭐하시는 겁니까! "

엉거주춤 서있는 대찬의 바지를 진수영이 급하게 벗기고 있었다. 순간 대찬의 머리속
에 한 가지 생각이 떠 올랐다. 

' 이미 신약은 실패이다. 그러나 그녀가 나의 실패를 해결해 줄지도 모른다. 그래 그
녀가 혹시 나의 방패막이 되줄 수도 있다. '

대찬은 생각이 끝나자마자 그녀가 어떻게 나오는지 수영을 내려보았다. 그녀는 이미 
자신의 바지를 벗기고 손을 덜덜 떨며 대찬의 팬티를 내고 있었다.

" 허헉! 흐흐흠~ "

대찬의 입에서 나지막한 신음이 나왔다. 그의 팬티를 벗기자 마자 수영은 주저없이 자
신의 입에 자지를 물었다. 그리고 빠는지 핥는지 정신없이 대찬의 자지를 삼켜갔다. 

" 쩝~ 후루룩~ 아앙 음~ "

대찬의 자지와 수영의 입이 결합되어 있는 부분에는 그녀의 침소리와 신음소리만 크게
 들렸다. 때로는 미친 듯이 때로는 음미하며 자지에 입을 처박고 빨아 대었다.
수영은 한 손으로는 대찬의 자지를 잡고 빨며 또 한 손으로는 훤히 보이는 자신의 보
지를 비벼대고 있었다. 어찌보면 정말 추잡한 광경이었다.

" 미친 년! "

순간 대찬은 너무 놀랐다. 그냥 생각치도 않은 말이 자신의 입에서 튀어나왔다. 순간 
움찔하며 자지를 문채로 대찬을 올려다보던 그녀는 아무일도 없었다듯이 다시 대찬의 
자지를 빨고 있었다. 아무런 말도 못하는 그녀를 내려보며 대찬은 자신이 왕이 된듯한
 기분이 들었다. 
절대자인 왕...

" 이 개 같은 년! 그렇게 내 자지가 그렇게 좋냐... 이 더러운 암캐야! 더 깊숙이 빨
란말야! 으윽... 잘하는군. 흐흑~ 더 깊숙이... 미친년 아주 잘 하는구나. 흐흐흐 "
" 끄억! 꺽! 꺼윽... "

이미 대찬도 제 정신이 아니었다. 자신은 이제 수영에게 왕일 뿐이었다. 이제는 수영
의 뒷머리를 움켜지고 더욱더 밀어댔다. 수영의 목구멍에선 숨 넘어가는 소리가 들렸
다. 
목구멍을 찔리는 수영은 조금 고통스러워했지만 눈동자는 풀려있었다. 완전히 맛이 간
 것 같았다. 
수영의 자극으로 엄청나게 커져버린 대찬의 자지는 그녀의 목구멍을 더욱 빠르게 찔러
대고 있었다. 

" 이 개년아! 얕게 빨지 말고 목구멍 깊숙이 빨아대란 말이다. 흐하하하 내 자지가 정
말 맛있지... 흐흐흐 엇! 허헉! 이... 이... 씨발년 정말 죽여주는군... 으허헉 "
" 음음... 끄억 끄억 쩝쩝... 너무 맛이었요... 꺽!... 허허헉... 자지가 너무 좋아요
... 흐흠 "

수영은 완전히 미쳐있는 것 같았다. 대찬이 무슨욕을 해도 그저 자지만 빨게 해준다면
 고맙다듯이 아양을 떨며 그를 만족시키고 있었다. 그때 대찬은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한참을 자지를 미친듯이 빨아대던 수영을 갑자기 발로 차서 밀어 버렸다. 자지에서 
떨어진 그녀의 입술은 부르르 경련을 일으켰고 그녀의 눈은 대찬에게 자비를 베풀어 
달라듯이 애원하고 있었다.

