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색정지도(色情之道) - 4부 | 야설공작소

색정지도(色情之道) - 4부
최고관리자 0 36,635 2023.07.30 11:42
색정지도(色情之道)-4 6. 여자란.. 아래서는 살짝 살짝 움직이고 위에서는 손과 혀가 부지런히 움직이며 그녀를 좀더 높은 곳으로 끌어 가고 있었다. ' 여자란 무엇인지 여자와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처음에는 천천히 움직이면서 가슴을 만져주고 목덜미나 귀근처를 핥아주는 것이 부드럽지만 강렬하게 절정으로 가는 길이다. 무턱 대고 쑤셔 댄다고 무작정 큰걸 넣어 준다고 여자가 절정에 다다른다고 생각하는 놈은 분명 화질 안좋은 포르노 테잎 틀어 놓고 자위하는 녀석일테지 여자는 아름다운 선률을 지닌 악기다. 내 손끝으로 튕기면 그 아스라한 신음소리 나의 움직임에 전율하는 그 매끄러운 몸의 느낌... 내가 연주하는 대로 여자는 아름다운 음악처럼 나를 감동시켜준다.. 때로는 격렬한 락처럼 때로는 웅장한 오케스트라처럼 때론 오늘처럼 끈적끈적한 재즈같이..' 어느새 그녀는 나의 움직임에 몸을 맞추며 끈적끈적한 재즈처럼 내 몸을 휘감아 들어오고 있었다. 양 옆으로 가볍게 흔들어 주기도 하면서 천천히 왕복운동을 해준것이 그녀를 살짝 살짝 띄워 놓고 있었다. "아항.. 오빠.. 빨리... 빨리 해줘... " 달아 오르기 시작하자마자 절정에 다다르고 싶은가보군.. 그렇다면 보내줘야지.. "어딜 갈려고 그러는거야?" "가긴 내가 어딜가.. 이상한 소리 하지 말고 좀더 빨리 해줘.." "뿅 갈려고 그러는거 같은데.. 내가 보내줘야지.. 후후.." "아잉.. 빨리 하기나 해..." 일정하게 삽입하던것을 가볍게 두번 넣고 세번재 는 세게 세번은 가볍게 넣고 네번째 세게 네번 가볍게 다섯번째 세게 .. 이런식으로 열번 까지 간다음 다시 숫자를 줄여 나가다가.. 두번 한번이 돼자.. 그녀도 점점 높이 올라 가고 있었다... 그리고는 깊이 쑥 집어 넣고 잠시 쉬었다가 빠른속도로 약간 얕게 왕복운동을 해줬다.. "아... 아... 아... 아... " 이제 그녀의 입에선 간헐적인 신음 소리만이 흘러 나오고 있었다.. 잠시 삽입하던걸 멈추자... "아.. 으... 으ㅡ.. 이잇.... " 야릇하면서 약간은 짜증 석인 소리를 내면서 내 목과 등을 끌어 당기기 시작했다.. ' 훗 . 이제 완전히 내 페이스로 넘어 왔군.. 이걸 어떻게 요리한다.. 적당히 죄어 주는게 쓸만한데.. 가만 이럴땜 어떻게 하는거였드라.. 강약 강약 으로 보내 볼까나.. 흐흐흐.. 너 오늘 나 덕분에 천국이 어떻게 생겻나 볼 수 있을 거야.. 그럼 ' "헉!!" 잠시 멈춰 있다가 갑작스레 빠른 완복운동을 시작하자. 다급한 신음 소리룰 내면서 내 몸에 세게 엉겨붙었다. 그녀는 절정을 향해서 열심히 뛰어 가고 있는 것이다. 왕복운동을 빨리 몇번 해주니 이제 정신이 없는지 흥흥 거리는 소리를 내면서 몸을 뒤척인다.. 아니 비비 꼬는 것인가.. " 아학.. 아.. 아.. 아.. 흐... " 살짝 늦췄다가 다시 빨리 하고 잠시 멈칫 했다가. 더 세게 더 빨리 움직여 주기를 10여분 그녀를 절정의 문턱에서 잡고 내려 오지 못하게 매달아 놓은것 같았다.. 아마도 첸국에서 길을 잃고 헤메는 기분일테지.. 그녀는 절정에 너무 오래 가 있었는지 몸을 부들 부들 떨면서 몸이 풀어 지기 시작했다.. ' 어라.. 이러면 안돼는데.. 난 아직 싸지도 못하고 말이야.. 오랫만이라서 내가 타이밍을 놓친건가.. 이게 아닌데 말야..' 그녀는 이미 한참이나 절정을 맛보았는지 흐뭇한 표정으로 늘어져 버렸지만 내 자지는 여전히 단단하게 그 위용을 자랑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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