" 이 개년아! 그 동안 네가 나한테 한걸 생각하면 이쯤에서 그만 두고 싶다. 역겨운 
아가리 저리로 치우고 꺼져! 이 미친 암캐야! "
" 제발 나선임... 아니 대찬님! 제발 절 버리지 마세요... 흐흑 제발 절 벌해주세요..
. 대찬님 마음대로 저를 학대해 주세요... 제 엉덩이를 찢어주세요 으으응 흐흑 "

대찬이 그만 둘 것을 말하자 수영은 무릅을 바닥에 꿇고 손이 까지도록 빌었다. 입에
서는 난잡한 말이 쏟아지고 성욕에 붉어진 눈에서는 눈물이 뚝뚝 떨어졌다. 
어떻게 보면 가련하게 보이는 그녀가 전혀 불쌍해 보이지 않았다. 이미 대찬의 마음에
서는 알수 없는 흉폭한 마음이 그를 사로 잡고 있었다.

" 더러운 년! 질질싸며 애원해봤자 나는 역겨워서 너하고는 못하겠다. 미친년! "
" 대찬님... 님이 원하신는 것은 무엇이든 할께요... 어떤 거든 시켜만 주세요... 저
의 주인님으로 모실께요... 흐흐흥... 제발... 제발... 저를 죽여주세요... 나 미치겠
어요. "

대찬의 입에서 미소가 희미한 미소가 떠올랐다. 자신이 개발한 약이 실패했다는것은 
이제 안중에도 없었다. 어쩌면 그 이상의 것이 자신에게 올지도 몰랐다. 지금 머리속
의 생각은 오직 진수영을 자신의 노예로 만들어 버린다는 것 뿐이었다. 하나를 잃고 
열을 얻는다는 말이 이 상황인 것 같았다. 

" 흐흐흐 그래... 생각해보니 네가 지독히 악한 여자지만 지금부터 나의 말에 순종을 
하는 노예가 된다니 너에게 자비를 베푸마... 흐흐흐 "
" 예 주인님 저를 죽여주세요... 주인님의 처분만 기다릴께요... 아앙 미치겠어요... 
어엉 주인님... "

더 이상 수영을 괴롭히는 것은 이제 의미가 없었다. 이제 남은 것은 간절한 눈빛으로 
애원하는 한 마리의 노예를 어떻게 학대하며 성욕을 푸는 일이다. 
그때 대찬의 눈에 수영에 책상위에 거만하게 있는 명패가 보였다. - 유명제약연구소 
부소장 진수영 - 금빛으로 번쩍이는 그녀의 이름이 상당히 거슬렸다.

" 이 암캐야 보짓물이 아주 넘쳐서 보지가 번들 번들 하구나... 흐흐흐... 한가지 명
령을 내리마. 책상위에 있는 명패를 네 보지에 쑤셔라! "

진수영은 고개를 돌려 명패를 보았다. 직경 80cm에 너비가 15cm의 명패가 자신의 보지
를 쑤신다는 생각을 해보니 가슴이 철렁했다. 그러나 대찬의 자지가 무척 그리웠고 탐
이 났다. 이걸 해야만 주인님의 큰 자지가 자신의 엉덩이를 쑤셔주리라.
수영은 다음순간 주저없이 명패를 잡고 자신의 보지에 박아 넣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
렇게 커다란 명패가 보지에 들어갈리가 없었다.

" 으으으~ 흐흑! 아아흑... 이이... 으응 "

수영은 식은 땀을 흘리면 낑낑대고 있었다. 그러나 필사적으로 명패를 잡고 보지를 벌
리고 있었다. 그녀의 도도하고 매력적인 얼굴은 고통에 서서히 일그러지고 있었다. 앞
 이마에 흘러내린 몇가닥의 머리카락은 땀에 젖어 이마에 착 붙어있었다. 그녀의 보지
가 흠뻑 젖어있다고 해도 한계가 있는 것이다. 명패의 모서리 부분만이 보지속에 삽입
되어있었다. 그녀를 지켜보던 대찬은 웃음이 절로 나왔다. 
생각해보라 부끄럼없이 다리를 활짝 벌리고 좃물로 흠뻑젖은 보지에 커다란 명패를 두
 손에 잡고 기를쓰며 삽입하려고 낑낑거리는 미녀의 모습을...

" 이 암캐가 그것도 못해... 푸하하... 됐다 이제 그만하고 바닥에 업드려서 엉덩이를
 내밀어라... 개 같은 년이 동작은 빠르구만... 흐흐흐 "

더 이상하면 그녀의 보지가 찢어질 것을 우려한 대찬은 이 정도면 됐다 싶어 그만두라
는 명령을 내렸다. 명령이 떨어지자 몇 초도 안돼서 수영은 바닥에 업드려서 엉덩이를
 내밀었다. 
정말 잽싼 행동이었다. 대찬은 웃음을 참으면 그녀의 몸을 감상하였다. 
30대후반에도 불과하고 짤록한 허리며 결혼해서 아이를 가진 관계로 풍성한 엉덩이, 
그렇지만 짤록한 허리 곡선에 이은 탱탱한 엉덩이였기 때문에 더욱 자극적이었다, 피
부 또한 한 점의 띠끌도 없이 매끈하였다. 

' 거참... 이장길상무도 이상한 사람이지... 저런 자극적인 마누라를 두고 어떻게 딴 
짓을 하고 다니는지... 쯔쯔, 하긴 자기 꺼보다 남의 꺼가 좋아 보인다는 말도 있지. 
'

대찬은 수영의 남편인 영업상무 이장길을 생각하며 혀를 찻다. 그는 자신의 부인인 진
수영과는 거의 별거 비슷한 생활을 한다는 소문이 회사에서 난무하고 있었다. 또한 이
장실 그가 회사에서 반반하다싶은 여사원들은 다 건드린다는 소문도 무성했다. 이유가
 어찌되었든 그의 도도한 부인이 수치심도 없이 자신의 앞에서 엉덩이를 벌리고 있지 
않은가... 
수영의 엉덩이는 많이 벌어져있었다. 자세 또한 왠지 아주 자연스러웠다. 누군가 그녀
에게 이런 자세를 많이 요구하며 성관계를 가진 듯 했다.

" 씨발년 아주 많이 해본 것 같군. 한 가지만 물어보지. 니 남편말고 누구와 이런 자
세로 성관계를 했냐? "

수영은 답답했다. 빨리 자신의 엉덩이를 가져주실 바랬는데 대찬의 질문은 의외였다. 
그러나 아쉬운건 그녀였다. 엉덩이를 들어올린채 그녀를 대찬에게 얼굴을 돌렸다.

" 연구 2팀에 강중달수석이... 저하고... 흑흑 잘못했어요 주인님... 흑흑 "

대찬의 눈은 순간적으로 빛났다. 물론 진수영과 강중달이 그렇고 그런 사이라고 소문
이 났지만 어디까지나 소문은 거의 소문이다. 그러나 자신의 귀로 직접 그 말을 듣자.
 여러 가지 생각이 났다. 강중달이 별 실력없이 그 동안 승승장구하며 초고속 출세를 
달린 사실을...
그리고 자신의 신개발품에 진수영이 계획적으로 시음을 한 것은 강중달이 시켜서임을 
짐작했다.

" 이 개 같은 년! 놈!들이 나를 우습게 봐! 이년 오늘 네 년의 보지를 찢어주마! "
" 네 주인님 저는 당신의 소유입니다. 제발 제 보지를 찢어주세요... 아니 항문을 뚫
어주세요 흑흑 "

대찬은 순간적으로 수영이 중달과 변태적인 항문성교를 했을거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녀는 항문성교를 더 좋아할지도 몰랐다.

" 헉! 이제... 이제야... 주인님의 자지가... 아아하학~ "

대찬의 커다란 자지가 수영의 보지를 뚫었다. 그리고 그의 두 손이 그녀의 탱탱한 가
슴을 터트릴듯이 쥐어 짰다. 수영은 감격의 겨운 신음 소리를 연발하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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